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널 더 힘들게 한다고 떠나던 너. 진심을 보여주었는데 넌 그마저 싫다고 부담스럽다며 떠났지 이별통보를 받고 너무나 힘들었어 하지만 그동안 망가진 내가 싫어서 나 자신부터 사랑하자 마음을 먹었고 난 너와 만나기전의 나로 돌아가고 있었어 근데 싫다던 나에게 밤에 전화가 오더라 내 핸드폰에 너의 이름이 뜨는 순간 마음이 정말 저끝까지 내려갔다온 기분이였어 두번의 전화 그리고 카톡.. 그냥 나는 다음날 전화햇었냐는 문잘 남겼어 그 뒤로 몇일 너에게서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연락이 오더라 근데말이지 정말 듣고 싶은 말이였는데 막상 오니까 생각이 많아지더라 두려웠나봐.. 마음의여유 없는 너안에 들어가는게 넌 그냥 단지 자꾸 생각이 난다며 나한테 말을 건넨 거였는지 좀 더 생각해본다고 만날약속만 잡았지 정말 차갑더라 너.. 매일 너생각이 나지만 이제 내생활은 어느정도 돌아온거 같아 근데 너가 또 다시 나에게 이별을 말한다면 그건 정말 잔인하다 아무리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려고 발악해도 그 말을 들으면 내 마음이 금방 부셔질꺼같거든 근데 오늘 약속이 깨져서 사실 다행이였어 만나기 두려웠거든 뭐가 그리 무서웠을까? 나도 내맘을 잘 모르겠어6
근데 막상 연락오니까
진심을 보여주었는데
넌 그마저 싫다고 부담스럽다며 떠났지
이별통보를 받고 너무나 힘들었어
하지만 그동안 망가진 내가 싫어서
나 자신부터 사랑하자 마음을 먹었고
난 너와 만나기전의 나로 돌아가고 있었어
근데 싫다던 나에게 밤에 전화가 오더라
내 핸드폰에 너의 이름이 뜨는 순간 마음이 정말 저끝까지 내려갔다온 기분이였어
두번의 전화 그리고 카톡..
그냥 나는 다음날 전화햇었냐는 문잘 남겼어
그 뒤로 몇일
너에게서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연락이 오더라
근데말이지
정말 듣고 싶은 말이였는데
막상 오니까 생각이 많아지더라
두려웠나봐..
마음의여유 없는 너안에 들어가는게
넌 그냥 단지 자꾸 생각이 난다며 나한테 말을 건넨 거였는지
좀 더 생각해본다고 만날약속만 잡았지
정말 차갑더라 너..
매일 너생각이 나지만 이제 내생활은 어느정도 돌아온거 같아
근데 너가 또 다시 나에게 이별을 말한다면
그건 정말 잔인하다
아무리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려고 발악해도
그 말을 들으면 내 마음이 금방 부셔질꺼같거든
근데 오늘 약속이 깨져서 사실 다행이였어
만나기 두려웠거든
뭐가 그리 무서웠을까? 나도 내맘을 잘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