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아이에 엄마이며 지금 뱃속에8개월 임심중인 아줌마 입니다.. 둘째 출산한지 육개월 접어들때쯤 셋째가 생겼습니다 위에 두딸이 있었기에 이번엔 아들이 확실할거란 기대를 하며 그힘든 입덧을 사개월동안 견뎌냈습니다... 그런데 오개월쯤 접어들때쯤 딸이라고 확정되고 모두허망해졌습니다 저로선 아들 욕심이 많았고 뜻때로 되지도않고 배가아퍼 병원에갔더니 자궁 근종이라는 판명과 입덧에 둘째 이유식 까지 하려니 모든게 짜증이났습니다 그뒤로 신랑과도 자주다투고 돈이나벌어오라는둥 심한 소리도 퍼붓고 낙태 결심까지 하게되었지만 거절되었습니다 저 성격 원래 엄청 활동적이여서 한시라도 가만히 있지 못해 육개월 접어들때 둘째아이데리고 가사도우미도 해가며 돈을벌었습니다 그러면 그럴수록 짜증만 가득하고 원치 않았던 임신이기에 배솟에 아이에게 심한말을해가며 혼자 난리를 치고있습니다 그럴수록 순했던 우리아이들도 다투고 싸우고 우는일이 다반사 이고 심하진않지만 가끔 소리지르고 폭력을 행사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지금 팔개월 접어들면서 모든게 엉망이 되고 이혼위기에 신랑도 저랑 잘살아 보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 저두 이제 점점 자신이 없어집니다.. 정말 아무것도 없이 악착같이 모든사랑을 주며 두아이를 키워왔지만 그런아이들고 이제 지겹고 짜증납니다 셋째는 더더욱 키울마음도 자신도 없어지고 있습니다,.. 어떻게해야하나요? 정말답답합니다... 신랑도 정신못차리다 회사도 그만두고 맨날 술만먹고 일할생각도없구 저혼자만 전전긍긍 미쳐버릴거 같네요 정말 좋은 조언 부탁 드려요 너무힘듭니다 10
휴...조원좀 해주세요
둘째 출산한지 육개월 접어들때쯤 셋째가 생겼습니다
위에 두딸이 있었기에 이번엔 아들이 확실할거란 기대를 하며 그힘든 입덧을 사개월동안 견뎌냈습니다...
그런데 오개월쯤 접어들때쯤 딸이라고 확정되고 모두허망해졌습니다 저로선 아들 욕심이 많았고 뜻때로 되지도않고 배가아퍼 병원에갔더니 자궁 근종이라는 판명과 입덧에 둘째 이유식 까지 하려니 모든게 짜증이났습니다
그뒤로 신랑과도 자주다투고 돈이나벌어오라는둥 심한 소리도 퍼붓고 낙태 결심까지 하게되었지만 거절되었습니다
저 성격 원래 엄청 활동적이여서 한시라도 가만히 있지 못해 육개월 접어들때 둘째아이데리고 가사도우미도 해가며 돈을벌었습니다
그러면 그럴수록 짜증만 가득하고 원치 않았던 임신이기에 배솟에 아이에게 심한말을해가며 혼자 난리를 치고있습니다
그럴수록 순했던 우리아이들도 다투고 싸우고 우는일이 다반사 이고 심하진않지만 가끔 소리지르고 폭력을 행사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지금 팔개월 접어들면서 모든게 엉망이 되고 이혼위기에 신랑도 저랑 잘살아 보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
저두 이제 점점 자신이 없어집니다..
정말 아무것도 없이 악착같이 모든사랑을 주며 두아이를 키워왔지만 그런아이들고 이제 지겹고 짜증납니다
셋째는 더더욱 키울마음도 자신도 없어지고 있습니다,..
어떻게해야하나요? 정말답답합니다...
신랑도 정신못차리다 회사도 그만두고 맨날 술만먹고 일할생각도없구 저혼자만 전전긍긍 미쳐버릴거 같네요
정말 좋은 조언 부탁 드려요 너무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