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죽이고 싶네요

201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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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예요21년 살도록 삶이 지랄 그 자체네요저 사람때문에 가정이 파괴될 지경 ㅋ욕은 뭐 일상다반사고딸한테 신발년 개년 성기같은년 썅년ㅋㅋ욕이란 욕 다들어본듯오늘은 알바안갓다고 지랄 ㅋㅋㅋㅋ개지랄임아 남들은 이해 절대로 못할거다내 상황을 ㅋㅋ 말해도 모르겟지답답하다 이상황이 ..개같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