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은. 아니 내 남편은. 왜그런걸까요..

망고2013.12.16
조회10,679

답답한 마음에.. 여기저기 하소연할때도 없고..

그냥 몇자 적어봅니다.

 

저흰 결혼 7년차 맞벌이 부부입니다.

나이는 34(저)/39(신랑)이고 저는 현재 유방암 수술 이후 호르몬 치료중으로 아이는 없습니다.

 

저희는 어렸을적부터 동네 오빠 동생으로 알고 지내다가 약 2년간 연애후 결혼을 했습니다.

 

오빤 정말 자상했고, 제 말이라면 모든 들어주고, 한 직장에서 15년 이상 근무하면서 결근을 한번도 한적 없는 성실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2009년 제가 유방암 수술을 하고 치료를 시작할때쯤, 저는 방사선 치료를 위해 늦은 출근과 늦은 퇴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게 시작이었던것 같습니다.

인천에서 강남까지 출퇴근을 하다보니 퇴근하고 집에오면 11시. 12시.가 되었고,

저만 기다리면서 있었던 신랑은 그때부터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서 친구들과 어울렸습니다.

 

회사 회식때도 술 많이 안먹고 절제하고 도망나오고 집에 일찍 들어왔던 사람이

점점점 변해갔습니다.

12시 1시 2시...

술도 별로 쎄지 않아서 소주 몇잔이면 벌써 취해버리는 사람이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그렇게 술을 마시고, 노래방을 가고, 외박을 하기 시작 했습니다.

 

그 2009년부터 지금까지. 저희집은 술과의 전쟁입니다.

그렇게 성실 했던 사람이. 그렇게 다정했던 사람이. 술마시고 들어와 조금 힘들면 다음날 회사는 아예 나가지도 않습니다. 또 약속없는날엔 막걸리 한개 꼭 사들고 들어와서 다 먹습니다. 그러곤 모지라다며 또 사러 나갑니다. 또 먹겠다는거 뭐라하면 밖에 안나가서 먹는것만으로도 고맙지 않느냐 따지고 또 싸움이 시작됩니다.

술마시기전까진 스스로도 뉘우칩니다. 술때문에 감정이 격해진다면서, 자기가 술 끊으면 모든 문젠 없다면서,,

 

어르고,, 달래고,, 화도내보고,, 속이 시커멓게 타들어가게 참아도 봤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니 어떻게 해야 우리신랑. 다시 예전 모습으로 돌아올까요..

 

우리 부부의 문제점은

서로 대화를 하면. 자기 입장만 얘기합니다.

신랑도 신랑 입장만. 저도 제 입장만.

누구하나 굽히지 않는게 문제인거 다 알지만,,

전. 신랑이 맨정신으로 얘기하는거면. 굽힐자신 있습니다.

맨날 대화할 때 취해있는 남편보며 위해주고 싶은 마음도 들지 않습니다.

얘기도 했습니다.

당신 술만 제발 끊어달라고. 당신도 알고 있지 않냐고. 당신 술만 끊으면

당신이 낮을 밤이라고 얘기해도 당신만 믿을꺼라고.

그런데. 다. 한순간. 한번 뿐입니다..

이젠 남편이 술 끊는다해도 내가 왜 굽혀줘야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40살이나 먹었으면서도.. 뭐가 우선이고.. 뭐가 최선인지..

한 가정의 가장이면서 책임감이라는거 알기나 아는 사람인건지..

 

그렇게.. 그 술때문에 전쟁처럼 살아진게 4년정도 되네요..

매일을 전쟁처럼 살다보니 저도 변했습니다.

신랑이 술마셔서 미안하다고 하면 믿지 않습니다.

앞으론 안그럴꺼라고 해도. 믿지 않습니다.

왜냐면.. 그렇게 말해놓고 바로 당일. 또 그러는 사람이니까요..

그렇게 자기자신을 불신하게 만들어놓고는

쫌전에 카톡왔네요..

자기 외롭다고. 봄타는것같은 기분든다고.. 웃기네요.. 난 예전부터 수년전부터 그랬는데..

 

저는. 투병중입니다.

암재발의 위험을 안고 사는 환자입니다.

보호자의 보살핌을 받고 사랑받고 그렇게 살아야 하는 환자입니다.

 

왜 저희 남편은. 모를까요? 제가 지쳐있다는걸...

