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뽑아준 국민한테 보답한다는게 의료민영화

의료민영화2013.12.15
조회14,690

돈없는 일반 서민들은 나가 죽으란건가

의료민영화

어쩌란거지

 

 

여기가 사람많을꺼같아 올려요..

생각보다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냥

감기걸려서 병원가는게 사치인 시대가 온다고 보시면 되세요

 

 

다른나라에선 돈이 없어 병원 못가는걸 보고

우리나라가 이런 복지라도 잘되있구나 생각했습니다.

 

근데

이건뭐

 

돈없으면 나가죽으란건가요?

 

본인들은 민영화가 아니라 법인화라고 한다는데 다 개소리라면서요

 

많은 국민들이 믿고 뽑아줬으면 국민을 위해서 일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지금 먹고 살기 힘들어 하는분들도 많은데 의료민영화까지하면 대체 누구 좋으라고 하는거죠?

 

 

 

그냥 돈없는 사람은 철저히 외면 받는 시대가 오는거네요

돈없으면 아프지도 말라는거네요

 

 

 

이런나라에서 태어난걸 자랑스러워해야하고 태어난 모국을 사랑하며 살아와야하는데

자랑스럽다 사랑한다 애국심 죄송한데 이런거 전혀 없는사람들이 태반입니다.

 

 

요즘 학생들도 보세요

중고생들만 해도 애국심? 독도 일본 얘기나왔을때 발끈하는게 전부. 지금 당장 전쟁난다고 하면

어떻게할래? 라고 질문하면 단 3초도 고민안하고

비행기뜬다면 다른나라로 우리가족데리고 도망가야죠 혹은 싸우긴뭘싸워요 나라도 살아야지.

이런 생각하고 생활하는 우리나라 학생들입니다.

이런아이들이 아파도 병원 제대로 못가는 환경에서 자란다고 생각해보세요

 

 

 

 

잘 하는 짓입니다 아주

 

 

다른 좋게 올바르게 고쳐야할 법안이 얼마나 많은데

국민들 그나마 편하게 생활하라고 만들어놓은거마저 민영화라니요

 

 

 

대체 우리나라를 어떤나라도 만드려는건지

 

국민들 목소리는 들어주지 않나요?

 

당신들은 넘쳐흐르는게 돈이니까 민영화 되봐야 돈내고 가면되니까 상관없겠지

 

 

 

지금도

저희 부모님

관절 아프셔도 돈많이든다고 병원도 안가시고 약국에서 관절약 사드시고

아픈거 그냥 참으세요

 

 

이런 부모님, 이런분들도 많을텐데

 

 

의료민영화가 시행되면

 

 

뼈부러져도 병원못가고 집에서 끙끙 앓는 분들이 태반이겠네요

 

 

제발

잘생각해보세요

 

국민들이 진짜 원하는게 뭔지

정말 바라는게 뭔지 학생들이 바라는게뭔지

 

 

우리나라를 위한게 뭔지 국민들을 행복하게 할수있는게 뭐가있을지

노인복지 늘린다고 할땐언제고 이젠아주

형편어려운 노인분들 아프시면 그냥 나가죽으란거네요

 

 

 

 

잘하는짓입니다아주

 

 

지금 별로 시간이 없어서 자료나 이런건 모으지 못했네요

급하고 짜증나서 쓴글이라 오타 많을꺼같은데 이해해주세요ㅜ

 

 

 

 

 

 

 

 

 

 

 

 

 

 

댓글 46

오래 전

Best아 미치겠다...

킹짱오래 전

Best아주 미칀년이 나라를 지맘대로 에휴

오래 전

추진안하겠다고밝혔는데 왜여기와서 뒷북이여ㅡㅡㅋㅋ

ㅇㅇㅇ오래 전

니가진짜조금이라도 국민들생각이라도한다면 이러진않았겠지 이쓰레기야

복지오래 전

여기서 문재인이랑 박대통령 비교하는 무개념은 뭡니까? 같은 나라 국민 맞습니까? 아니면 댁들도 국정원 소속입니까? 문재인의 하천을 지나기때문에 불법이되는 '자택'이 당장 닥쳐올 '의료민영화, 철도민영화' 에 대적됩니까? 이 문제에는 정치색을 나눌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박근혜는 '현 대통령' 이지 문재인과 아직 겨루고있는 기호1번 대통령 후보가 아닙니다.

