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 제 셀폰에 담긴 세상을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작은 휴대폰 안에 가득한 알래스카의 내음이, 너무 싱그럽기만 합니다. 휴대폰안에 담아도 아름답기만 한 알래스카, 그 멋진 세상을 향해, 출발 하기로 할까요! 제가 사용하는 핸드폰은, 삼성 갤럭시 노트1 입니다. 특출나게 좋은 셀폰은 아니지만, 사진 찍는데는 , 그리 큰 문제는 없는것 같습니다. 니콘 사진기 두대와 , 늘 셀폰을 휴대 하면서, 세대로 사진을 찍으러 다니는데, 목이 때로 아프기도 하지만, 사진 찍는데 열중 하다보면, 그런 작은 고통 쯤은 금방 사라지는것 같습니다. 내년 7월이면, 컨츄렉이 끝나니, 한단계 업그레이드 할까 합니다. 지금 핸폰도 그리큰 문제는 없지만, 생방송을 하려면 , 조금은 더나은 셀폰이 있어야 할것 같기에, 부득이 업그레이드 를 해야 할것 같습니다. 경비행기를 타러가는, 타킷나 도로 입니다. 좌측에 있는 자전거 전용도로를 , 슬슬 들꽃들과 함께 거닐어 보는것도 좋습니다. 혼자 걸어도 , 그 고즈녘한 도로의 풍경들이 좋지만, 둘이 걸으면, 금새 목적지 까지 걸어서 갈수 있답니다. 앵커리지에서 오다가 , 디날리 국립공원 못미쳐, 잠시 차를 세우고, 굳었던 몸들을 잠시 풀면서, 아름다운 맥켄리 산맥을 향해, 미소를 던져 보았습니다. 마음이 탁하게 터지는 경쾌한 소리를 내면서, 그림같은 산야가 가슴 속으로 들어 오는듯 합니다. 잠시 뒷짐을 지고, 심 호흡을 크게 한번 해보면, 탁한 공기가 모두 사라지고, 청량한 풀꽃 내음이, 온몸에 스며들 겁니다. 한번 따라 해 보실래요? 아스라함으로 끝이 안보이는, 맥켄리 산맥 입니다. 안개 자욱한 신비스러움으로 , 더한층 알래스카의 오묘함을 보여주는, 웅대한 장면이 아닌가 합니다. 가끔 나타나는 야생동물들을 바라 보면서, 자연과 하나가 되는 짜릿함을 느껴보는, 소중한 시간들의 연속 이었습니다. 잠시 쉬어가는 휴계소겸 전망대에 들러, 디날리 국립공원의 입구에서, 신고식을 해 봅니다. 색갈만 다른 스쿨버스는, 디날리 국립공원안에서 운행되는 전용 버스 입니다. 탁트인 전망대에서 , 커피한잔 하면서, 여유로움을 만끽 해 봅니다. 이런게 바로, 여행 할 맛 나는 알래스카가 아닌가 합니다. 저 툰드라를 탐험하는 이도 있는데, 행여 곰을 만나면, 아주 위험 하기 때문에, 가이드를 동반한 단체로만 가능 합니다. 그런데, 재미난 사실 하나, 유투브를 보니, 곰 퇴치용 스프레이를 뿌리는데, 곰이 오히려 그 스프레이를 따라 쫒아 오는 영상을 보았습니다. 겨우겨우 도망을 가서,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졌는데, 먼저간 일행이 그 영상을 찍어서 올렸더군요. 세상에 믿을게 없다니까요. 그거 혹시, 중국제 아닐까요? 여기는, 디날리 국립공원 안인데, 전망대가 설치되어 있어, 마음껏 경치를 감상 할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제 등뒤로는 산인데, 등산을 하시는분이 있더군요. 더, 높이 올라가서 볼, 생각인가 봅니다. 이 도로는, 아주 험난한 코스인데, 거의 1차선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멀리서 차가 보이면, 미리 서 있어야 합니다. 바로 밑은 절벽인데, 약 100미터는 되는것 같더군요. 아주, 아슬아슬 합니다. 강에는 물줄기가 말라서 , 물의 흔적만 남아 있습니다. 연어가 이 강을 따라 올라오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화산재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기 곰들은, 채식동물로 탈바꿈 했답니다. 