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연애..헤어지고 사귀길 수십번....학교를 휴학하고 돈을 벌겠다며 핸드폰을 팔겠다던 그 아이그렇게 말렸는데 "너 그일 하면 힘들어서 딱 2달도 못가서 친구든 나든 가족이든 뭐든 하나 잃어.. 그러니 제발 하지마..." 처음에는 괜찮았지...나도 열심히 일하는 너 보면서 뿌듯해했고 열심히 하라고했지...근데 그것도 잠시 잠깐...날 만나면 모든 일에 관한얘기 날 처다보면서 웃던 그 환한웃음은이미 사라진지 오래됐고...심지어 집에 대려다주는 버스 안에서 말 열마디도 안하던 너....다 이해 해줄 수 있을 거 같았는데 나도 사람인지라 지쳤지...몇번의 투정...싸움..그동안 만나면서 쌓인것들 일하면서 받는 고충들 한번에 왔나봐결국 날 선택 하지 않고 일 을 선택했던 너... "모든게 지쳐 오빠 그냥 우리 헤어지는게 맞는거같아..놔줘 나좀 제발.."1시간 반동안 설득을해도 이미 굳어진 마음은 돌이킬수 없는구나 싶어서..그래 일 열심히 하고 잘 살아라.... 하며 나도 놔줬지.. 헤어진후에 연락하지말라던 주변에 만류에도 불구하고....여자들이 가장 싫어한다는 술먹고 전화를했지....돌아와달라고 부탁이라고 제발 부탁이라고.....그리고 내 자신에게 화가 났는지 돌아오지 않는 너에게 화가 났는지너에게 못할말도 했지...저주한다고...왜 여자안사귄다는 사람 이렇게 흔들어놓고이제와서 헌신짝 버리듯 버리느냐고....그렇게 돌아오라고 돌아오라고 몇번이나 붙잡아도피곤하다고 할 말 끝났으면 전화 끊는다고...매정하게 끊어버린 전화.... 다 이해 할수 있었어..누군가의 말 따라 나쁜남자를 좋아한다던 너내가 울며 불려 매달리니깐 오히려 나에게 매력,정 그런게 다 떨어졌다고처음에 내가 연락도 안하던 그 모습이 더 좋았다고....집도 안대려다주고 가방도 안들어주던 그 모습이...참....한숨도 안나오더라...고작 하.....나 그동안 뭐했지? 싶더라....그래도 이해는 할 수 있었어... 정말 이해할 수 없었던건...지친다고 일에만 신경쓰고 싶다고 남자 만나기 싫다고 하던 니가친구들에게는 외롭다고 글 남기며 돌아다니는 니가 참 이해가 안가더라...그렇게 외로울거 왜 헤어지자고 했는지....그건 도저히 이해가 안가더라....좋은 사람이 없어서 만나지 않는다고.....?난 너에게 좋은 사람 아니였고 뭐였지 싶은 생각에밤에 잠도 못이룬다...
헤어진지 2달째...
8개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연애..헤어지고 사귀길 수십번....학교를 휴학하고 돈을 벌겠다며 핸드폰을 팔겠다던 그 아이그렇게 말렸는데 "너 그일 하면 힘들어서 딱 2달도 못가서 친구든 나든 가족이든 뭐든 하나 잃어.. 그러니 제발 하지마..."
처음에는 괜찮았지...나도 열심히 일하는 너 보면서 뿌듯해했고 열심히 하라고했지...근데 그것도 잠시 잠깐...날 만나면 모든 일에 관한얘기 날 처다보면서 웃던 그 환한웃음은이미 사라진지 오래됐고...심지어 집에 대려다주는 버스 안에서 말 열마디도 안하던 너....다 이해 해줄 수 있을 거 같았는데 나도 사람인지라 지쳤지...몇번의 투정...싸움..그동안 만나면서 쌓인것들 일하면서 받는 고충들 한번에 왔나봐결국 날 선택 하지 않고 일 을 선택했던 너...
"모든게 지쳐 오빠 그냥 우리 헤어지는게 맞는거같아..놔줘 나좀 제발.."1시간 반동안 설득을해도 이미 굳어진 마음은 돌이킬수 없는구나 싶어서..그래 일 열심히 하고 잘 살아라.... 하며 나도 놔줬지..
헤어진후에 연락하지말라던 주변에 만류에도 불구하고....여자들이 가장 싫어한다는 술먹고 전화를했지....돌아와달라고 부탁이라고 제발 부탁이라고.....그리고 내 자신에게 화가 났는지 돌아오지 않는 너에게 화가 났는지너에게 못할말도 했지...저주한다고...왜 여자안사귄다는 사람 이렇게 흔들어놓고이제와서 헌신짝 버리듯 버리느냐고....그렇게 돌아오라고 돌아오라고 몇번이나 붙잡아도피곤하다고 할 말 끝났으면 전화 끊는다고...매정하게 끊어버린 전화....
다 이해 할수 있었어..누군가의 말 따라 나쁜남자를 좋아한다던 너내가 울며 불려 매달리니깐 오히려 나에게 매력,정 그런게 다 떨어졌다고처음에 내가 연락도 안하던 그 모습이 더 좋았다고....집도 안대려다주고 가방도 안들어주던 그 모습이...참....한숨도 안나오더라...고작 하.....나 그동안 뭐했지? 싶더라....그래도 이해는 할 수 있었어...
정말 이해할 수 없었던건...지친다고 일에만 신경쓰고 싶다고 남자 만나기 싫다고 하던 니가친구들에게는 외롭다고 글 남기며 돌아다니는 니가 참 이해가 안가더라...그렇게 외로울거 왜 헤어지자고 했는지....그건 도저히 이해가 안가더라....좋은 사람이 없어서 만나지 않는다고.....?난 너에게 좋은 사람 아니였고 뭐였지 싶은 생각에밤에 잠도 못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