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에서는 수입차의 비싼 수리비를 이유로 내년부터 수입차의 보험료 인상한다고 합니다. 물론 수입차의 터무니 없이 비싼 수리비는 사실이고 이를 메꾸기위해 보험료를 인상한다는 것은 일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보험료 인상 이전에 수리비의 거품을 빼는 것이 우선 아닐까요? 물론 그게 언제가 될지는 모르나 수리비를 이유로 보험료를 인상하였다가 수입차 수리비에 대한 법적 체계가 잡히고 인하하여도 그들이 과연 보험료를 내릴까요? 절대 안하죠. 표면적으로는 수입차의 수리비 때문이나 실질적으로는 수입차의 점유율이 높아지면서 대중화되기 이전에 보험사에서 빼먹을 만큼 빼먹자 이것 입니다. 게다가 요즘에는 직영이 아니더라도 수입차전문업체도 과거보다 늘어나서 국산차만큼 저렴하지는 않더라도 직영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리할 수 있습니다. 그 브랜드 자체에서 하는 것이 아니더라도 과거처럼 야메로 하는게 아니라 전문기술자들이 합니다. 부품 없으면 마켓에서 구하면 되고요. 사고 안나고 관리 잘해서 고장 잘 안나면 간단히 엔진오일과 타이어 등 소모품만 갈아주면 되죠. 국내 수입차점유율이 10% 입니다. 길 가면 보이는게 수입차이고 과거처럼 부자나 상류층이나 타는게 아니라 서민이나 중산층도 타는게 수입차라고요. 비싼 수입차도 넘쳐나지만 국산차와 비슷한 가격에 성능이나 편의성도 대등한 수입차들도 요즘 꽤 나옵니다. 몇 가지 예를 들어보지요. 현대차의 그랜져HG330 3,312 ~ 3,463만원에 최고출력 270마력 나옵니다. 비슷한 가격의 인피니티 G25가 3,770만원에 최고출력이 221마력 나옵니다. 제원 상 성능은 일단 그랜져330이 더 나오긴 합니다만 품질이나 안전성 면에서는 G25에 한표 하죠. 인피니티는 어떤지 모르겠으나 견적 내보면 옵션질 덕분에 그랜져가 400만원은 더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게다가 차급과 실내공간에서는 조금 불리하지만 그랜져와 비슷한 가격의 폭스바겐 골프도 있습니다. 제원은 그랜져보다 덜 하나 품질, 안전 믿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연비는 그랜져가 GG칩니다. 뭐 독일차 프리미엄이라 조금 비싼 감이 있긴 하지만 이 정도면 나름 괜찮죠. 두번째의 예를 들어보죠. 현대차의 싼타페 13년식이 2,773 ~ 3,637만원으로 최고출력은 184 ~ 200마력이 나옵니다. 현대차의 옵션질을 생각하면 최저가격은 믿을게 못되요. 최고가격이 3600만원이 조금 넘지만 옵션 조금 붙이면 4천만원 넘습니다. 실제 홈페이지에서 견적 떼서 나온 금액입니다. 현대기아차 식구인 쏘렌토도 사정은 비슷하겠죠. 도요타의 라브4 2013년식 전륜구동이 3,240만원 상시4륜구동이 3,790만원 입니다. 최고출력은 179마력으로 싼타페와 비슷하네요. 혼다의 CR-V도 최고출력 190마력에 3,250 ~ 3,790만원으로 싼타페와 비슷합니다. 비슷한 가격과 성능이죠. 닛산의 쥬크 역시 2,690 ~ 2,890만원으로 기본옵션을 더한 투싼의 3천만원이상의 투싼과 비슷하죠. 그래도 가성비의 국산차라고 했는데 이제는 그 마저도 메리트가 떨어져가고 있네요. 수입차중 판매율 1위인 BMW의 520d는 약 7천만원을 조금 넘는 가격으로 제네시스와 비슷한 가격이며 에쿠스보다는 저렴합니다. 물론 옵션이나 넓직한 실내공간에서 국산차보다 좀 불리할 순 있으나 네임벨류, 안전성, 품질 면에서 뭐가 더 낫다고 생각하시나요? 옵션과 넓직한 실내공간은 쉽게 만들 수 있지만 품질과 안전성, 기술력은 쉽게 흉내낼 수 없습니다. 물은 새고 에어백은 안 터지는데 가성비의 메리트까지 잃고 국산차보다 품질과 안전성이 좀 더 낫고 성능까지 비슷한 수입차가격과 대등해지니 현대차는 진짜 망하려고 작정한 회사 같습니다. 예시가 좀 길었는데요. 이처럼 비슷한 가격의 품질이나 안전성이 더 좋은 수입차를 살 수 있고 더 이상 부자나 상류층뿐만 아니라 우리의 서민이며 중산층들도 많이 타는 수입차인데 단지 수입차라는 이유로 차별받아서야 되겠습니까? 벼룩의 간을 빼먹으라 하시죠. 소비자는 더 좋은 차 더 다양한 차를 누릴 권리가 있습니다. 앞으로 수입차의 점유율은 더 높아질 것이고 지금은 좀 힘들어도 대중화 된다면 지금보다 수입차를 타는 사정은 더 나아질 것입니다. 보험사는 그에 따른 소비자를 위한 자세가 필요합니다.