정말이지.. 지쳤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정말이지..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차라리 내가 싫어서 그러는거면 그냥 남자답게 보내줬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26

ㅇㅇㅇㅇ오래 전

그리고 마지막. 몸 나으면 아이 꼭 가져보세요. 남편에게 또 한구석은 아이일수도 있습니다. 아뭍튼 안타까운 사연읽고 긴 글 적었습니다만 다시 행복하게 잘 살 수 있으니 걱정말고 제 글 잘 기억해두었다가 남편을 왕대접하면 님에 왕비대접받는다는 진리를 가슴에 새기고 머리가 아닌 가슴과 몸으로 남편을 바다처럼 받아들이시고 산처럼 안아주세요. ㅡ그렇게 착한남.성실남.가정남.다시 예전으로 돌아옵니다. ㅡㅡㅡ한번 숙이면 평생 잘삽니다. (♥요약♥) 남편을 인정하세요.이해하세요.존경.존중하세요.성심을다바쳐.숙여주세요.사랑으로 안아주세요.몸과마음으로 받아주세요. 맞추어주세여.내 입장이 아니라 남편입장에서........................... (♥요약♥) 그리고 *미원불투입자포상함*을 진정으로 실천하세요...................... (♥요약♥) 낮에는 밥ㅅ이.빨래ㅅ이.하녀가되고 밤에는술상칭구.잠자ㄹ칭구.요ㅂ.ㄱ생이되어라. 그러면 남편이 아내님을 왕비로.처 ㅂ으로(장희빈은 ㅊ ㅓㅂ에서 빈까지 되었잖아뇨.여자로서 왕비말고 최고자리까지) 그것도 평생 밤마다 아내님을 찾는 남자로 돌아올 것입니다. ............111(진짜 저도 결혼 16년차남자지만 아내가 아직도 저렇게 저를 애지중지해주니 저도 그렇게 합니다.)......... (♥결론♥) 아내님도 성실ㄴ ㅕ.사랑ㄴ ㅕ.예쁜ㄴ ㅕ네요. 잘할수있고뇨. 사실 유방암 그거 암도 아닙니다. 까짓거 별거라고......이렇게 맘 탁 놔버리고 치료잘하셔서 완쾌사셔서 행복하게 사세요. 진짜 님 남편과 한잔 하고프다. 행복하세요. gam4hamnida @daum.net

ㅇㅇㅇㅇ오래 전

아내님에게만 말합니다. ...........유방압.자궁암은 남자에게서나 또는 남편에게서나 받은 심한 스트레스나 상처가 아물지 못해(그것이 결혼전이든 결혼해서든) 또는 성적인 욕구를 제대로 분출하지 못해 유방이나 자궁에 병이든 것입니다.......남편이 일은 잘해도 그것.잠자리를 시웡하게 해소시켜 주지 못했거나 늘상 살면서 그것에 불만을 느끼고 있었거나.다른 남자와의 관계에서 거친 또는 심한 성교생활로 인해 몸과 마음에 병이 생긴 그런 암입니다.............♥남편과 앞서의 것들을 잘 보필하면서 남자에게 잠자리는 삶의.거의 90프로이상일 수 있습니다.............. 앞서에서는 하녀처럼되라고 했는데 지금부터늦 ♥기생이 되주어야 합니다. 낮에는 하녀. 밤엔.요부.현란한요부.좀 듣기거북할지 몰라도 곰곰생각해보세요.세종대왕이 22명의 자식을 나았는데 왕비를 두고 다른 많은 첩들을 거느렸는데 첩은 밤에만 필요한 여자였는데 얼마나 현란하게 했으면(좋았으면) 그 많은 자식을 두었을까요? ♥남편에게 화려한 밤을 선사하운 우아한 섹시한 야밤을 선물해 보세요.그러다보면 님몸도 낫고 남편도 다시 돌아옵니다........ 섹스는 최고의 다이어트 겸 미용이된다. 최고의 스트레스 해소제가 되고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고 주어도 주어도 마르지 않는 샘물이다. 샘물을 마시고 나니 얼마나 시원한가.갈증이 다 풀렸으니.저절로 생기가 돌 수 밖에.그렇죠? ........또한 잠자리는 최고의.정신안정제로 남편이 술로 정신을 안정시키려고하는데 안되잖아요.잠자리로 해결해.주세요. 다양한 체뉘와 오럴.대딸.여성상위시대.등등등. 남편취향을 알고 인터넷뒤져서라도.음란물봐서라도 배우세요.못하면.(그걸 못해주면 남자는 다른데가서다른여자라고 그덜 해소하려고 하거든요.그러면 가정 무너집니다.여자책임음아니래도여자책임으로돌아올수있으니까요) ........111그리고 잠자리는 종합선물세트입니다. 남자의 성욕구를 잘 풀어주면 남자의 백가지.천가지.만가지 모든것니 저절로 다 풀려버립니다. 명심하세요. 아내님. (진정 따스한 가정으로 돌아갈수있는 부부이고 암도 마음을 치유하면 다 나으므로 잘 알아차려서 다시 반석위에 꽃피는 행복한 부부되세요)

