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에서 말했다시피 제가 하고자하는 말과 관련되기 때문에 근처에 아시는분중에 무당이거나 미래를보거나 점을 칠수있는 그런 사람을 찾고있어요 무슨일인지는 차차 설명드릴 거고 저에대해서도 간략하게 설명을 말씀드릴께요 과장 하나 보태지않고 있는사실 그대로만 전할것이구요 자작이라고 생각되시면 나가셔도 좋아요 저도 차라리 자작이었으면 좋겠네요 진지한 얘기니까 음슴체는 쓰지않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남들과는 조금 다른 능력을 가지고있는 여학생입니다. 가령 어떤 능력이라고 하냐면, 귀신을 보거나 듣는게아니라 느끼는 것이예요. 보기도 하지만 대부 분 기운이 느껴져서 그쪽을 쳐다보아서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지요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제 주변에 있는 귀신들이 절 쳐다보고 이 글을 보는것이 느껴지네요 어쨌든 계속 글을 이어갈게요 예를들면, 지나가던 오토바이가 뭔가 이상해서 쳐다보았을때 오토바이가 쓰러져서 학생 두명이 바닥에 쓸린 일도 있구요 제가 무엇을 보고나서 무슨일이 생긴일은 극히 드물지만 귀신에 관심이 많거나 그쪽에 연관된 사람들은 알거에요 저기에 뭔가 있구나, 하는 그런 느낌이요 근데 저는 그걸 누구보다 쉽게 느낀다는 점이지요 친구의 친할머니가 무당이었던 애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저에게 너는 혼이 맑다 라고 말했었고 이번에도 귀신을 보는 제 친구가 너는 혼이맑아서 몸에서 하얀색빛이 난다고 말했었고 또다른 사람은 제 얼굴이 귀신을 부르는 상이라고 하더군요 이정도로 제 설명 마치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저에게 신기하고 무섭고 믿기 힘든일이 두차례나 일어났습니다 공통된 점이 많은상태로. 그 일은 제가 광적으로 좋아하던 남자에 대한 일인데요 생각하는거 그 이상으로 좋아했던 남자가 있었습니다. 결국엔 사겼다가 헤어졌는데 그 이후가 문제가 생긴거죠 저를 수건로 만들고 좀 귀여워해줬더니 기어올른다는 식으로 친구한테 말한걸 제가 들은거죠 그러고나서 제가 그 남자를 굉장히 많이 원망하고 저주하고 미워했죠 몇개월 뒤에 위에 말했던 친구(수건,기어올른다 말했던)가 저한테 연락이 왔어요 그 남자 교통사고로 죽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우연의 일치라 생각하고 이건 다 운명이라고 생각하고 넘겼습니다. 근데 이번에도 제가 좋아하던 남자가 있었는데 위의 남자가 좋아하던 것보단 덜했지만 많이 좋아하던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 남자가 무슨 일이 터져서 그 일을 마무리지을때까지 3개월동안 기다려서 이제 막 알콩달콩 이쁘게 연락하고 있었습니다 남자가 친구들과 함께 놀러간다고 해서 재밌게 놀다오라고하고 그 후로도 연락을 계속 했죠 근데 남자가 어느순간 말투가 변하면서 귀찮아하는것 같더라구요 친구들이랑 노는데 제가 방해했다 생각해서 그냥 집와서 연락하라했다가 결국엔 중간에 다시 연락했구요(집오기전) 이 남자가 연락이 안되서 왜 연락이안됐냐하니까 변명을 늘어놓더라구요 근데 이 남자가 예전부터 저한테 변명을 많이했는데 몇가지 말해보자면 잠을잤다, 졸았다, 지금봤다, 데이터가 없다, 와이파이가 안잡힌다 등등 제가 납득이 갈만한 변명을 늘어놓았는데 변명을 너무많이 하니까 이해는 하지만 화가나서 전화할테니까 받으랬더니 못받는데요 상황이. 그래서 지금껏 들였던 변명을 모두 다 말해주니까 그렇게 의심할꺼면 연락하지 말라고까지 하더라구요 어이가 너무 없어서 맘대로하라 하고 연락을 안하고있었습니다 그러고 일주일도 안되서 그 남자 친구한테 연락이 왔는데 교통사고를 당했는대요 그렇게 일주일이 넘게 지나고나서 며칠전에 연락이 또 왔는데 죽었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과민반응 하는것만 같아서 친구와 함께 절을 다녀왔는데 스님께서 저를 쳐다보고 절 했냐고 확인하시는 겁니다 원래는 절 했어? 하고 물어보는데 확인하는듯 절했지? 라고물어보시더라구요 이게 뭔 상황인지 지금까지도 많이 혼란스럽네요 이 상황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해주실 분 찾고있어요... 261
근처에 아시는분이 무당이거나 신기있는 사람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제목에서 말했다시피 제가 하고자하는 말과 관련되기 때문에 근처에 아시는분중에 무당이거나 미래를보거나 점을 칠수있는 그런 사람을 찾고있어요
무슨일인지는 차차 설명드릴 거고 저에대해서도 간략하게 설명을 말씀드릴께요
과장 하나 보태지않고 있는사실 그대로만 전할것이구요 자작이라고 생각되시면 나가셔도 좋아요 저도 차라리 자작이었으면 좋겠네요 진지한 얘기니까 음슴체는 쓰지않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남들과는 조금 다른 능력을 가지고있는 여학생입니다.
