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다닐땐 떡집,안마,휴게텔,대딸,오피스텔 등등 진짜 떡만치는곳들만 다녀봤는데 그땐 좋았지만 한 3년째 계속 다니다보니.. 머랄까 영혼 없이 쌩판 처음보는여자랑 육체적으로만 만나는것에 감정적으로 조금씩 찝찝함이 생기더니 결국엔 아예 그곳에 재미를 잃어버림.. 그래서 내가 원하는건 진짜 여자친구인것처럼 다정하게 해주고 내가 성격이 소극적이고 말수가 적고 외모도 별로라 여잘만나기 너무힘들다 및알바를하는데 여자알바생이 나한탠 거의 신경안쓰고 다른 남자알바생이랑만 어울리는걸보면먼가좀 속상하다 등등 고민 맘껏 털면서 재밌게 놀고. 그러면서 먼가 멘탈이 정화된듯한 나른한 분위기가 맘에들어서 노래방에서 아가씨를 불러 놀기시작했는데. 문득 궁금한게 나처럼 다니는 남자가 혹시 나밖에없나 이생각이 드네염 저나 머 비슷한 경험있는분들 얘기좀 듣고싶음 ㅇ_ㅇ;; ----------------------------------------------------------------------------------별 쓰잘때기 없는글이라 생각했는데 조회수가 대박낫네염;; 이렇게 시원찮은 글을 관심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들을 보면서 제가 참고하며 배워갈점도 생겨나네요 열심히 힘내며 생활하겠슴니다. 이런문제로 힘든점이 한두개가아니라.. 길거리서 커플들 염장질하는거만봐도 토가쏠리고 죽여버리고 싶고 지금당장이라도 여자가 급하거나 그런생각 많이듭니다. 고민이 더이상 생겨나지 않도록 노력하곤 하지만.. 어지간히 쉽지가 않네요..ㅎㅎ
만날여자가 없어 유흥업소만 다니는 20대 남자이야깁니다 ㅠㅠ
그땐 좋았지만 한 3년째 계속 다니다보니.. 머랄까 영혼 없이 쌩판 처음보는여자랑
육체적으로만 만나는것에 감정적으로 조금씩 찝찝함이 생기더니 결국엔 아예 그곳에 재미를 잃어버림..
그래서 내가 원하는건 진짜 여자친구인것처럼 다정하게 해주고
내가 성격이 소극적이고 말수가 적고 외모도 별로라 여잘만나기 너무힘들다 및알바를하는데 여자알바생이 나한탠 거의 신경안쓰고 다른 남자알바생이랑만 어울리는걸보면먼가좀 속상하다 등등 고민 맘껏 털면서 재밌게 놀고. 그러면서 먼가 멘탈이 정화된듯한 나른한 분위기가 맘에들어서
노래방에서 아가씨를 불러 놀기시작했는데. 문득 궁금한게
나처럼 다니는 남자가 혹시 나밖에없나 이생각이 드네염 저나 머 비슷한 경험있는분들 얘기좀 듣고싶음 ㅇ_ㅇ;;
----------------------------------------------------------------------------------별 쓰잘때기 없는글이라 생각했는데 조회수가 대박낫네염;;
이렇게 시원찮은 글을 관심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들을 보면서 제가 참고하며 배워갈점도 생겨나네요
열심히 힘내며 생활하겠슴니다. 이런문제로 힘든점이 한두개가아니라..
길거리서 커플들 염장질하는거만봐도 토가쏠리고 죽여버리고 싶고
지금당장이라도 여자가 급하거나 그런생각 많이듭니다.
고민이 더이상 생겨나지 않도록 노력하곤 하지만.. 어지간히 쉽지가 않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