채식을 위주로 하다보니, 체격이 다른 동네 곰들보다 훨씬, 작습니다. 시간나면, 한번 올라가 보고 싶은 생각도 들지만, 워낙 곰들이 여기저기 있다보니, 생각만으로 그쳐야 한답니다. 저 끝에 있는 산은 마치, 신비의 산 같습니다. 도를 닦다가, 저산에서 하산해서 내려오는 이는 없을까요? 화산의 활동으로 생긴 곳이라 그런지, 잿빛 산들이 많이 보입니다. 만녀설이 녹아 흐르는 강이 보이네요. 손을 담궈보면, 완전 얼음물 이랍니다. 정말 끝이 없는길이죠? 서편제 영화가 생각이 나네요. 이렇게 풍광이 좋은곳이 지천으로 널려 있는데, 한국은 왜 여기서 영화한편 못 찍는건지 모르겠네요. 안타깝네요. 알래스카에서의 서편제라.... 여기 서서 저 경치를 바라보면, 그냥 아무 생각이 안 납니다. 넋을 놓고 하염없이 바라만 보는 , 그런 무념무상의 시간을 가질수 있답니다. 저 산을 향해, 걸어가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 산 밑에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오더군요. 이들의 탐험 정신은 정말, 대단 합니다. 차량으로 들어올수 있는, 쵀대의 안쪽 입니다. 더 이상은, 길이 없어 가지 못합니다. 고층빌딩과 , 현란한 네온사인 대신, 천연적인 자연의 미를 갖춘 이곳, 알래스카는 매번 와도 그 새로움에 감동의 물결을 이뤄, 몸과 마음이 허공에 뜨는듯 합니다. 이러한 자연을 보고도 , 한줌 감동을 못 느끼시느분은, 한평 땅이 필요하신분이 아닐까 합니다. 한줌 육신이, 결국 자연으로 돌아 가기에, 그 자연은 엄마의 품이 아닌가 합니다. 제 셀폰으로 찍은 영상들 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0SxkRim14TU&feature=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Yqk6LAQuDc0 http://www.youtube.com/watch?v=pm6w3PiVzcU 표주박 오늘, 신기한 사이트를 하나 발견 했습니다. 오직 목적이 하나인, 그런 사이트 입니다. LA 사기꾼 사이트 입니다. LA 에서 나쁜짓을 한사람들 리스트가 여기에 다 있더군요. 그분들이, 행여 알래스카에 오실까봐 , 오늘 얼굴을 유심하게 보았답니다. 참고삼아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http://jwpseoul.blog.me/90182522758 1
"휴대폰에 담긴 알래스카 "
오늘은 , 제 셀폰에 담긴 세상을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작은 휴대폰 안에 가득한 알래스카의 내음이, 너무 싱그럽기만
합니다.
휴대폰안에 담아도 아름답기만 한 알래스카,
그 멋진 세상을 향해, 출발 하기로 할까요!
제가 사용하는 핸드폰은, 삼성 갤럭시 노트1 입니다.
특출나게 좋은 셀폰은 아니지만, 사진 찍는데는 , 그리 큰 문제는 없는것 같습니다.
니콘 사진기 두대와 , 늘 셀폰을 휴대 하면서, 세대로 사진을 찍으러 다니는데,
목이 때로 아프기도 하지만, 사진 찍는데 열중 하다보면, 그런 작은 고통 쯤은 금방
사라지는것 같습니다.
내년 7월이면, 컨츄렉이 끝나니, 한단계 업그레이드 할까 합니다.
지금 핸폰도 그리큰 문제는 없지만, 생방송을 하려면 , 조금은 더나은 셀폰이
있어야 할것 같기에, 부득이 업그레이드 를 해야 할것 같습니다.
경비행기를 타러가는, 타킷나 도로 입니다.
좌측에 있는 자전거 전용도로를 , 슬슬 들꽃들과 함께 거닐어 보는것도 좋습니다.
혼자 걸어도 , 그 고즈녘한 도로의 풍경들이 좋지만, 둘이 걸으면, 금새 목적지 까지
걸어서 갈수 있답니다.
