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년의 삶속에서 그리 많치 않은 친구의 죽음 소식 공무원 생활 19년 만에 사무관 으로 삶은 마친 친구의 빈소에서 어린 두 아이와 갑자기 미망인이 된 친구 부인을 보면서 내모습을 투영해 보았다 남은 가족들은 얼마나 무거운 삶의 무게를 짊어 지고 갈지 19년 8개월 이라 연금도 안나온단다 바보같은 녀석 몇달만 더 악착 같이 살지 가족이라도 좀 편하게... 이제 슬슬 지난 날을 둘러 봐야 할때인가 봅니다 오늘은 괜히 심숭 생숭 하네요... 2
친구의 죽음에서 나를 보다
47 년의 삶속에서 그리 많치 않은 친구의 죽음 소식
공무원 생활 19년 만에 사무관 으로 삶은 마친 친구의 빈소에서
어린 두 아이와 갑자기 미망인이 된 친구 부인을 보면서 내모습을 투영해 보았다
남은 가족들은 얼마나 무거운 삶의 무게를 짊어 지고 갈지
19년 8개월 이라 연금도 안나온단다
바보같은 녀석 몇달만 더 악착 같이 살지 가족이라도 좀 편하게...
이제 슬슬 지난 날을 둘러 봐야 할때인가 봅니다
오늘은 괜히 심숭 생숭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