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자 지출 얼마나 되는지 판 보고 궁금한게 생겼어요~ 보통 우리나라는 부모와 자녀간의 유대관계가 세계 최고잖아요;; 그래서 부모님이 대학등록금까지 대부분 내주시고 물론 고등학교 졸업하고서 혼자 힘으로 학비벌거나 취업한 굳센 의지녀들도 계시지만... 어쨋든 간에 대학을 보내주시던 아니던 통상적으로 내가 돈을 벌기 시작하면 부모님께 용돈드린다는게 어찌보면 의무아닌 의무로 여기지는 사회분위기인데... 대부분 부모님 용돈 드리는건 알겠는데.. 얼마나 드리시나요~? 그리고 내가 돈을 벌어도 부모님한테 용돈 안드리는 분도 있으시죠? (이분들 탓하는게 아니라 어느정도되나 궁금해서요) 사실 단순히 용돈 문제가 아니라요.. 나중에 우리가 10년후던 내년이던 결혼할때 결혼자금이요. 기본적으로 부모님이 70%정도 부담해주시나요? 요즘 여자도 적네는 천만원~5천만원까지 결혼자금이 한번에 드는데 댓글들 보면 많이 버는 사람은 버는만큼 쓰니까 그거 상관없이 저금을 100씩 한다 해도 왠만한 수준으로 모으기에 힘들잖아요 그런데 거기다 고정적으로 20이상씩 부모님께 용돈드리면 결혼자금을 어떻게 모으나 해서요; 제가 느낀 일반적인 한국사회에서는 취업전에는 부모님이 책임져주시고 일찍 독립을 했다 해도 돈벌기 시작하면 감사의 마음으로 용돈겸 생활비 드리고 그러다 몇년지나 결혼할때되면 내가 모은 돈 하고 부모님이 준비해주신 돈 해서 결혼 하는거 같은데.. 이건 어떤가요. 애초에 부모님한테 용돈 드리는거 없이 결혼은 내가 알아서 하는걸로 그런 사람이 드문거같아서;; 솔직히 부모님이라고 전부 자식보다 돈을 잘벌고 제테크 잘 하시는건 아니잖아요; 적어도 우리집은 그렇거든요; 어릴때부터 돈 모으고 쓰기도 잘 쓰는건 저여서 저는 엄마랑 그렇게 하기로 합의?햇어요ㅎ 근데 아는 동갑여자애가 자기는 월급받으면 당연히 부모님 드리고 나는 용돈 받아 생활한다며 마치 굉장히 당연하고 나는 그런 효녀인것처럼 말하는게 참 이해하기 힘들었거든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용돈드리고 결혼할때 도움 받는게 자연스러우신지 아니면 저같은 분도 계신지 궁금합니다 0_0ㅋ
20대~30대 미혼 여성들 부모님께 용돈 얼마나 드리세요?
20대 여자 지출 얼마나 되는지 판 보고 궁금한게 생겼어요~
보통 우리나라는 부모와 자녀간의 유대관계가 세계 최고잖아요;;
그래서 부모님이 대학등록금까지 대부분 내주시고
물론 고등학교 졸업하고서 혼자 힘으로 학비벌거나 취업한 굳센 의지녀들도 계시지만...
어쨋든 간에 대학을 보내주시던 아니던 통상적으로 내가 돈을 벌기 시작하면 부모님께
용돈드린다는게 어찌보면 의무아닌 의무로 여기지는 사회분위기인데...
대부분 부모님 용돈 드리는건 알겠는데..
얼마나 드리시나요~?
그리고 내가 돈을 벌어도 부모님한테 용돈 안드리는 분도 있으시죠?
(이분들 탓하는게 아니라 어느정도되나 궁금해서요)
사실 단순히 용돈 문제가 아니라요..
나중에 우리가 10년후던 내년이던 결혼할때 결혼자금이요.
기본적으로 부모님이 70%정도 부담해주시나요?
요즘 여자도 적네는 천만원~5천만원까지 결혼자금이 한번에 드는데
댓글들 보면 많이 버는 사람은 버는만큼 쓰니까
그거 상관없이 저금을 100씩 한다 해도 왠만한 수준으로 모으기에 힘들잖아요
그런데 거기다 고정적으로 20이상씩 부모님께 용돈드리면 결혼자금을 어떻게 모으나 해서요;
제가 느낀 일반적인 한국사회에서는
취업전에는 부모님이 책임져주시고
일찍 독립을 했다 해도 돈벌기 시작하면 감사의 마음으로 용돈겸 생활비 드리고
그러다 몇년지나 결혼할때되면 내가 모은 돈 하고 부모님이 준비해주신 돈 해서
결혼 하는거 같은데..
이건 어떤가요. 애초에 부모님한테 용돈 드리는거 없이 결혼은 내가 알아서 하는걸로
그런 사람이 드문거같아서;;
솔직히 부모님이라고 전부 자식보다 돈을 잘벌고 제테크 잘 하시는건 아니잖아요;
적어도 우리집은 그렇거든요;
어릴때부터 돈 모으고 쓰기도 잘 쓰는건 저여서 저는 엄마랑 그렇게 하기로 합의?햇어요ㅎ
근데 아는 동갑여자애가 자기는 월급받으면 당연히 부모님 드리고 나는 용돈 받아 생활한다며
마치 굉장히 당연하고 나는 그런 효녀인것처럼 말하는게 참 이해하기 힘들었거든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용돈드리고 결혼할때 도움 받는게 자연스러우신지
아니면 저같은 분도 계신지 궁금합니다 0_0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