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으로 알게된 사람과 내일 사적으로 만나게 되었는데 사실 공적으로 있을땐 거의 대부분을 붙어있었고, 사적으로 이렇게 만나는건 처음임 내일의 플랜상 저녁늦게쯤에 헤어질것같은데 그 사람 집은 우리가 만나려는 곳과 상당히 떨어져있어 지리도 밝지 못해서 그 집 근처까지 바래다 주고싶은데 too over인가?? 내딴엔 배려라고 생각해줬으면 하는데 상대입장에선 밤늦은시간에 본인 집근처까지 가면 좀 다르게 생각할수도 있을것 같아서..
여자들에게 궁금한점, 배려 어디까지 괜찮을까??
공적으로 알게된 사람과 내일 사적으로 만나게 되었는데
사실 공적으로 있을땐 거의 대부분을 붙어있었고, 사적으로 이렇게 만나는건 처음임
내일의 플랜상 저녁늦게쯤에 헤어질것같은데
그 사람 집은 우리가 만나려는 곳과 상당히 떨어져있어
지리도 밝지 못해서 그 집 근처까지 바래다 주고싶은데
too over인가??
내딴엔 배려라고 생각해줬으면 하는데
상대입장에선 밤늦은시간에 본인 집근처까지 가면 좀 다르게 생각할수도 있을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