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연기싫다는게 유난이라는 남친

내가유난인지2013.12.16
조회3,038
항상 눈으로만 읽다가 제가 아무리말을해도
니가유별나다. 오버 좀 하지마라 그러기에
같이보려고 합니다.


우선 26살 동갑이구요. 중학교동창에
대학졸업하고 치과과에서 일하는데
옆건물 카드회사에 영업사원으로
일하고 있더라고요. 동네가 같아서 일끝나면
가끔 집으로 데려다주고 마침 제가 그당시
차를 구입하여
운전연습을 해주다 정들어 사귀게되었고
이제 만난지는 올해 크리스마스가 이년째 됩니다.


친구로 알던 기간이 오래되여
만나면 참편하고 재미있고 좋은데
불만중에 가장 큰 불만은 제앞에서 담배를
핀다는것입니다.
가끔피는것도 싫겠지만 하루에 한갑정도는
피는것같고 저만날때만 봐도
보통 다섯개피는 기본이로
핍니다. 저는참고로 비흡연자이구요
담배냄세 진짜싫어합니다.
옷이며 가방 머리에 냄세
배는거같고 무엇보다 담배도안피는 제가
담배연기에 노출되있는것도
무지싫어서 항상 내앞에서
피지마라 밖에나가서 펴라
만날때 마다 제가하는 잔소리입니다




근데 이럴때마다 듣는 소리가 유별나다
옆에서 차에창문열면서 피면서
너한테연기안가게 피고있는데 이거가지고
모라고하는건 쫌아니지않냐
맨날반복입니다.


사귀기전에는 남친차를 얻어타는입장이라
그때는 나있는데서 담배피지말란말을
못했습니다 물론사귀고나서 이런말 계속하지만
안고쳐집니다. 모라고하면 그때잠시 쭝얼쭝얼
거리면서 불만가득안고 차밖으로가가핍니다.



제가 니가이상한거니까 밖에서 피라하니
누가봐도 제가 유난이라고하네요.
그럼글써서 한번보자니깐
써보라고하는데

정말 제가 유난인지 궁금하네요
모바일로 쓰는거라
오타 띄어쓰기 양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