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십대 후반 여자 사람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친구 답정너의 이야기를 쓰고자 글을 써봅니다. 1. 몸매 이야기 저는 통통한 편입니다. 키는 160이고 몸무게는 오십키로 후반대 입니다. 통통한 편입니다. 제답정너 친구는 키 168에 몸무게는 50키로대 초반입니다. 보기에도 훤칠히 날씬합니다. 그런데 항상 저한테 살쪘다 뚱뚱하다고 말합니다. 저는 한 몇십번까지는 그런 말을 할 때마다 괜찮다 너정도면 정말 예쁜 몸매인데~ 하고 대답을 해주었습니다. 한번은 여자 연예인 몸매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원더걸스 소희키가 너무 부럽다라고 하더군요 너가 더 키클껄 이랬더니 아니라고 합니다.. 소희키가 165정도 아닌 가요.. ? 그래서 여자 키중 너정도면 큰편이고 예쁜 편인데 그럼나는 어떡하냐 !!ㅋㅋ웃으면서 이야기했습니다. 그랬더니 170정도는 되어야 예쁘다나 뭐래나.. 자기 몸매 비하 그 이야기를 만날 때,전화할 때 마다 백번 이상 들으니 정말 짜증이 나더군요 그래서 맨날 아니라고 너정도면 괜찮다고 해 주다가 어느 날부터 그런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그냥 무시 하였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하더군요 예를 들어 53키로가 되었는데 너무 뚱뚱해서 모든 일이 하고 싶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헐 2. 남자에 관한 이야기 이건 정말 사람돌게 합니다. 직장에 들어갔는데 어떤 남자가 자기한테 영화 보자고 밥먹자고 했다고 합니다. 이게 뭔지 잘모르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남자가 여자한테 둘이서 사적으로 밥먹고 영화보자고 하는 건 남자가 여자한테 관심 있어서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너한테 관심있어하는 것 같은 데 말해주었습니다. 그런데 곧 죽어도 그런 건 아니라고 합니다. 아닌 이유가 뭐뭐 어쩌구 어쩌구 하면서 헷갈린다고 합니다. 그래도 남자가 그러는 거 보면 관심있어서 그런 것 같다고 말해주면 밑도 끝도 없이 전화로 이야기가 끝나지 않습니다. 아니라고 하면서 그남자가 어떻게 말했는지 오늘은 문자를 보냈다고 하면서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 맞네 ~관심있는 거 이러면 또 곧 죽어도 아니라고 합니다. 이런 남자가 한명이 아니라 여러명을 빗대어 이야기합니다. 결국 아니라고 자기한테 관심이 있는 게아니라고 하던 남자가 자기한테 사귀자고 했다고 하길래 봐봐 맞잖아~이러니 또 아니라고 장난 같다고 합니다... 남자가 사귀자고 이야기를 하면 또 그건 장난일꺼라고 하고 다알텐데 왜자꾸이럴까요 이친구는 항상..?? 저는 그런 이야기를 들어 주다가 또 뭐 어쩌라고 그럼 니마음대로 생각해라는 말이 목구멍까지지 나오다가 어째저째 말을 돌려 한시간에 걸친 끊지도 않는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너무 짜증이 나서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 필이 오면 그냥 씹어버리던가 다른 말로 돌려 버렸습니다. 나이가 30이 다되어가는데 모르는 건 아닌 것 같고 정말 답정너 같습니다. 하루는 카톡으로 어떤 분이 끝나고 밥먹자고 했... 이렇게 보냈길래 카톡 미리보기로 읽고 대화방을 나와버렸습니다. 했어도 아니고 또 했....은 뭡니까? ㅋㅋㅋ 또시작됐구나 생각이들더군요 ... ㅎㅎ정말 조언을 해줘도 뭐든 아니라고 하면서 왜 자꾸 저런 답정너 같은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흠... 당해 보지 않은 자 모릅니다. 이밖에도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윽 정말 짜증나요 반복되면요 고민상담이 아니라 자기가 원하는 답을 나에게 대답을 요구하는 친구 정말싫네요.. 3
너무 짜증나는 답정너 친구.. ㅜㅜ
안녕하세요? 저는 이십대 후반 여자 사람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친구 답정너의 이야기를 쓰고자 글을 써봅니다.
