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에 담긴 알래스카 "

아이비2013.12.15
조회83

오늘은 , 제 셀폰에 담긴 세상을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작은 휴대폰 안에 가득한 알래스카의 내음이, 너무 싱그럽기만

합니다.

휴대폰안에 담아도 아름답기만 한 알래스카,

그 멋진 세상을 향해, 출발 하기로 할까요!

 



"휴대폰에 담긴 알래스카 "


제가 사용하는 핸드폰은, 삼성 갤럭시 노트1 입니다.

특출나게 좋은 셀폰은 아니지만, 사진 찍는데는 , 그리 큰 문제는 없는것 같습니다.

니콘 사진기 두대와 , 늘 셀폰을 휴대 하면서, 세대로 사진을 찍으러 다니는데,

목이 때로 아프기도 하지만, 사진 찍는데 열중 하다보면, 그런 작은 고통 쯤은 금방

사라지는것 같습니다.


 

"휴대폰에 담긴 알래스카 "


내년 7월이면, 컨츄렉이 끝나니, 한단계 업그레이드 할까 합니다.

지금 핸폰도 그리큰 문제는 없지만, 생방송을 하려면 , 조금은 더나은 셀폰이

있어야 할것 같기에, 부득이 업그레이드 를 해야 할것 같습니다.

 


 

"휴대폰에 담긴 알래스카 "


경비행기를 타러가는, 타킷나 도로 입니다.

좌측에 있는 자전거 전용도로를 , 슬슬 들꽃들과 함께 거닐어 보는것도 좋습니다.

혼자 걸어도 , 그 고즈녘한 도로의 풍경들이 좋지만, 둘이 걸으면, 금새 목적지 까지

걸어서 갈수 있답니다.


 

"휴대폰에 담긴 알래스카 "


앵커리지에서 오다가 , 디날리 국립공원 못미쳐, 잠시 차를 세우고, 굳었던 몸들을 잠시 풀면서,

아름다운 맥켄리 산맥을 향해, 미소를 던져 보았습니다.


 

"휴대폰에 담긴 알래스카 "


마음이 탁하게 터지는 경쾌한 소리를 내면서, 그림같은 산야가 가슴 속으로 들어 오는듯 합니다.

잠시 뒷짐을 지고, 심 호흡을 크게 한번 해보면, 탁한 공기가 모두 사라지고, 청량한 풀꽃

내음이, 온몸에 스며들 겁니다.

한번 따라 해 보실래요?

 


 

"휴대폰에 담긴 알래스카 "


아스라함으로 끝이 안보이는, 맥켄리 산맥 입니다.

안개 자욱한 신비스러움으로 , 더한층 알래스카의 오묘함을 보여주는, 웅대한 장면이

아닌가 합니다.


 

"휴대폰에 담긴 알래스카 "


가끔 나타나는 야생동물들을 바라 보면서, 자연과 하나가 되는 짜릿함을 느껴보는, 소중한 시간들의 연속

이었습니다.


 

"휴대폰에 담긴 알래스카 "


잠시 쉬어가는 휴계소겸 전망대에 들러, 디날리 국립공원의 입구에서, 신고식을 해 봅니다.


 

"휴대폰에 담긴 알래스카 "


색갈만 다른 스쿨버스는, 디날리 국립공원안에서 운행되는 전용 버스 입니다.


 

"휴대폰에 담긴 알래스카 "


탁트인 전망대에서 , 커피한잔 하면서, 여유로움을 만끽 해 봅니다.

이런게 바로, 여행 할 맛 나는 알래스카가 아닌가 합니다.


 

"휴대폰에 담긴 알래스카 "


저 툰드라를 탐험하는 이도 있는데, 행여 곰을 만나면, 아주 위험 하기 때문에, 가이드를 동반한

단체로만 가능 합니다.

그런데, 재미난 사실 하나, 유투브를 보니, 곰 퇴치용 스프레이를 뿌리는데, 곰이 오히려 그 스프레이를

따라 쫒아 오는 영상을 보았습니다.

겨우겨우 도망을 가서,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졌는데, 먼저간 일행이 그 영상을 찍어서

올렸더군요.