앵커리지에서 오다가 , 디날리 국립공원 못미쳐, 잠시 차를 세우고, 굳었던 몸들을 잠시 풀면서,
아름다운 맥켄리 산맥을 향해, 미소를 던져 보았습니다.
마음이 탁하게 터지는 경쾌한 소리를 내면서, 그림같은 산야가 가슴 속으로 들어 오는듯 합니다.
잠시 뒷짐을 지고, 심 호흡을 크게 한번 해보면, 탁한 공기가 모두 사라지고, 청량한 풀꽃
내음이, 온몸에 스며들 겁니다.
한번 따라 해 보실래요?
아스라함으로 끝이 안보이는, 맥켄리 산맥 입니다.
안개 자욱한 신비스러움으로 , 더한층 알래스카의 오묘함을 보여주는, 웅대한 장면이
아닌가 합니다.
가끔 나타나는 야생동물들을 바라 보면서, 자연과 하나가 되는 짜릿함을 느껴보는, 소중한 시간들의 연속
이었습니다.
잠시 쉬어가는 휴계소겸 전망대에 들러, 디날리 국립공원의 입구에서, 신고식을 해 봅니다.
색갈만 다른 스쿨버스는, 디날리 국립공원안에서 운행되는 전용 버스 입니다.
탁트인 전망대에서 , 커피한잔 하면서, 여유로움을 만끽 해 봅니다.
이런게 바로, 여행 할 맛 나는 알래스카가 아닌가 합니다.
저 툰드라를 탐험하는 이도 있는데, 행여 곰을 만나면, 아주 위험 하기 때문에, 가이드를 동반한
단체로만 가능 합니다.
그런데, 재미난 사실 하나, 유투브를 보니, 곰 퇴치용 스프레이를 뿌리는데, 곰이 오히려 그 스프레이를
따라 쫒아 오는 영상을 보았습니다.
겨우겨우 도망을 가서,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졌는데, 먼저간 일행이 그 영상을 찍어서
올렸더군요.
세상에 믿을게 없다니까요. 그거 혹시, 중국제 아닐까요?
여기는, 디날리 국립공원 안인데, 전망대가 설치되어 있어, 마음껏 경치를 감상 할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제 등뒤로는 산인데, 등산을 하시는분이 있더군요.
더, 높이 올라가서 볼, 생각인가 봅니다.
이 도로는, 아주 험난한 코스인데, 거의 1차선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멀리서 차가 보이면, 미리 서 있어야 합니다.
바로 밑은 절벽인데, 약 100미터는 되는것 같더군요.
아주, 아슬아슬 합니다.
강에는 물줄기가 말라서 , 물의 흔적만 남아 있습니다.
연어가 이 강을 따라 올라오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화산재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기 곰들은, 채식동물로 탈바꿈 했답니다.
채식을 위주로 하다보니, 체격이 다른 동네 곰들보다 훨씬, 작습니다.
시간나면, 한번 올라가 보고 싶은 생각도 들지만, 워낙 곰들이 여기저기 있다보니,
생각만으로 그쳐야 한답니다.
저 끝에 있는 산은 마치, 신비의 산 같습니다.
도를 닦다가, 저산에서 하산해서 내려오는 이는 없을까요?
화산의 활동으로 생긴 곳이라 그런지, 잿빛 산들이 많이 보입니다.
만녀설이 녹아 흐르는 강이 보이네요.
손을 담궈보면, 완전 얼음물 이랍니다.
정말 끝이 없는길이죠?
서편제 영화가 생각이 나네요.
이렇게 풍광이 좋은곳이 지천으로 널려 있는데, 한국은 왜 여기서 영화한편
못 찍는건지 모르겠네요.
안타깝네요.
알래스카에서의 서편제라....
여기 서서 저 경치를 바라보면, 그냥 아무 생각이 안 납니다.
넋을 놓고 하염없이 바라만 보는 , 그런 무념무상의 시간을 가질수 있답니다.
저 산을 향해, 걸어가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 산 밑에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오더군요.
이들의 탐험 정신은 정말, 대단 합니다.
차량으로 들어올수 있는, 쵀대의 안쪽 입니다.
더 이상은, 길이 없어 가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