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그런 저에게 새로운 인생을 살게해준 여자친구를 다시 껴안고싶습니다.반수실패하고 집안사정때매 쉴틈없이 일만해서 몸도, 마음도 지친 여자친구한테 11월24일 시간갖자며 이별통보받았습니다.저는 무서운나머지 계속 집착만하다가 12월5일 여자친구가 결국 폭발해서 다시는 저와 사귀지못할것같다고, 두번다시 기회는없다고 등돌렸고, 무슨일인지 그다음날 '아프지마세요' 라고 문자와서 저는 그땐 사과했습니다.그뒤로 딱한번봤을때 그녀한테 편지주고, 여자친구의 친구한테 너무 귀찮게해서 여자친구한테 자기친구한테 연락하지말라하고, 후에 친추문제로 오해가있었는데 제가 해명하니까오빠가 아니라면아닌거지오해안할게 잘자 라고 문자가왔었습니다.전 믿어줘서 고맙다고 하고,그다음날 혹시 잠시만 시간낼수있냐고해서 여자친구가 제 연습실로 온다고했는데 좀전에미안 못볼것같애 약속생겨서 중요하게할말잇는거면 전화나문자주라라고 하면서 약속 파기했네요....저는일단 괜찮다고, 다음에 시간날때 보자고했지만여자친구가 저를 잊으려는것만같은 느낌을 안받을수가없으면서도, 지금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안믿기시겠지만, 제가 기억관련 병이있는 환자라 공황장애, 대인기피증, 우울증 중증으로 하루하루가 지옥같지만지금 저도 3수인데 붙을줄알았던 수시도 떨어지고 부모님도 이혼하려고하는, 정말 죽고싶은 나날이지만늘 혼자 오열하며 쓰러져도 여자친구가 내게 돌아올수있다면 변하겠다는 일념으로 다시 일어서면서 스스로 제자신을 늘 버립니다.꼭 그친구를 그저 저좋다고 붙잡는게아닌, 다시 돌아오게해서 예전보다 행복하고싶어요.근데 여자친구는 저를 피하려는것만 같고, 저라는 사람에 마음을 접으려고 하는것만같아서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부탁입니다 잊으라는말 말고제가 어떻게 해야될지 조언좀 해주세요..
저는 기억상실증 환자입니다. 도와주세요(장문)
그런 저에게 새로운 인생을 살게해준 여자친구를 다시 껴안고싶습니다.
반수실패하고 집안사정때매 쉴틈없이 일만해서 몸도, 마음도 지친 여자친구한테 11월24일 시간갖자며 이별통보받았습니다.
저는 무서운나머지 계속 집착만하다가 12월5일 여자친구가 결국 폭발해서 다시는 저와 사귀지못할것같다고, 두번다시 기회는없다고 등돌렸고, 무슨일인지 그다음날 '아프지마세요' 라고 문자와서 저는 그땐 사과했습니다.
그뒤로 딱한번봤을때 그녀한테 편지주고, 여자친구의 친구한테 너무 귀찮게해서 여자친구한테 자기친구한테 연락하지말라하고, 후에 친추문제로 오해가있었는데 제가 해명하니까
오빠가 아니라면아닌거지
오해안할게 잘자 라고 문자가왔었습니다.
전 믿어줘서 고맙다고 하고,
그다음날 혹시 잠시만 시간낼수있냐고해서 여자친구가 제 연습실로 온다고했는데 좀전에
미안 못볼것같애 약속생겨서 중요하게할말잇는거면 전화나문자주라
라고 하면서 약속 파기했네요....
저는일단 괜찮다고, 다음에 시간날때 보자고했지만
여자친구가 저를 잊으려는것만같은 느낌을 안받을수가없으면서도, 지금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안믿기시겠지만, 제가 기억관련 병이있는 환자라 공황장애, 대인기피증, 우울증 중증으로 하루하루가 지옥같지만
지금 저도 3수인데 붙을줄알았던 수시도 떨어지고 부모님도 이혼하려고하는, 정말 죽고싶은 나날이지만
늘 혼자 오열하며 쓰러져도 여자친구가 내게 돌아올수있다면 변하겠다는 일념으로 다시 일어서면서 스스로 제자신을 늘 버립니다.
꼭 그친구를 그저 저좋다고 붙잡는게아닌, 다시 돌아오게해서 예전보다 행복하고싶어요.
근데 여자친구는 저를 피하려는것만 같고, 저라는 사람에 마음을 접으려고 하는것만같아서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부탁입니다 잊으라는말 말고
제가 어떻게 해야될지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