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미국- 저렴한 학비! 낮은 한국인비율! 수준 높은 강사진!

유학네트201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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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핫이슈]

어학연수나 유학을 생각할 때 떠오르는 대표적인 나라

바로 미국입니다.

 

 

미국은 세계의 공통언어인 영어를 메인 언어로 쓰는 국가이며, 미국식 영어는 국제사회에서 통용되는 언어로써 전세계 대입 및 취업에 필요한 시험에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안정적이고 선진화된 미국 교육제도를 바탕으로 우수한 교육환경을 제공하며 폭넓은 학문분야와 최첨단의 교육시설을 자랑합니다.

이러한 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한국유학생 비율이 높아 영어실력이 늘지 않을 것 같다고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오늘은 한국인 비율이 적고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하는 TLC(The Language Company)를 소개합니다!

[HOT]미국- 저렴한 학비! 낮은 한국인비율! 수준 높은 강사진!

TLC(The Language Company)는 1983년 설립된 미국 내 12개의 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대규모 영어교육기관으로 올란도와 버클리 센터를 제외한 모든 센터는 모두 대학교 캠퍼스 내에 위치합니다. 대부분의 센터가 중소도시에 위치하고 있어 한국인 비율이 적고, 안정적인 생활환경에서 학업에 집중할 수 있으며, 외국 유학생들에게 보다 우호적인 환경을 제공합니다.

[HOT]미국- 저렴한 학비! 낮은 한국인비율! 수준 높은 강사진!

이래서 추천합니다

-낮은 한국학생 비율로 영어 학습의 최적의 환경 제공

-12개 센터 중 9개 센터가 대학캠퍼스 내 위치

-평균 10명 이하의 소규모 클래스 진행으로 보다 집중 관리 가능

-우수한 대학 진학 서비스 및 미국의 많은 대학과 협력관계 유지

-미국의 전통을 느낄 수 있는 중소도시에 위치하여 학비나 생활비 저렴

 

[HOT]미국- 저렴한 학비! 낮은 한국인비율! 수준 높은 강사진!

TLC의 레벨은 총 9단계로 되어있어 세분화된 학생 관리가 가능하며, 일반영어과정, 시험준비과정, 전문과정프로그램, 방학프로그램등 다양한 과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제 교육자 협회인 NAFTA와 AAIEP의 회원교로, 모든 강사진들은 수준 높고 풍부한 교육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센터가 대학부설 어학기관으로 운영되어, 일정 레벨 이수시 토플을 면제받고 대학입학이 가능합니다. 대도시의 번잡함이 성향과 맞지 않은 학생들은 TLC에서 지역 미국인들과 가까이 교류하며 상대적으로 저렴한 학비와 생활비로 영어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TLC 센터

-Edmond

-Minot

-South Bend

-Bowling Green

-Ada

-Kirksville

-Boston

-Orlando

-Berkeley

-Dallas

-Fort Wayne

-Philadelphia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