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과 다음...

키다리아저씨2013.12.15
조회564

 

 

 

 

 

 

 

 

 

 

 

 

 

 

 

 

 

 

 

 

 

 

 

지나간 일에 대해

후회는 것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큰 시간 낭비입니다.

 

뉴욕의 저명한

한 신경정신과 의사는

퇴임 연설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그동안

환자들을 만나면서

나의 생할 방식을 바꾸는데

가장 큰 도움을 준

스승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많은 환자들이

입에 담는 <만약>이란

두 글자입니다.

 

나와 만난

환자들은 대부분의 시간을

지난 일을 회고하고

 

그 때 반드시 해야 했는데

하지 못했던 일을

후회하면서 보냅니다.

 

"<만약>

내가 그 면접 시험 전에

준비르 잘했더라면..."

 

"<만약>

그 때 그 사람을

보내지 않았더라면..."

 

하지만 그렇게

후회의 시간을 보내는 것은

엄청난 정신적인 소모를 가져올 뿐입니다.

 

차라리 이렇게

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당신이 습관처럼 쓰는

<만약>이란 말을

<다음에>라는 말로

바꾸어 쓰는 것입니다.

 

만약 꼭

들어야 할 강의를

듣지 못했다면 이렇게 말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오면 반드시

그 강의를 들을 거야!"

 

그러다 보면

어느 날 그 말은 이미

자신의 습관이 되어 버린 사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절대로

이미 지난 일을

가슴에 담아 두지 마세요.

 

문득 지난 일을

후회하는 마음이 들면

이렇게 말하세요.

 

"<다음 번엔>

그런 바보 같은 행동을

하지 않을 거야."

 

이렇게 한다면

과거의 후회로부터

벗어날 수 있으며

 

동시에 당신의

소중한 시간과 열정을

현실과 미래에 쓸 수 있을 것입니다.

 

- "즐거움은 지혜보다 똑똑합니다"중...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0 입니다...(2013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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