저에겐 남자친구가 있어요. 일학년때부터 같은 동아리를 하면서 알고 지내다가 약간씩 호감을. 가지다가 이번에 서로 좋아하는것 까지는 아니지만 호감을 확인하고 일주일동안 형식적인 썸을 타다가 이제 막 사귀기 시작 했습니다.
사귄지는 이제 일주일 되었네요
먼저 지금은 비밀로 사귀는 사이라 거의 밤에만 만나 돌아다니며
이야기를 하는 정도였고 한번인가 두번 영화보고 밥을 먹었네요
서로 카톡을 많이 하는 성격도 아니고 세심한 성격이 아니여서 카톡하는거엔 서로 너그러워지기로 말을 맞췄습니다.
근데 지금 시험기간이라 몸이 힘들어서 그런건지 ㅅㄹ 전에 기분의 변화인지는 몰라도 점점 좋아함이 식어가는 것 같다고 해야할까요? ? 걱정이예요ㅠ
원래 제가 학교일도 힘들고 남친만드는것에 관심도 별로 없었고(정확히 말하면 이제 남친 사귀는거에 지쳤다고 할까. . 많이 사겨보지는 않았지만)어디에 메어있는게 불편해서 소개팅도 안나가고 했었는데 이번에 호감을 서로 확인하고나니 먼가 훅 사귀는 느낌도 나고ㅠㅠ 그렇기엔 또 맨날 붙어다니는 사이는 아니였지만 오빠의 성격도 나름 오래 알수 있었고. .
제가 그렇게 재밌는 사람이 못되요 오빠도 그런것 같고 하지만 오빠는 착해요. 오빠가 전 여자친구한테 상처를 받아서 함부로 이렇다 말을 못하겠어요 그리고 이게 일시적일 수도 있겠다 싶기도하고ㅠㅠ
혹시나 해서 외모에 대해 말한다면
외모로는 오빠가 잘생긴건 아니예요 키도 저랑 많이 차이나는건 아니고요. 저 나름 외모본다고 봤는데 막상 사귀는건 항상 외모를 보지 않고 사귀더라고요. 오빠가 키가 컸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은 많이해요ㅠㅠ
아. . . 제가 외모 때문에 식는건지 아니면 단순히 기분 탓인지 아님 콩깍지가 일찍 벗겨진건지 제 마음이지만 잘 모르겠네요ㅠㅠ
썸타시거나 연애하고 계신분들 아님 연애 고수분들
이런게 흔한 일인가요 아님 제가 이상한건가요ㅠㅠ? 진짜 오빠한테 상처는 주기 싫은데 마음이 이상해요ㅜㅠ
아 ! 제가 오빠한테 스킨쉽진도는 천천히 하자고 해서 지금은 손 잡고 다니고 아직 안기도 3번인가 밖에 안했거든요? ? 스킨쉽의 문제일까요? ? ㅠㅠ 근데 아직 이른것 같은데. . ㅠㅠ
콩깍지인지. .
저에겐 남자친구가 있어요. 일학년때부터 같은 동아리를 하면서 알고 지내다가 약간씩 호감을. 가지다가 이번에 서로 좋아하는것 까지는 아니지만 호감을 확인하고 일주일동안 형식적인 썸을 타다가 이제 막 사귀기 시작 했습니다.
사귄지는 이제 일주일 되었네요
먼저 지금은 비밀로 사귀는 사이라 거의 밤에만 만나 돌아다니며
이야기를 하는 정도였고 한번인가 두번 영화보고 밥을 먹었네요
서로 카톡을 많이 하는 성격도 아니고 세심한 성격이 아니여서 카톡하는거엔 서로 너그러워지기로 말을 맞췄습니다.
근데 지금 시험기간이라 몸이 힘들어서 그런건지 ㅅㄹ 전에 기분의 변화인지는 몰라도 점점 좋아함이 식어가는 것 같다고 해야할까요? ? 걱정이예요ㅠ
원래 제가 학교일도 힘들고 남친만드는것에 관심도 별로 없었고(정확히 말하면 이제 남친 사귀는거에 지쳤다고 할까. . 많이 사겨보지는 않았지만)어디에 메어있는게 불편해서 소개팅도 안나가고 했었는데 이번에 호감을 서로 확인하고나니 먼가 훅 사귀는 느낌도 나고ㅠㅠ 그렇기엔 또 맨날 붙어다니는 사이는 아니였지만 오빠의 성격도 나름 오래 알수 있었고. .
제가 그렇게 재밌는 사람이 못되요 오빠도 그런것 같고 하지만 오빠는 착해요. 오빠가 전 여자친구한테 상처를 받아서 함부로 이렇다 말을 못하겠어요 그리고 이게 일시적일 수도 있겠다 싶기도하고ㅠㅠ
혹시나 해서 외모에 대해 말한다면
외모로는 오빠가 잘생긴건 아니예요 키도 저랑 많이 차이나는건 아니고요. 저 나름 외모본다고 봤는데 막상 사귀는건 항상 외모를 보지 않고 사귀더라고요. 오빠가 키가 컸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은 많이해요ㅠㅠ
아. . . 제가 외모 때문에 식는건지 아니면 단순히 기분 탓인지 아님 콩깍지가 일찍 벗겨진건지 제 마음이지만 잘 모르겠네요ㅠㅠ
썸타시거나 연애하고 계신분들 아님 연애 고수분들
이런게 흔한 일인가요 아님 제가 이상한건가요ㅠㅠ? 진짜 오빠한테 상처는 주기 싫은데 마음이 이상해요ㅜㅠ
아 ! 제가 오빠한테 스킨쉽진도는 천천히 하자고 해서 지금은 손 잡고 다니고 아직 안기도 3번인가 밖에 안했거든요? ? 스킨쉽의 문제일까요? ? ㅠㅠ 근데 아직 이른것 같은데.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