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의 거기를 봐버렸어요

ㅠㅜ2013.12.15
조회133,990

많은 분들 의견 감사해요. 저랑 동생 둘다 충격의 주말을보냈지만 저는 그냥 그일에 대해선

모른체할려구요. 노크는 저희집이 동생두 부모님도 저도.. 원래 안하고다녀서.. 이번일로 해야겠다고 절실히느꼈어요.

그리고 자작이라는분들.. 무슨 제가 여동생 팔아먹으면서까지 자작을 합니까.

저 글솜씨도없고 머리도안좋아서 이런생각할수도없어요. 동생방 구조가 방문열면 침대가 세로로 보이는구조라서 그랬던거같구요. 옷은 모르겠네요 제가물어볼수도없으니. 아래만벗고있었어요. 동생이랑 별로싸운적도없구요 서로 욕도안해요. 관계가 어색해지거나 안좋아질까봐 글 올렸습니다. 제가 종교전파하듯이 이런걸로 믿어달라고 할필요도없는거같네요.

그래도 저는 제 동생 이상하게보거나 그런거없으니 예전처럼 대할거에요

 

--------------------------------------------------------------------

남자인데 여기에다 써서 죄송해요. 물어볼데가 없어서ㅠ 급하게 적어요.

저는 이제 대학교올라가구요 고등학교 올라가는 여동생이 한명이 있는데요.

발단은.. 동생한테 과자갔다주려고 동생 방 문을열었어요. 근데 동생이 침대에서 혼자 거기를..제가 보이는 각도에서 딱 보이게 만지고있어가지고. 하는거 본것도 그렇지만 그부분까지 다 봐버리고 동생 눈 동그래지고 저도 너무놀라서 과자고뭐고 문 닫고 그냥 나와버렸어요.
여자 거기를 실제로 본적도없는데 충격도크고 그것도 애인도아니고 하필동생을요..ㅜ
뒤늦게 생각하니 하는건 이상한게아니니까 동생도 지금 놀랐겠구나 생각들고
앞으로 동생한테 어떻게 대해야할지모르겠어요.
동생 걱정도 좀 되고..제가 어떻게해야할까요.

댓글 59

ㅡㅡ오래 전

Best동생 죽고싶겠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래 전

Bestㅎ.... 동생이 여동생이였구나...

오래 전

Best진심 동생어캄? 과자가져다주는착한오빠를잃었네

오래 전

나는 목욕하는데 깜박하고 문안잠갔다가 오빠가 벌컥 열어버려서 내앞에는 거울이 오빠는 내 뒷태를.... 엄청 놀람 ㅋㅋ 담부터 화장실가면 문부터 잠금 ㅋㅋ

오래 전

아......................하하하.....창피하긋다 .. 지금쯤 동생 이불차고있을지도 모르겠군요 ㅋㅋㅋ

이언오래 전

여자들 방에 남자세끼가 적은거 보니 자작이네..이거 강아지네..낑낑 거려봐

오래 전

완전 개 망나니 동생이네..아니면 머리가 없든가. 어떻게 집에 사람이 있는데 방문도 안 잠그고 침대에 발가벗고 누워서 자위를 한단 말인가? 교육 좀 시켜라 ㅂㅅ식기야

오래 전

아 진짜ㅠㅠ 여동생 어떻게해ㅠ 내가 셀카 찍으려고 이쁜척하다가 엄마들어오는거에 백억배보다 더 많이 창피했을듯 그냥 모른 척 해주세요 진짜 동생 죽고싶을 수준일듯..

오래 전

당황스럽닫..ㄷㄷㄷ.ㄷ.ㄷㄷㄷ

수지오래 전

헐 내가 그동생이라면 자살하고싶을듯,,어케

에ㅣㅗㅗㅗ오래 전

헐....개민망하겠네요 벗은건 동생이니까 님보다 백배천배민망해서지금쯤 이불을 막 차고있을거예요. 모르는척하세요. 못본척.

dhdkje9오래 전

언젠간 남자도 보아야할 곳이고 여자도 언젠간 보여줘야할곳인데 뭘그리...심각히 생각함?

결시친공주오래 전

나도 내동생 술쳐먹고 들어와서 여름에 알몸으로 방바닥에 이불없이 누워서 자는거봄 ㅋㅋㅋ 물론 밑에도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ㅠㅜ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