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처음 처럼 그대 곁에...

키다리아저씨2013.12.14
조회442

 

 

 

 

 

 

 

 

 

 

 

 

 

 

 

 

 

그대를 알고부터 유유히 흐르는 강물에

작은 불빛들이

애잔한 그리움으로 안겨 옵니다.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은 별빛도

길가옆에 피고 지는 푸른 풀섶도

그대향한 그리움의 갈증으로

목이메인 슬픈 영혼이 되어 고개 숙이고

귓가에 잔잔히 들려 오는 고운 선율은

몸안에 세포줄기를 따라

온몸 구석 구석을 빈틈 없는

눈물꽃으로 가득히 매웁니다.

 

이젠 그대와 나 되돌릴 수 없는

시간속으로 떠나오고 말았지만

언제나 깊고 넓은 바다 같은 마음으로

그대가 힘들고 지칠 때 쉬어 갈 수 있게

그대를 위한 자리 마련해 두겠습니다.

 

늘 처음 처럼 설레이는 마음으로

멀리서 아껴주고 바라보며 따뜻한 마음

내어 줄 수 있는 소중한 인연으로

 

사계절 지지 않는 꽃이 되어

그대 마음의 정원에

사라지지 않는 사랑의 향기로

그대 곁에 오랫동안 머물수 있는

향기로운 꽃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0 입니다...(2013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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