수입차 보험료인상은 부당합니다.
보험사에서는 수입차의 비싼 수리비를 이유로 내년부터 수입차의 보험료 인상한다고 합니다.
물론 수입차의 터무니 없이 비싼 수리비는 사실이고 이를 메꾸기위해 보험료를 인상한다는 것은 일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보험료 인상 이전에 수리비의 거품을 빼는 것이 우선 아닐까요?
물론 그게 언제가 될지는 모르나 수리비를 이유로 보험료를 인상하였다가 수입차 수리비에 대한 법적 체계가 잡히고 인하하여도 그들이 과연 보험료를 내릴까요?
절대 안하죠.
표면적으로는 수입차의 수리비 때문이나 실질적으로는 수입차의 점유율이 높아지면서 대중화되기 이전에 보험사에서 빼먹을 만큼 빼먹자 이것 입니다.
게다가 요즘에는 직영이 아니더라도 수입차전문업체도 과거보다 늘어나서 국산차만큼 저렴하지는 않더라도 직영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리할 수 있습니다.
그 브랜드 자체에서 하는 것이 아니더라도 과거처럼 야메로 하는게 아니라 전문기술자들이 합니다.
부품 없으면 마켓에서 구하면 되고요.
사고 안나고 관리 잘해서 고장 잘 안나면 간단히 엔진오일과 타이어 등 소모품만 갈아주면 되죠.
국내 수입차점유율이 10% 입니다.
길 가면 보이는게 수입차이고 과거처럼 부자나 상류층이나 타는게 아니라 서민이나 중산층도 타는게 수입차라고요.
비싼 수입차도 넘쳐나지만 국산차와 비슷한 가격에 성능이나 편의성도 대등한 수입차들도 요즘 꽤 나옵니다.
몇 가지 예를 들어보지요.
현대차의 그랜져HG330 3,312 ~ 3,463만원에 최고출력 270마력 나옵니다.
비슷한 가격의 인피니티 G25가
3,770만원에 최고출력이 221마력 나옵니다.
제원 상 성능은 일단 그랜져330이 더 나오긴 합니다만 품질이나 안전성 면에서는 G25에 한표 하죠.
인피니티는 어떤지 모르겠으나 견적 내보면 옵션질 덕분에 그랜져가 400만원은 더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게다가 차급과 실내공간에서는 조금 불리하지만 그랜져와 비슷한 가격의 폭스바겐 골프도 있습니다. 제원은 그랜져보다 덜 하나 품질, 안전 믿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연비는 그랜져가 GG칩니다.
뭐 독일차 프리미엄이라 조금 비싼 감이 있긴 하지만 이 정도면 나름 괜찮죠.
두번째의 예를 들어보죠.
현대차의 싼타페 13년식이 2,773 ~ 3,637만원으로 최고출력은 184 ~ 200마력이 나옵니다.
현대차의 옵션질을 생각하면 최저가격은 믿을게 못되요.
최고가격이 3600만원이 조금 넘지만 옵션 조금 붙이면 4천만원 넘습니다.
실제 홈페이지에서 견적 떼서 나온 금액입니다.
현대기아차 식구인 쏘렌토도 사정은 비슷하겠죠.
도요타의 라브4 2013년식 전륜구동이 3,240만원 상시4륜구동이 3,790만원 입니다.
최고출력은 179마력으로 싼타페와 비슷하네요.
혼다의 CR-V도 최고출력 190마력에 3,250 ~ 3,790만원으로 싼타페와 비슷합니다.
비슷한 가격과 성능이죠.
닛산의 쥬크 역시 2,690 ~ 2,890만원으로 기본옵션을 더한 투싼의 3천만원이상의 투싼과 비슷하죠.
그래도 가성비의 국산차라고 했는데 이제는 그 마저도 메리트가 떨어져가고 있네요.
수입차중 판매율 1위인 BMW의 520d는 약 7천만원을 조금 넘는 가격으로 제네시스와 비슷한 가격이며 에쿠스보다는 저렴합니다.
물론 옵션이나 넓직한 실내공간에서 국산차보다 좀 불리할 순 있으나 네임벨류, 안전성, 품질 면에서 뭐가 더 낫다고 생각하시나요?
옵션과 넓직한 실내공간은 쉽게 만들 수 있지만 품질과 안전성, 기술력은 쉽게 흉내낼 수 없습니다.
물은 새고 에어백은 안 터지는데 가성비의 메리트까지 잃고 국산차보다 품질과 안전성이 좀 더 낫고 성능까지 비슷한 수입차가격과 대등해지니 현대차는 진짜 망하려고 작정한 회사 같습니다.
예시가 좀 길었는데요.
이처럼 비슷한 가격의 품질이나 안전성이 더 좋은 수입차를 살 수 있고 더 이상 부자나 상류층뿐만 아니라 우리의 서민이며 중산층들도 많이 타는 수입차인데 단지 수입차라는 이유로 차별받아서야 되겠습니까?
벼룩의 간을 빼먹으라 하시죠.
소비자는 더 좋은 차 더 다양한 차를 누릴 권리가 있습니다.
앞으로 수입차의 점유율은 더 높아질 것이고 지금은 좀 힘들어도 대중화 된다면 지금보다 수입차를 타는 사정은 더 나아질 것입니다. 보험사는 그에 따른 소비자를 위한 자세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