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고개숙이고 실실웃게 되 넋놓고 바라보다가 너가 쳐다보면 바로 고개돌리는데 넌 눈치챘을까 너랑 눈 마주치고 싶은데 안녕이라는 인사한번이라도 해보고 싶은데 아니면 정말 옷깃이라도 스치고싶은데 난니가 너무좋아 너가 키가 작아도 좋아 교정해도 좋아 피부가 안좋아도 좋아 그냥 너 자체가 좋아 웃을 때 진짜 미칠것 같아 그냥 막무가내로 널 붙잡고 얼굴을 보며 웃고싶어 내일 또 만나겠지 나만 널 바라보겠지 Jm 너도 날 좀 봐줄래1
계속 널 붙잡고 웃고싶다
넋놓고 바라보다가 너가 쳐다보면 바로 고개돌리는데 넌 눈치챘을까
너랑 눈 마주치고 싶은데
안녕이라는 인사한번이라도 해보고 싶은데
아니면 정말 옷깃이라도 스치고싶은데
난니가 너무좋아
너가 키가 작아도 좋아 교정해도 좋아 피부가 안좋아도 좋아 그냥 너 자체가 좋아
웃을 때 진짜 미칠것 같아
그냥 막무가내로 널 붙잡고 얼굴을 보며 웃고싶어
내일 또 만나겠지
나만 널 바라보겠지
Jm 너도 날 좀 봐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