세상에 믿을게 없다니까요. 그거 혹시, 중국제 아닐까요?

 


 

"휴대폰에 담긴 알래스카 "


여기는, 디날리 국립공원 안인데,  전망대가 설치되어 있어, 마음껏 경치를 감상 할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제 등뒤로는 산인데, 등산을 하시는분이 있더군요.

더, 높이 올라가서 볼, 생각인가 봅니다.


 

"휴대폰에 담긴 알래스카 "


이 도로는, 아주 험난한 코스인데, 거의 1차선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멀리서 차가 보이면, 미리 서 있어야 합니다.

바로 밑은 절벽인데, 약 100미터는 되는것 같더군요.

아주, 아슬아슬 합니다.


 

"휴대폰에 담긴 알래스카 "


강에는 물줄기가 말라서 , 물의 흔적만 남아 있습니다.

연어가 이 강을 따라 올라오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화산재 때문입니다.


 

"휴대폰에 담긴 알래스카 "


그래서, 여기 곰들은, 채식동물로 탈바꿈 했답니다.

채식을 위주로 하다보니, 체격이 다른 동네 곰들보다 훨씬, 작습니다.


 

"휴대폰에 담긴 알래스카 "


시간나면, 한번 올라가 보고 싶은 생각도 들지만, 워낙 곰들이 여기저기 있다보니,

생각만으로 그쳐야 한답니다.


 

"휴대폰에 담긴 알래스카 "


저 끝에 있는 산은 마치, 신비의 산 같습니다.

도를 닦다가, 저산에서 하산해서 내려오는 이는 없을까요?

 


 

"휴대폰에 담긴 알래스카 "


화산의 활동으로 생긴 곳이라 그런지, 잿빛 산들이 많이 보입니다.


 

"휴대폰에 담긴 알래스카 "


만녀설이 녹아 흐르는 강이 보이네요.

손을 담궈보면, 완전 얼음물 이랍니다.


 

"휴대폰에 담긴 알래스카 "


정말 끝이 없는길이죠?

서편제 영화가 생각이 나네요.

이렇게 풍광이 좋은곳이 지천으로 널려 있는데, 한국은 왜 여기서 영화한편

못 찍는건지 모르겠네요.

안타깝네요.

알래스카에서의 서편제라....

 


 

"휴대폰에 담긴 알래스카 "


여기 서서 저 경치를 바라보면, 그냥 아무 생각이 안 납니다.

넋을 놓고 하염없이 바라만 보는 , 그런 무념무상의 시간을 가질수 있답니다.


 

"휴대폰에 담긴 알래스카 "


저 산을 향해, 걸어가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 산 밑에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오더군요.

이들의 탐험 정신은 정말, 대단 합니다.


 

"휴대폰에 담긴 알래스카 "


차량으로 들어올수 있는, 쵀대의 안쪽 입니다.

더 이상은, 길이 없어 가지 못합니다.


 

"휴대폰에 담긴 알래스카 "   고층빌딩과 , 현란한 네온사인 대신, 천연적인 자연의 미를 갖춘 이곳, 알래스카는 매번 와도 그 새로움에 감동의 물결을 이뤄, 몸과 마음이 허공에 뜨는듯 합니다. 이러한 자연을 보고도 , 한줌 감동을 못 느끼시느분은, 한평 땅이 필요하신분이 아닐까 합니다. 한줌 육신이, 결국 자연으로 돌아 가기에, 그 자연은 엄마의 품이 아닌가 합니다. 제 셀폰으로 찍은 영상들 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0SxkRim14TU&feature=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Yqk6LAQuDc0 http://www.youtube.com/watch?v=pm6w3PiVzcU   표주박 오늘, 신기한 사이트를 하나 발견 했습니다. 오직 목적이 하나인, 그런 사이트 입니다. LA 사기꾼 사이트 입니다. LA 에서 나쁜짓을 한사람들 리스트가 여기에 다 있더군요. 그분들이, 행여 알래스카에 오실까봐 , 오늘 얼굴을 유심하게 보았답니다. 참고삼아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http://jwpseoul.blog.me/90182522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