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집에 와버려서 멀리있는 난자기증한곳을 못가고 근처 (ㄱㅊㄷ) ㄱ 대학병원(지역ㅇㅊ)에 감
나같은 환자가 흔치않나봄. 대개는 이후유증 시간지나면 차츰 괜찮아지는데 담당의사님이 이 공부한것만 믿고 아주 천천히 하루는 검사 하루는 복수빼고
근데난이미 심각해질대로 배가 부풀어서 응급실로 걸을힘도없이 간거임.
응급실 의사 두명 전문 과 의사 두명 초음파의사 한명 이렇게 의사 총 5명을 봤는데 응급실로 향한 내 심각성 치곤 굉장히 느린반응이라 삼일밤이 지날쯤 장기는 쪼그라드는느낌에 등 척추까지 빵빵해지는 느낌 당장 배를 바늘로찌르면 콸콸 쏟아질거같은 이기분. 사실 한번 복수 빼려고 시도 됐는데 일곱방 찌르고 150미리 나오고 바늘이 막혀버려서 못뺌.그날밤이 삼일째.그날밤 빠앙빵 배빵빵ㅠㅠ 150미리 뺀건 빼나마나 여전히 복수때메 먹지못하고 야위는데 원래 야윈체격이라 복수가 티가 안남.병원복입기도해서그렇기도하고. 간호사들이 빼서 괜찮아진줄알고 근데난 밥거의 손도못대고 등까지 물이차오를때쯤 숨도못쉬겠고 간호사들은 이미 뺐으니 안된다하고 밥도못먹고 죽을맛임. 아사할뻔했음 결국 친척둘러전화해서 동생이오게됐고 그길로 전문병원에 감. 전에 수술한곳 버스타고 4시간걸려서 열걸음걷고 앉았다가 열걸음걷고 앉았다가 겨우도착해서 바로 수술해서 복수 3400미리 뺌. 와우 물이 콸콸콸콸 수박물같이생긴물이 콸콸콸 (페트병 네통정도) 수술후 배고파져서 입원실에서 바로 밥먹고. 습관성헛구역질 몇번후에 바로 밥 쭉쭉 들어감. 한숨자고 나아짐. 그뒤로 호전세. 후에 한 일주일있다가 나아서 퇴원함.
문제는 요즘 인공수정 많이 하는데 대학병원말고 꼭 전문병원 가라능거..
대학병원에서 밥을 못먹는데 속안좋을때 위장약같은거 링거에 줬는데 그게 후유증원인 약물이랑 몸에서 혼합되서 완전 온몸에서 꿈틀꿈틀한기분 피가 초록색으로 바뀌는기분이 듦.
위장약 하나종류는 토하는 느낌들고 다른 하나는 꿈틀꿈틀 기분이 듦.
근데 전문병원에서는 수액이랑 알부민이랑 철분 딱 이 세개만 씀. 아무튼 나았음. 굿 헤프닝.. 휴..
진짜 아프지만않았어도 의사들 간호사들 멋있게 보이는데 대학병원 병원비 아까움
복수뺄때 내가 아프다하든말든걍찔러버리지 내표피가 일반인보다 약간 두꺼운편이라네요 얇게 찔러서그럼. 푸욱 찌르셈 콸콸콸
그리고 그 대학병원 복수빼는 방이 마치 연습실같이 매우 밝은 전체조명에 일자침대. 산부인과면 구부정한 수술침대에 어둑어둑에 수술할부위만 밝던데 딴데는.
아무튼 노이즈한 환자라 죄송하지만 아파서 돎. 컴플레인 올려서 쏘링요의사님들 다음환자를 위해 ㅎㅎ 어쩌면 다음에 또 갈지도모르니까 젤 가까운데가 거기니까 ㅎㅎㅎ 기왕 병원인거 완벽하면 좋으니까 ㅎㅎㅎ 아닌가 ; ㅠ 저는 응급실에 갔었다고요 ~ 넘느려. 바까조
그리고 의사들이랑 간호사들분중 반은 이성적이라기보다 감성적 약간 연예인삘 . 우등생학생같이생기셨는데 잘 대해주는데 뭐 아파보셨어야 동감을하지. 전겉으로보면 완전괜찮. 그치만 죽을맛이었어요... 햐..
아참 버스타고 전문병원갈때 버스에서 잠깐 시체 30분 된적있음. 깼다가 식은땀 쫘악... 그 기분이참. 응고된혈액이 다시 돌덩이같이 흐르는 기분? 헛구역질 하고 기절하다가 깨서 도착.
음 약간 프라이버신데 제 2자를 위한 도움 썰품
난자기증을 함.
수술후 후유증이 있는줄 몰랐음.