복지오래 전

댓글 이어쓰겠습니다. 지금 이슈되고있는 철도민영화, 이슈되었던 수돗물민영화 그리고 의료민영화 까지.. 박대통령이 프랑스연설에서 기립박수를 받았다는 뉴스 보셨나요? 그 이유는 "그녀가 외국기업에 한국의 공공 시장을 개방할 예정이라는 발표에 환호했다" 입니다. 뉴스 원문 발췌 : 1. 지난 11월 4일 박근혜 대통령은 프랑스 파리에서 연설을 했다. 프랑스 경제인들은 박 대통령에게 기립 박수를 보냈다. 박 대통령은 도시철도 시장을 비롯한 한국 철도시장 진출을 약속했다. 2. 한국 철도는 많은 부분을 외국의 차량이나 시스템을 수입해다 쓰는 실정이다. 반도체나 자동차처럼 해외시장에서 경쟁을 해볼 만한 위치에 있는 산업이 아니라 오랫동안 사양산업의 길로 내몰려 외면 받았던 부분이 철도다. 국내에 외국 기업이 들어오면 한국 철도 산업의 기술력을 높일 수 있는 길이 막히고 장기적으로는 외국 자본의 만성 하청기업 역할을 벗어 날 수 없다. 철도는 신호, 차량, 운영 등이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단순히 시설이나 제품을 양도 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기술 관리를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현재 한국 철도는 국가의 정책적 지원 아래 보호·육성되어야 할 때이지 막무가내식 개방으로 발전의 싹을 밟을 때가 아니다. 3. 모든 것을 시장에 넘기면 국가가 할 일이란 무엇일까? 건강한 사회를 유지하기 위해서도 건실한 공기업과 이를 통해 제공되는 양질의 공공서비스가 필요하다. 효율성이라는 하나의 잣대만으로 공공부문을 평가하고 재단하면 거대 자본과 그 투자자들이 얻는 이익만큼 시민들의 권리는 박탈당하고 만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30878) 문제는 의료민영화 하나 뿐만이 아닙니다. 프랑스에서 기립박수 받고온 박대통령 프랑스와의 약속을 지키려 하기 전에, 국민과의 약속 먼저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i오래 전

제발, 제발 막아야해요

ㅡㅡ오래 전

노답이다노답

ㅎㅎ오래 전

박근혜가 나라 말아먹는다? 다음 대통령 후보인 이 분 만만치 않지. 불법 저지르는 다음 대통령 후보님. 만약 박근혜가 이랬음 촛불시위하고 난리났겠지

크ㅑ오래 전

도대체이글반대하는사람들은뭐임??ㅡㅡ

복지오래 전

대선당시 박근혜는 선택적복지 문재인은 보편적복지 였습니다. 쉽게 박근혜의 선택적복지는 지금의 소년소녀가장 처럼 특정계층 선택적으로 선별해 복지하는 것이라고 보면 되고 문재인의 보편적복지는 가난한사람들을 선별하는게 아닌 '누구에게나' 보편적으로 복지하는 것 입니다. 그래서 문재인의 보편적복지는 중산층과 저소득층의 차이가 아주 작습니다. 중산층이 주를 이루는 사회가 보편적복지 사회입니다. 다음은 제가 복사해온 기사 원문 중 발췌 부분입니다 : 1.박근혜 새누리당 후보는 선택적 복지의 개념 아래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제공으로 '한국형 복지체계'를 구축하겠다고 공약했다.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는 보편적 복지의 개념으로 국민 생활을 뒷받침해 줄 각종 복지제도를 구축해 '사람이 먼저인 따뜻한 복지국가'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2. 종합해보면 박 후보는 선별적 복지 개념, 문 후보는 보편적 복지 개념에 입각해 의료서비스 확충을 주장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결국 국민들은 살아가면서 발생할 수 있는 건강상의 위험에 대해 부담을 적게 하면서 그에 따라 혜택을 적게 받고 건강 문제를 개인적으로 해결할 것인가 하는 선택과 부담을 많이 지고 그에 따라 혜택을 많이 받으며, 건강 문제를 집단적으로 해결할 것인가의 선택에 놓여 있다고 할 수 있다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211/h20121130023428129750.htm) 선별적 복지의 시초가 의료보험 일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댓글 남깁니다. 의료보험 적용 되지 않는 병원비=동물병원 병원비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24시간 동물병원 긴급상황으로 하루 찾아 주사3대정도 맞고 입원하면 하루 50 기본입니다. 그렇게 30일은 1500만원입니다. 한달에 아파서 입원하면 못해도 1000은 기본으로 깨진다는겁니다. 무서워서 어디 입원 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애완견의 경우 돈문제로인해 안락사가 되기도 합니다. 안락사비용은 5만원남짓입니다. 애완견에게 병원비 때문에 안락사하는것도 괴로운일인데, 어찌 나의가족에게 병원비때문에 안락사를 할 수 있겠습니까..

헐이다오래 전

미국 유학생들 심하게 아프면 참고 버티다가 귀국해서 수술받습니다. 왜 그럴까요? 단순골절이나 맹장수술같은 경우도 미국은 수술비가 어마어마하기때문에.... 미국이 우리나라 유일하게 부러워하는게 의료시스템이랍니다. 취직하는 가장 큰 이유도 직장에서 들어주는 의료보험 때문에 그렇구요. 개인이 사보험 들려고 해도 비용이 장난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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