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관계자
"민영화는 협상 대상이 아니에요. 추가로 중심이 되고 있는 것은 임금 인상 관련인 거고 노조는 솔직히 그거를 감추려고."
지난해 코레일 직원 평균 연봉은 6300만 원, 6.7%를 올리면 6700만 원을 넘어, 삼성전자와 비슷해집니다.
코레일은 무려 17조6천억 원의 빚을 지고 있습니다. 매일 무는 이자만 12억 원에 이릅니다.
코레일은 오는 2015년까지 부채비율을 절반으로 줄일 방침입니다. 하지만 노조는 자기 밥그릇만 챙기기에만 급급합니다.
이것을 요약하면 즉 철도 파업이 진행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임금 6300만원인데 6700만원까지 올려 달라는것이 노조의 파업이유입니다.
코레일은 무려 17조 6천억의 빚을 지고 있는데 노조자들은 회사 보다는 자신의 이익이
우선이다라고 하여 강제 파업에 돌입한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들의 요구가 받아들여질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국민들이 사용하는 철도 비용을 올려서 이들 임금을 더 올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한마디로 철도파업노조의 임금올려주고 비용을 국민들에게 더 많이 받아 충당해야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연봉 6300만원이 부족한 금액입니까?
철도노조에 이기주의에 피해는 결국 철도를 이용하는 우리국민입니다.
결국 철도 파업은 철도노조의 집단이기주의로 변질되어 국민들이 철도를 이용하기
불편하게 할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임금인상을 위해 철도이용 요금을 인상할수밖에 없는
상황이 발생된다.
이것을 정치적파장을 이용하여 철도민영화라고 포장하며
국민적 지지를 요구 하고 있습니다.
국민적 지지를 얻기위해 철도 민영화라고 포장
하지만 국토부 장관은 코레일은 민간자본에 못팔도록 정관에 나와있다라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대학교 대자보에서 까지 등장하고 있습니다.
대자보 관련 기사 보면서 직위해제=해고라고 이야기 하는데
직위해제 상태에서도 월급 나오고 4대보험 다 됩니다.
나중에 직위를 다시 부여하면 원상복귀되고 끝이다.
그리고 코레일이 자회사를 만드는게 왜 민영화입니까?..
민영화는 공기업의 경영권을 민간에 매각하는 거 입니다.
한국전력은 외국인의 지분 보유 비중이 20%가 넘고
민간 지분 보유율이 50%를 훨씬 넘습니다.
그래도 공기업인것은 경영권이 공공부문에 있기 떄문입니다.
그런데 코레일 자회사는 경영권이 코레일에 있을 뿐
아니라 외국인은 커녕 자국의 민간 지분 보유도 단 1주도 없습니다.
다 공공기관의 지분입니다.
수서발 KTX와 기존 KTX간의 경쟁을 도입하면서도 코레일의 기득권을 지나치게
인정해서 제대로 경쟁이 될지 의문이 들 정도의 후퇴한 안입니다.
민영화의 전 단계라고 주장하는 것도 거짓 선동입니다.
자회사 만드는게 민영화 전단계면 무수한 공기업 자회사들은 무엇입니까?
그리고 민영화를 하려면 자회사를 만들었다가 다시
그 자회사를 민간에 매각하는 것은 멍청한 짓입니다.
그냥 처음부터 민간 기업이 참여하는 회사가
수서발 KTX를 운영하면 그만입니다.
코레일 자회사 설립이 민영화하고 전혀 상관없음은 정치인도 알고, 노조도 안다.
아무것도 모르고 선동당한 대학생들만 모른다.
대자보를 쓴 대학생은 정치인의 입문하는 학생으로 밝혀졌습니다.
노동당? 노동당은 무엇을 하는곳인가?
노동당은 진보신당은 통합진보당에서 나온당으로
국가보안법철폐,국정원철폐,박근혜하야,미군철수
를 주장을 하는 단체입니다.
이런 당에서 이런대자보를 붙인것이 진정한 민주주의인것인가요?
철도노조를 지지하는 척하면서 박근혜 대통령 하야하라는것을 목적으로 만든
정치 입문 대학생의 글이었습니다.
그리고 밑에 네이트글에 이걸로 대선에 투표수가 조작되었다라고 거짓 선동하면서
대통령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선거 개표수조작은 상당히 심각하게 왜곡되어 있는 기술입니다.
우리나라는 자유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자유민주주의 헌법에 의해서 다수결의 원칙을 적용합니다.
다수결의 원칙의 입각하여 제 18대 대선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100만표이상으로
문재인의원을 이긴것은 투표수조작이 아니라 개표결과에 따른 정확한 사실입니다.
저 발언은 박근혜를 지지한 유권자들을 모두 부정 개표수 조작이라고 무시하는 발언이며
자유민주주의 헌법을 무시하는 내용입니다.
대선에서 자신의 마음에 안드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었다고
그들을 전부 무시하고 자신의 이기적인 입장에서 발언하는 말과 같습니다.
철도노조에서 또 빼놓을수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통합진보당 및 전교조, 민주노총등 이들은 철도파업을 지지하기 보다는
이들을 이용하여 박근혜 대통령을 하야하라는 명분과 반정부 선동을 들고
대한민국을 혼란에 빠뜨리려는 술수 입니다.
이석기 통합진보당사건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까?
이게 다 전교조의 세뇌, 언론노조의 여론 조작질,
포탈의 좌경화가 큰 영향을 미쳤다고 봅니다.
왜 이들이 반정부 운동을 계속 하는지 다음 링크에 걸어 두겠습니다.
http://pann.nate.com/talk/320267780?page=1
여러분의 확실한 판단이 필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