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사과조차도하면안되는건가요?

내일201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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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때 사겻던 여자가잇습니다.

 

이유가어찌됫든 제입장에서간결히 말하자면 바람은아닌 비슷한 배신을당햇고

 

결국은 그일을 마지막으로 헤어졋지만 여자친구에게 배신당햇다는 생각만으로도

 

너무억울햇죠 그래서 저도 똑같이 복수햇습니다. 그여자와의 저만의 비밀

 

그리고 말하면안될이야기들을 학교,부모님에게 다일러바친 뭐 그런게됫죠

 

그이후 군재대후 머리가 크면서 예전 여자친구가 뭘 배신을 해서 헤어졋든

 

내가 실수를햇든 그런이유를 다빼고 그냥 내가햇던행동이 미안햇습니다.

 

뭐 지금까지그리워서 그런건아니고 그이후로도 3번이나 여자친구가잇엇고햇지만

 

그사람한테 햇던행동은 인간으로써 해선안될짓이라 더미안하더군요..

 

2013년 3년정도지난 10월쯤 그사람 페북을 우연히 알게됫고 그사람이랑 나랑은

 

스치지도 못할 거리에 사는사람이라 대화하는건 페북메세지가 전부라고생각을햇고

 

사과를햇습니다. 뭐 그냥 예전에 너무미안햇다 3년동안 살면서 너만생각하면

 

죄책감느끼고 미안하다 사과하고싶다. 메세지를 안읽더군요 메세지 안보는친구엿나봅니다

 

그래서 친추를햇더니 칼차단.. 뭐 어느정도 예상은햇지만 이사람은 아직 날용서하는데

 

3년으론 부족하구나 생각하고 그냥 다시 여느때처럼살고잇엇는데 우연치 않게

 

차단이 풀려잇는걸확인햇습니다. 차단을햇던 친구가 차단을 푼이유가뭘까요?

 

그리고 뭐 여자가없어서 다시만나야지하는마인드도아니고 그냥

 

일종의 상속자들보시면알겟지만 김우빈이 나중에 사배자괴롭힌거 직접가서사과하죠

 

뭐 그런비슷한 감정아닐까생각합니다저도 사과를받아주던안받아주던 꼭 사과하는걸

 

그사람이 봣으면 좋겟다고 생각은하고잇는데 단순히 제 죄책감때문에 사과를 하는게

 

바람직한일일까요? 아니면 사과하는것조차 피해일지도 모르는 상황이라 생각하고

 

그냥 아무생각없이살아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