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류계쪽에서 많이 일해봤는데..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얼마 안돼서 아빠 사업이 어려워졌어요 결국 엄마랑 저,아빠랑 언니 이렇게 따로 살게됐고 대학교 1학년 여름방학때부터 일을 시작하면서 모든 용돈부터 졸업때까지 등록금까지 다 제가냈어요.. 아무래도 그쪽이 돈많이 주니까.. 솔직히 과외같은거 할만한 학교를 다니지도 못한 탓도 있고.. 다른 알바로는 도저히 그만큼 돈벌기가 힘드니까 20살때부터 바로 얼마전까지 쭈욱.. 알바사이트에서 바 알바라고, 200만원 이상 보장이라고 떠있던 전화번호로 전화 한번 걸고 일단 면접보고 결정하자는 말에 한번 갔던게 그쪽으로 빠져든 계기가 된건데 몸 정말 많이 버렸죠.. 제 또래 남자부터 아빠뻘 남자들까지 진짜 못볼꼴 다 봤고요... 정말.. 몇번이고 그만두려했으나 그것도 한두달뿐.. 이상하게 중독된것처럼 다시 그일을 다시 하게 되었고.. 일을 잡아도 무조건 유흥쪽..
다행히도 그일접고 요번에 졸업하게되면서 그저께 졸전까지 마치고 상도 받았는데.. 제 대학시절이 뭘로 채워졌나 돌이켜서 생각해보면 떳떳한 부분도 없고 맨정신으로 깨어있었던 적도 별로 없었던 것 같고 이 일때문에 제대로 된 남자친구 한번 못사겨보고 산부인과만 이래저래 다니고.. 별로 좋았던 기억이 없네요..
화류계에서 몇년 일했던 이야기..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얼마 안돼서 아빠 사업이 어려워졌어요 결국 엄마랑 저,아빠랑 언니 이렇게 따로 살게됐고 대학교 1학년 여름방학때부터 일을 시작하면서 모든 용돈부터 졸업때까지 등록금까지 다 제가냈어요..
아무래도 그쪽이 돈많이 주니까.. 솔직히 과외같은거 할만한 학교를 다니지도 못한 탓도 있고.. 다른 알바로는 도저히 그만큼 돈벌기가 힘드니까 20살때부터 바로 얼마전까지 쭈욱..
알바사이트에서 바 알바라고, 200만원 이상 보장이라고 떠있던 전화번호로 전화 한번 걸고 일단 면접보고 결정하자는 말에 한번 갔던게 그쪽으로 빠져든 계기가 된건데 몸 정말 많이 버렸죠..
제 또래 남자부터 아빠뻘 남자들까지 진짜 못볼꼴 다 봤고요... 정말..
몇번이고 그만두려했으나 그것도 한두달뿐.. 이상하게 중독된것처럼 다시 그일을 다시 하게 되었고.. 일을 잡아도 무조건 유흥쪽..
다행히도 그일접고 요번에 졸업하게되면서 그저께 졸전까지 마치고 상도 받았는데..
제 대학시절이 뭘로 채워졌나 돌이켜서 생각해보면 떳떳한 부분도 없고 맨정신으로 깨어있었던 적도 별로 없었던 것 같고 이 일때문에 제대로 된 남자친구 한번 못사겨보고 산부인과만 이래저래 다니고.. 별로 좋았던 기억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