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진짜 답답한 년들이야
착한남자가 뭔지나 알아? 여자 입장에서 착한 남자는 딱 한 부류야. 처자식 건사 잘하는 남자.
이건 뭐 남자가 도박 술 여자 아님 시어미 치마폭에 둘러싸여 온갖 지랄을 해대도 이 남자가 요고 하나만 빼면 괜찮은 사람이에요 이러고 자빠져서 어쩔까요 저쩔까요 글이나 써대고 자빠졌냐.
뭐 결혼하면 나아지겠지? 애 생기면 나아지겠지?
쪼다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결혼하면 유부남 도박꾼이 되는 거고 애 생기면 애딸린 바람둥이 되는 거 뿐이야.
가끔 정신차리고 열심히 처자식 먹여살리는 놈도 있지. 근데 그거? 극히 일부야. 이년들은 무슨 지들이 전생에 나라를 구했다고 지 남편이 그 극히 일부일 거라고 믿는 거야? 그건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자신감이냐? 술처먹고 마누라 패고 도박하고 바람피는 남자 비율이 얼마나 될 거 같아? 걔네가 다 결혼 안하고 애가 없어서 그러고 다니는 줄 아나?
아예 첨부터 남자가 작정하고 속였으면 그나마 동정이라도 하지. 결혼하기 전에도 이상했지만 괜찮겠지 싶어서 그냥 결혼했다는 골빈 것들은 뭐냐? 미리 알았으면 결혼을 안해야지 지가 무슨 독립투사라고 굳이 그런 결혼을 해서 신세를 망쳐? 우린 사랑하니까요? 대단한 지랄났다 아주. 사랑만 하면 막 어디서 돈이 생기고 어떻게든 밥 먹고 살거 같아? 그리고 애초에 그런 놈들은 미안하지만 너랑은 사랑이란 개념자체가 다르네요.
그래놓고 이럴 줄은 몰랐어요 저럴 줄은 몰랐어요. 아니 여기가 무슨 심리상담소나 부부문제해결소도 아니고 어쩔까요 하고 징징대면 무슨 수가 나? 지 발등 지가 찍은 거고 지 눈 지가 판 거지.
그래서 그런거 봐달라고 어른들께 인사드리면서 이 사람 어떨지 봐주십사 하는 건데 꼭 이런 년들은 부모가 말리는데도 우리 사랑하게 해주세요ㅠㅠ 이 지랄하면서 굳이 또 결혼을 한다? 그래갖고 지 남편이란 새끼가 친정 부모한테 험한 꼴 보여도 부모님 죄송해요 어흑 이럼서 비련의 여주인공 빙의하지. 하여간 골 까는 것들.
아니 멀쩡한 남녀가 만나서 결혼을 해도 살다보면 사네못사네 죽여말어 하는 판에 무슨 지들이 테레사 수녀고 나이팅게일이라고 남들은 찾고찾아도 못 찾을 인간말종 쓰레기를 주워와선 내가 이 인간을 구제하리라 영화를 찍고 앉았냐? 니가 구제한 건 니 옆에서 등골빠는 쓰레기가 아니라 그놈한테 걸려들지 모를 다른 여자라고 멍청아.
그리고 늦게라도 아 내가 옆집쓰레기를 잘못주워왔구나 알았으면 빨리 갖다버릴 생각을 해야지 뭘 어쩌라고 이거 하나만 빼면 다 좋은데...아주 가사 똑같은 노래를 불러요 하나같이. 그럼서 이혼같은 극단적인 방법밖에 없는 건가요 그런 말은 말아주세요 흑흑 이 난리.
그냥 그렇게 니사랑 니품에 끌어안고 죽을때까지 버티던가. 한심한 년.
이것만 빼면 착한 사람인데..하는 판년들
착한남자가 뭔지나 알아? 여자 입장에서 착한 남자는 딱 한 부류야. 처자식 건사 잘하는 남자.
이건 뭐 남자가 도박 술 여자 아님 시어미 치마폭에 둘러싸여 온갖 지랄을 해대도 이 남자가 요고 하나만 빼면 괜찮은 사람이에요 이러고 자빠져서 어쩔까요 저쩔까요 글이나 써대고 자빠졌냐.
뭐 결혼하면 나아지겠지? 애 생기면 나아지겠지?
쪼다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결혼하면 유부남 도박꾼이 되는 거고 애 생기면 애딸린 바람둥이 되는 거 뿐이야.
가끔 정신차리고 열심히 처자식 먹여살리는 놈도 있지. 근데 그거? 극히 일부야. 이년들은 무슨 지들이 전생에 나라를 구했다고 지 남편이 그 극히 일부일 거라고 믿는 거야? 그건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자신감이냐? 술처먹고 마누라 패고 도박하고 바람피는 남자 비율이 얼마나 될 거 같아? 걔네가 다 결혼 안하고 애가 없어서 그러고 다니는 줄 아나?
아예 첨부터 남자가 작정하고 속였으면 그나마 동정이라도 하지. 결혼하기 전에도 이상했지만 괜찮겠지 싶어서 그냥 결혼했다는 골빈 것들은 뭐냐? 미리 알았으면 결혼을 안해야지 지가 무슨 독립투사라고 굳이 그런 결혼을 해서 신세를 망쳐? 우린 사랑하니까요? 대단한 지랄났다 아주. 사랑만 하면 막 어디서 돈이 생기고 어떻게든 밥 먹고 살거 같아? 그리고 애초에 그런 놈들은 미안하지만 너랑은 사랑이란 개념자체가 다르네요.
그래놓고 이럴 줄은 몰랐어요 저럴 줄은 몰랐어요. 아니 여기가 무슨 심리상담소나 부부문제해결소도 아니고 어쩔까요 하고 징징대면 무슨 수가 나? 지 발등 지가 찍은 거고 지 눈 지가 판 거지.
그래서 그런거 봐달라고 어른들께 인사드리면서 이 사람 어떨지 봐주십사 하는 건데 꼭 이런 년들은 부모가 말리는데도 우리 사랑하게 해주세요ㅠㅠ 이 지랄하면서 굳이 또 결혼을 한다? 그래갖고 지 남편이란 새끼가 친정 부모한테 험한 꼴 보여도 부모님 죄송해요 어흑 이럼서 비련의 여주인공 빙의하지. 하여간 골 까는 것들.
아니 멀쩡한 남녀가 만나서 결혼을 해도 살다보면 사네못사네 죽여말어 하는 판에 무슨 지들이 테레사 수녀고 나이팅게일이라고 남들은 찾고찾아도 못 찾을 인간말종 쓰레기를 주워와선 내가 이 인간을 구제하리라 영화를 찍고 앉았냐? 니가 구제한 건 니 옆에서 등골빠는 쓰레기가 아니라 그놈한테 걸려들지 모를 다른 여자라고 멍청아.
그리고 늦게라도 아 내가 옆집쓰레기를 잘못주워왔구나 알았으면 빨리 갖다버릴 생각을 해야지 뭘 어쩌라고 이거 하나만 빼면 다 좋은데...아주 가사 똑같은 노래를 불러요 하나같이. 그럼서 이혼같은 극단적인 방법밖에 없는 건가요 그런 말은 말아주세요 흑흑 이 난리.
그냥 그렇게 니사랑 니품에 끌어안고 죽을때까지 버티던가. 한심한 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