1. 몸매 이야기
저는 통통한 편입니다.
키는 160이고 몸무게는 오십키로 후반대 입니다.
통통한 편입니다.
제답정너 친구는 키 168에 몸무게는 50키로대 초반입니다.
보기에도 훤칠히 날씬합니다.
그런데 항상 저한테 살쪘다 뚱뚱하다고 말합니다.
저는 한 몇십번까지는 그런 말을 할 때마다 괜찮다 너정도면 정말 예쁜 몸매인데~
하고 대답을 해주었습니다.
한번은 여자 연예인 몸매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원더걸스 소희키가 너무 부럽다라고 하더군요
너가 더 키클껄 이랬더니 아니라고 합니다.. 소희키가 165정도 아닌 가요.. ?
그래서 여자 키중 너정도면 큰편이고 예쁜 편인데 그럼나는 어떡하냐 !!ㅋㅋ웃으면서 이야기했습니다.
그랬더니 170정도는 되어야 예쁘다나 뭐래나..
자기 몸매 비하 그 이야기를 만날 때,전화할 때 마다 백번 이상 들으니 정말 짜증이 나더군요
그래서 맨날 아니라고 너정도면 괜찮다고 해 주다가 어느 날부터 그런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그냥 무시 하였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하더군요 예를 들어 53키로가 되었는데 너무 뚱뚱해서
모든 일이 하고 싶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헐
2. 남자에 관한 이야기
이건 정말 사람돌게 합니다.
직장에 들어갔는데 어떤 남자가 자기한테 영화 보자고 밥먹자고 했다고 합니다.
이게 뭔지 잘모르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남자가 여자한테 둘이서 사적으로 밥먹고 영화보자고 하는 건
남자가 여자한테 관심 있어서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너한테 관심있어하는 것 같은 데 말해주었습니다.
그런데 곧 죽어도 그런 건 아니라고 합니다.
아닌 이유가 뭐뭐 어쩌구 어쩌구 하면서 헷갈린다고 합니다.
그래도 남자가 그러는 거 보면 관심있어서 그런 것 같다고 말해주면
밑도 끝도 없이 전화로 이야기가 끝나지 않습니다.
아니라고 하면서 그남자가 어떻게 말했는지
오늘은 문자를 보냈다고 하면서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 맞네 ~관심있는 거 이러면 또 곧 죽어도 아니라고 합니다.
이런 남자가 한명이 아니라 여러명을 빗대어 이야기합니다.
결국 아니라고 자기한테 관심이 있는 게아니라고 하던 남자가 자기한테 사귀자고 했다고 하길래
봐봐 맞잖아~이러니 또 아니라고 장난 같다고 합니다... 남자가 사귀자고 이야기를 하면 또 그건 장난일꺼라고 하고 다알텐데 왜자꾸이럴까요 이친구는 항상..??
저는 그런 이야기를 들어 주다가 또 뭐 어쩌라고 그럼 니마음대로 생각해라는
말이 목구멍까지지 나오다가 어째저째 말을 돌려 한시간에 걸친 끊지도 않는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너무 짜증이 나서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 필이 오면 그냥 씹어버리던가 다른 말로 돌려 버렸습니다.
나이가 30이 다되어가는데 모르는 건 아닌 것 같고 정말 답정너 같습니다.
하루는 카톡으로 어떤 분이 끝나고 밥먹자고 했...
이렇게 보냈길래 카톡 미리보기로 읽고 대화방을 나와버렸습니다.
했어도 아니고 또 했....은 뭡니까? ㅋㅋㅋ
또시작됐구나 생각이들더군요
... ㅎㅎ정말 조언을 해줘도 뭐든 아니라고 하면서
왜 자꾸 저런 답정너 같은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흠...
당해 보지 않은 자 모릅니다.
이밖에도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윽 정말 짜증나요
반복되면요
고민상담이 아니라 자기가 원하는 답을 나에게 대답을 요구하는 친구 정말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