가령 어떤 능력이라고 하냐면, 귀신을 보거나 듣는게아니라 느끼는 것이예요. 보기도 하지만 대부
분 기운이 느껴져서 그쪽을 쳐다보아서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지요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제 주변에 있는 귀신들이 절 쳐다보고 이 글을 보는것이 느껴지네요
어쨌든 계속 글을 이어갈게요
예를들면, 지나가던 오토바이가 뭔가 이상해서 쳐다보았을때 오토바이가 쓰러져서 학생 두명이 바닥에 쓸린 일도 있구요
제가 무엇을 보고나서 무슨일이 생긴일은 극히 드물지만 귀신에 관심이 많거나 그쪽에 연관된 사람들은 알거에요 저기에 뭔가 있구나, 하는 그런 느낌이요 근데 저는 그걸 누구보다 쉽게 느낀다는 점이지요
친구의 친할머니가 무당이었던 애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저에게 너는 혼이 맑다 라고 말했었고 이번에도 귀신을 보는 제 친구가 너는 혼이맑아서 몸에서 하얀색빛이 난다고 말했었고 또다른 사람은 제 얼굴이 귀신을 부르는 상이라고 하더군요
이정도로 제 설명 마치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저에게 신기하고 무섭고 믿기 힘든일이 두차례나 일어났습니다 공통된 점이 많은상태로.
그 일은 제가 광적으로 좋아하던 남자에 대한 일인데요
생각하는거 그 이상으로 좋아했던 남자가 있었습니다.
결국엔 사겼다가 헤어졌는데 그 이후가 문제가 생긴거죠
저를 수건로 만들고 좀 귀여워해줬더니 기어올른다는 식으로 친구한테 말한걸 제가 들은거죠
그러고나서 제가 그 남자를 굉장히 많이 원망하고 저주하고 미워했죠
몇개월 뒤에 위에 말했던 친구(수건,기어올른다 말했던)가 저한테 연락이 왔어요
그 남자 교통사고로 죽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우연의 일치라 생각하고 이건 다 운명이라고 생각하고 넘겼습니다.
근데 이번에도 제가 좋아하던 남자가 있었는데 위의 남자가 좋아하던 것보단 덜했지만 많이 좋아하던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 남자가 무슨 일이 터져서 그 일을 마무리지을때까지 3개월동안 기다려서 이제 막 알콩달콩 이쁘게 연락하고 있었습니다
남자가 친구들과 함께 놀러간다고 해서 재밌게 놀다오라고하고 그 후로도 연락을 계속 했죠
근데 남자가 어느순간 말투가 변하면서 귀찮아하는것 같더라구요 친구들이랑 노는데 제가 방해했다 생각해서 그냥 집와서 연락하라했다가 결국엔 중간에 다시 연락했구요(집오기전)
이 남자가 연락이 안되서 왜 연락이안됐냐하니까 변명을 늘어놓더라구요 근데 이 남자가 예전부터
저한테 변명을 많이했는데 몇가지 말해보자면 잠을잤다, 졸았다, 지금봤다, 데이터가 없다, 와이파이가 안잡힌다 등등 제가 납득이 갈만한 변명을 늘어놓았는데
변명을 너무많이 하니까 이해는 하지만 화가나서 전화할테니까 받으랬더니 못받는데요 상황이.
그래서 지금껏 들였던 변명을 모두 다 말해주니까 그렇게 의심할꺼면 연락하지 말라고까지 하더라구요
어이가 너무 없어서 맘대로하라 하고 연락을 안하고있었습니다
그러고 일주일도 안되서 그 남자 친구한테 연락이 왔는데 교통사고를 당했는대요
그렇게 일주일이 넘게 지나고나서 며칠전에 연락이 또 왔는데 죽었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과민반응 하는것만 같아서 친구와 함께 절을 다녀왔는데 스님께서 저를 쳐다보고 절 했냐고 확인하시는 겁니다
원래는 절 했어? 하고 물어보는데 확인하는듯 절했지? 라고물어보시더라구요
이게 뭔 상황인지 지금까지도 많이 혼란스럽네요
이 상황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해주실 분 찾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