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하는 마음에 못할말 햇다는 결시친 글쓴이분이 볼수있게 톡좀 올려주세요.

꼭좀보세요2013.12.16
조회265

http://pann.nate.com/b320295848

이톡의 글쓴이분 제가 답글 남겼었는데 여성전용 채널이라서 이곳에 글 남깁니다.

 

저도 글쓴이님과 엄청비슷한 환경에서 자랐고 그후의 부모라는 사람이 저한테 한짓이 너무 겹쳐서

많이 힘들었지만 결국엔 전부다 해결했습니다.

글쓴이님의 성장환경과 차이가 있다면 저는 친가쪽이였고, 여전히 친가쪽에서 할머니와 함께

거주하고 있습니다.

 

아버지 또한 제 명의로 사업장을 내셨고, 사업하시다가 힘들어지고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 받는

월급통장에 가압류가 집행되니 제가 전화해서 따졌고, 저도 욱하는 마음에 큰소리 쳤더니

저한테 온갖 쌍욕, 못할말만 하시다가 사업이 엎어지니 2년동안 잠수 타셨습니다.

물론 중간중간 각종 소득세, 부가가치세와 같은 제가 만져보지도 못한 금액의 세금청구서들이

저한테 날라왔었고 대출받아서 겨우 매꾸고 있다가 올해여름에 또다른 세금이 천만원짜리가

날라왔었습니다. 그것때문에 엄청 힘들어 하고 있었는데, 작은아버지께서 세무서에 고충위원회

라는 제도가 있다. 그곳에가서 상담해보라고 하셨고, 그곳에 가서 상담하는데 별다른 성과는 없

었습니다. 그래서 결국엔 개인 세무법인사 찾아가서 상담하고 약 3개월간의 노력끝에 전부다

해결봤습니다. 세금 냈던것또한 환급받았구요. 이곳에다가 일일이 적기엔 제가 지금 업무시간

이기도 하고 이런저런 잡다한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다 적지못하니 부디 이글을 보시는분들이

저위 판떼기 주소의 글쓴이님이 보고 본래의 삶을 다시 찾아 힘내어 살수 있게 톡에 보내주세요.

 

글쓴이님 이 판보시면 꼭 댓글 달아주세요. 반드시 도움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