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길거리 다니다보면 갑자기 사람 붙잡고 뜬금없이 얼굴에 복이 많으세요 막 이러면서 연설을 해대는데 이거 뭐죠? 저번주 목요일부터 오늘까지 벌써 4번째... 첨엔 걍 무시하고 넘겼는데 자꾸 반복되니까 무섭네요..
길가다가 사람 붙잡는거 뭐죠?
뜬금없이 얼굴에 복이 많으세요 막 이러면서
연설을 해대는데 이거 뭐죠?
저번주 목요일부터 오늘까지 벌써 4번째...
첨엔 걍 무시하고 넘겼는데 자꾸 반복되니까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