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1세 남잡니다
21년동안 연애경험 한번도 없는 일명 못해쏠론데....
사실 얼마전까지도 연애에 전혀 관심이 없었었는데
이번에 방학이고 해서 아빠 일도와드리러 갔는데
아는 삼촌이 피시방을 하셔요 그런데 거기서 알바하던 여자애를 보고 한눈에 반했습니다 ㅠㅠ
저랑 동갑이더라고요 집갈땐 동갑이기도 하고 안녕히가세요란 존칭이 듣기 싫어서 인사도 안하고 뒤도 안돌아보고 황급히 빠져나왔습니다
고백하면되지 뭘 고민하냐고요??
3~4월에 군입대 신청했습니다..
원래 군대가기 전까지는 연애같은거 안해야지라는 다짐도 있었고해서(고무신 거꾸로 신었단소리가 많이 들리고 얼마전 직접 눈으로도 본게 있어서..그렇지 않는 친구도 있었지만.....)
그냥 혼자 재미있게 살고있었는데 진짜 이런 느낌은 처음이네요 총맞은것처럼 띵하고 멍하고 자꾸 생각나네요 그 여자애가..
어떻해야 좋을까요?? 만약 고백했는데 받아줘서 3달 사귀다 군대가는것도 미안하그
안하자니 후회할거같고
차이는건 그다지 두렵진 않네요
만일 고백하라카면 그 삼촌보고 소개좀 시켜달라고 하려구요 뭐라 말해야되는지도 좀..
형 누나들 진지한 조언좀 부탁드려요ㅠㅅㅠ
남녀 모두 제 고민좀 들어주세요.....
현재 21세 남잡니다
21년동안 연애경험 한번도 없는 일명 못해쏠론데....
사실 얼마전까지도 연애에 전혀 관심이 없었었는데
이번에 방학이고 해서 아빠 일도와드리러 갔는데
아는 삼촌이 피시방을 하셔요 그런데 거기서 알바하던 여자애를 보고 한눈에 반했습니다 ㅠㅠ
저랑 동갑이더라고요 집갈땐 동갑이기도 하고 안녕히가세요란 존칭이 듣기 싫어서 인사도 안하고 뒤도 안돌아보고 황급히 빠져나왔습니다
고백하면되지 뭘 고민하냐고요??
3~4월에 군입대 신청했습니다..
원래 군대가기 전까지는 연애같은거 안해야지라는 다짐도 있었고해서(고무신 거꾸로 신었단소리가 많이 들리고 얼마전 직접 눈으로도 본게 있어서..그렇지 않는 친구도 있었지만.....)
그냥 혼자 재미있게 살고있었는데 진짜 이런 느낌은 처음이네요 총맞은것처럼 띵하고 멍하고 자꾸 생각나네요 그 여자애가..
어떻해야 좋을까요?? 만약 고백했는데 받아줘서 3달 사귀다 군대가는것도 미안하그
안하자니 후회할거같고
차이는건 그다지 두렵진 않네요
만일 고백하라카면 그 삼촌보고 소개좀 시켜달라고 하려구요 뭐라 말해야되는지도 좀..
형 누나들 진지한 조언좀 부탁드려요ㅠㅅ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