복수가 차오름.
이미 집에 와버려서 멀리있는 난자기증한곳을 못가고 근처 (ㄱㅊㄷ) ㄱ 대학병원(지역ㅇㅊ)에 감
나같은 환자가 흔치않나봄. 대개는 이후유증 시간지나면 차츰 괜찮아지는데 담당의사님이 이 공부한것만 믿고 아주 천천히 하루는 검사 하루는 복수빼고
근데난이미 심각해질대로 배가 부풀어서 응급실로 걸을힘도없이 간거임.
응급실 의사 두명 전문 과 의사 두명 초음파의사 한명 이렇게 의사 총 5명을 봤는데 응급실로 향한 내 심각성 치곤 굉장히 느린반응이라 삼일밤이 지날쯤 장기는 쪼그라드는느낌에 등 척추까지 빵빵해지는 느낌 당장 배를 바늘로찌르면 콸콸 쏟아질거같은 이기분. 사실 한번 복수 빼려고 시도 됐는데 일곱방 찌르고 150미리 나오고 바늘이 막혀버려서 못뺌.그날밤이 삼일째.그날밤 빠앙빵 배빵빵ㅠㅠ 150미리 뺀건 빼나마나 여전히 복수때메 먹지못하고 야위는데 원래 야윈체격이라 복수가 티가 안남.병원복입기도해서그렇기도하고. 간호사들이 빼서 괜찮아진줄알고 근데난 밥거의 손도못대고 등까지 물이차오를때쯤 숨도못쉬겠고 간호사들은 이미 뺐으니 안된다하고 밥도못먹고 죽을맛임. 아사할뻔했음 결국 친척둘러전화해서 동생이오게됐고 그길로 전문병원에 감. 전에 수술한곳 버스타고 4시간걸려서 열걸음걷고 앉았다가 열걸음걷고 앉았다가 겨우도착해서 바로 수술해서 복수 3400미리 뺌. 와우 물이 콸콸콸콸 수박물같이생긴물이 콸콸콸 (페트병 네통정도) 수술후 배고파져서 입원실에서 바로 밥먹고. 습관성헛구역질 몇번후에 바로 밥 쭉쭉 들어감. 한숨자고 나아짐. 그뒤로 호전세. 후에 한 일주일있다가 나아서 퇴원함.
문제는 요즘 인공수정 많이 하는데 대학병원말고 꼭 전문병원 가라능거..
대학병원에서 밥을 못먹는데 속안좋을때 위장약같은거 링거에 줬는데 그게 후유증원인 약물이랑 몸에서 혼합되서 완전 온몸에서 꿈틀꿈틀한기분 피가 초록색으로 바뀌는기분이 듦.
위장약 하나종류는 토하는 느낌들고 다른 하나는 꿈틀꿈틀 기분이 듦.
근데 전문병원에서는 수액이랑 알부민이랑 철분 딱 이 세개만 씀. 아무튼 나았음. 굿 헤프닝.. 휴..
진짜 아프지만않았어도 의사들 간호사들 멋있게 보이는데 대학병원 병원비 아까움
복수뺄때 내가 아프다하든말든걍찔러버리지 내표피가 일반인보다 약간 두꺼운편이라네요 얇게 찔러서그럼. 푸욱 찌르셈 콸콸콸
그리고 그 대학병원 복수빼는 방이 마치 연습실같이 매우 밝은 전체조명에 일자침대. 산부인과면 구부정한 수술침대에 어둑어둑에 수술할부위만 밝던데 딴데는.
아무튼 노이즈한 환자라 죄송하지만 아파서 돎. 컴플레인 올려서 쏘링요의사님들 다음환자를 위해 ㅎㅎ 어쩌면 다음에 또 갈지도모르니까 젤 가까운데가 거기니까 ㅎㅎㅎ 기왕 병원인거 완벽하면 좋으니까 ㅎㅎㅎ 아닌가 ; ㅠ 저는 응급실에 갔었다고요 ~ 넘느려. 바까조
그리고 의사들이랑 간호사들분중 반은 이성적이라기보다 감성적 약간 연예인삘 . 우등생학생같이생기셨는데 잘 대해주는데 뭐 아파보셨어야 동감을하지. 전겉으로보면 완전괜찮. 그치만 죽을맛이었어요... 햐..
아참 버스타고 전문병원갈때 버스에서 잠깐 시체 30분 된적있음. 깼다가 식은땀 쫘악... 그 기분이참. 응고된혈액이 다시 돌덩이같이 흐르는 기분? 헛구역질 하고 기절하다가 깨서 도착.
본사람들 이 글 어때여 맘에안든다해도 생각좀말해주삼. 어때여. 짐 무슨생각들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