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남자친구랑 엄청 안좋게 헤어졌어요 진짜 설명하자면 길지만 남자친구한테 뭐같은년 친구팔아먹은년 소리들어가면서 헤어졌어요 저는 당연히 남자친구를 사랑하니까 욕 들어가면서 미안하다고 그랬는데 결국은 헤어졌었어요 그렇게 시간이 좀 흐르다가 그 남자애의 카스프사가 안바뀌어있는거에요 저랑 사귈때 올렸던 남녀 둘이 안고있는프사에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뭐지? 하면서도 카스를 아직 안들어갔나보다 생각했어요 그런데 댓글도 다 달고 그러는애인데 프사만 안바꾸는거에요 솔직히 살짝 기대도 했었는데 카톡도 보고 씹고 전화도 씹으니까 그때 딱 아 내가 아니구나 싶었어요 그렇게 헤어진지 3달이 되어가는데 아직도 걔가 너무 좋고 붙잡고 싶은데 용기가 없어요 전처럼 욕할까봐, 더 사이 나빠질까봐 걱정되고 너무 힘들어요 진짜 좋은데 고백하기엔 용긱 없고 가만히 있자니 더 힘들고...ㅋ 지금 전화해볼까요? 11
해도 될까요?
제가 남자친구랑 엄청 안좋게 헤어졌어요
진짜 설명하자면 길지만 남자친구한테 뭐같은년 친구팔아먹은년 소리들어가면서 헤어졌어요
저는 당연히 남자친구를 사랑하니까 욕 들어가면서 미안하다고 그랬는데 결국은 헤어졌었어요
그렇게 시간이 좀 흐르다가 그 남자애의 카스프사가 안바뀌어있는거에요
저랑 사귈때 올렸던 남녀 둘이 안고있는프사에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뭐지? 하면서도 카스를 아직 안들어갔나보다 생각했어요
그런데 댓글도 다 달고 그러는애인데 프사만 안바꾸는거에요
솔직히 살짝 기대도 했었는데 카톡도 보고 씹고 전화도 씹으니까 그때 딱 아 내가 아니구나 싶었어요 그렇게 헤어진지 3달이 되어가는데 아직도 걔가 너무 좋고 붙잡고 싶은데 용기가 없어요
전처럼 욕할까봐, 더 사이 나빠질까봐 걱정되고 너무 힘들어요
진짜 좋은데 고백하기엔 용긱 없고 가만히 있자니 더 힘들고...ㅋ
지금 전화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