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한테는 7년넘은 진짜 절친한 남자인 친구가잇어요 얘랑저랑은 초등학교도같이나오고 진짜친하고 최근에 제가 친구랑 사이가 많이안좋아졋는데 얘랑만 진짜 친구인거같아요.. 얘랑저랑 스킨쉽? 이라고해야하나 아무튼 막 어깨동무하고 손잡고 허리? 끌어안고 그런걸 원래부터 자주햇어요.. 그런데 최근들어서 얘가조금 변한거같아요. 그...... 날좋아하는거같아요 혼자생각하는거일지는 모르겟지만 진짜 고민이에여 어제도 만낫엇는데 허리 잡거잇다가 걔어깨라고해야하나 그 오른쪽어깨밑쪽에 기대고잇엇어요 근데 뭔가 심장뛰는소리가 디기크게들리는거에요 잘못들엇겟지..싶엇죠저는 집에와서 생각해보니까 먼가이상한거에요 오른쪽인데 그게그렇게크게들리나..싶고 한달전쯤부터 계속 잘해쥬고... 걔가절 좋아하는게 맞는걸까요?
얘마음을 모르겟어요..
저한테는 7년넘은 진짜 절친한 남자인 친구가잇어요
얘랑저랑은 초등학교도같이나오고 진짜친하고
최근에 제가 친구랑 사이가 많이안좋아졋는데
얘랑만 진짜 친구인거같아요..
얘랑저랑 스킨쉽? 이라고해야하나 아무튼
막 어깨동무하고 손잡고 허리? 끌어안고
그런걸 원래부터 자주햇어요..
그런데 최근들어서 얘가조금 변한거같아요.
그...... 날좋아하는거같아요
혼자생각하는거일지는 모르겟지만 진짜 고민이에여
어제도 만낫엇는데 허리 잡거잇다가 걔어깨라고해야하나
그 오른쪽어깨밑쪽에 기대고잇엇어요
근데 뭔가 심장뛰는소리가 디기크게들리는거에요
잘못들엇겟지..싶엇죠저는
집에와서 생각해보니까 먼가이상한거에요
오른쪽인데 그게그렇게크게들리나..싶고
한달전쯤부터 계속 잘해쥬고...
걔가절 좋아하는게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