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여자한테 차였지만 나 대기업 취직했다. 공기업이 민영화가 된다고 연봉 복지가 나빠지는 게 아님 우리 회사가 그렇거든. 우리 회사 민영화는 됐는데 사실 경영만 그렇고 아직도 공기업임. 현재 사장님도 공기업 시절 내부인사이고 어쩃든 나는 준 공기업에 취직했다. 내가 좋다고 따라다니던 그녀한테는 차였지만 안정적인 직장을 얻었다. 근데 솔직히 너무 허전하다. 그래봤자 월급쟁이 인생 다 비슷한거고 내가 사랑하는 여자한테 어필할 기회조차 없다. 능력을 키우면 여자를 만날 수가 있다는 주변의 말은 솔직하게 김치년이나 만나라는 말로 들린다. 난 정말로 너가 좋다. 너가 아니라면 여자를 만나고 싶은 생각도 들지 않는다. 아!! 여자야 만날 수 있겠지. 조금 가볍게 만나려고 한다면 얼굴만 본다면 만날 여자는 얼마든지 많지만 내가 원하는 만남은 그런 여자들이 아닌데 왜 너는 몰라주니. 딱 한 번만 진짜 만나고 싶다. 아 신발 진짜 만나고 싶다.
나 취직했다
시발 여자한테 차였지만 나 대기업 취직했다.
공기업이 민영화가 된다고 연봉 복지가 나빠지는 게 아님
우리 회사가 그렇거든.
우리 회사 민영화는 됐는데 사실 경영만 그렇고
아직도 공기업임.
현재 사장님도 공기업 시절 내부인사이고
어쩃든 나는 준 공기업에 취직했다.
내가 좋다고 따라다니던 그녀한테는 차였지만
안정적인 직장을 얻었다.
근데 솔직히 너무 허전하다.
그래봤자 월급쟁이 인생 다 비슷한거고
내가 사랑하는 여자한테 어필할 기회조차 없다.
능력을 키우면 여자를 만날 수가 있다는 주변의 말은
솔직하게 김치년이나 만나라는 말로 들린다.
난 정말로 너가 좋다.
너가 아니라면 여자를 만나고 싶은 생각도 들지 않는다.
아!! 여자야 만날 수 있겠지.
조금 가볍게 만나려고 한다면 얼굴만 본다면
만날 여자는 얼마든지 많지만
내가 원하는 만남은 그런 여자들이 아닌데
왜 너는 몰라주니.
딱 한 번만 진짜 만나고 싶다.
아 신발 진짜 만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