ㅇㅇㅇㅇ오래 전

♥(뜻)용서하겠습니다.살면서 제가 당신에게 잘하지 못한것이 있다면 저를 용서하세요. 저도 당신의 모든것을 이미 용서했습니다.우리는 부부니 우리사이에 용서가 무슨 대수겠습니다. 지난 과거는 모두 잊고 다시 출발하겠습니다. (이런 맘을)......... ♥(뜻)함구하겠습니다.당신의 어떤 점도 인정하고 어떤 나쁜 뜻도 내비치지 않겠습니다. 과거가 있어도 입다물겠습니다. 잊겠습니다.과거는 흘러갔고 당신의 술버릇도 술주정도.술로인한 그 모든것도 덮겠습니다. (이런 맘을)..........,,~~~,,,,,............♥미원불투입자포사함♥aaaassssdssssss이 마음으로 다시 남편을 대하다보면 내 아픈 몸도 어느순간에 사라지고 자 치유되고 나을겁니다......1111111111111111

ㅇㅇㅇㅇ오래 전

나도 지금 암으로 힘들잖아요? 그죠? 그래서 아내님도 자신에게 이런 맘을 가져보시기를 권합니다. 1 미원불투입자포용함 ♥(뜻) 미워하지않겠습니다 남편을.......... ♥(뜻) 원망하지않겠습니다. 남편을.......... ♥(뜻) 남편에게 고마운 마음을 내겠습니다.≒ 불평하지 . 불만을 가지지. 않겠습니다.......... ♥(뜻) 투덜대지 않겠습니다......... ♥(뜻) 입대지 않겠습니다≒잔소리하지 않겠습니다........ ♥(뜻) 자만.오만떨지않겠습니다.남편에게......... 남편을 정중히 모시겠습니다. ♥(뜻) 포용하겠습니다. 당신이 힘드니 저도 힘이듭니다. 그러나 당신이 제자리로 돌아올 그날까지 당신이 하는 모든것에 대해 ♥믿고 포용.수용.받아들이겠습니다♥저는 당신의 종이니 당신을 인정하고 이해하고 존중하고 숙이고 맟춰주며 살겠습니다(이렇게 납짝 업드려버리면 남자도 이를 알아채리고 되려 아내님에게 엎드립니다. 남자는 준만큼 받은만큼 되갚아주니까요.무슨 방법으로든) ♥(뜻) 상처주지 않겠습니다. 나로인해 생긴 모든 상처를 감싸안겠습니다.

ㅇㅇㅇㅇ오래 전

인정을 하면 이해를 하게 되고............ 이해를 하면 존경을 하게 되고............ 존경을 하게 되면 숙이게 되고............ 숙이게 되면 맞춰주게 되고.......... 맞춰주게되면 (예전처럼) 잘 살게 됩니다. 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ㅂㅂㅁㅁ 당신(남편)은 나의 왕이로소이다. 저(아내)는 당신의 종이로소이다. 당신 맘대로 하소서. 제가 다 해드리리다. (♥이렇게 큰 산처럼 안아주세요. 남편을) (♥이렇게 큰 바다처럼 받아주세요. 남편을) 그러면 당신도 나를 왕으로 모십니다........ 나를 산처럼 안아줍니다......... 나를 바다처럼 받아줍니다.

ㅇㅇㅇㅇ오래 전

♥ 1 그리고 아침밥은.먹여서 보내는 아내님인지 모르지만 제 아내는 지금도 그럴지만 밤 12시가 되들어와도 꼭 밥은 먹었냐?힘들었지?피돈하겠다?잠자리봐뒀어?넥타이 새로하나사뒀어.내일내가메주께. 잠들었어도 꼭 다벗고 옆네누워 같이 자주고. 아침일찍 일어나서 부엌에서 달그락.칼질에 된장국에.뜨끈 끓이고 만들고 해서 꼭 밥 먹녀서 보내고.점심전에 밥 잘먹으라.퇴근하냐? 어서와 맛있는 김치담궜어. 자기좋아하는미역국끓여놨어.같이먹고싶다.당신건강해야돼.나는당신의해바라기야.(뭐이럴게) .......... 그러다보니 외도니 바람이니 노래방이니 나이트니 뭐 이런것도 모르고 정말 제까닥 집에 가고 가정에 충실해지더라고요.222222222222223333333333 ♥ 아내님이 예전처럼 적극적으로 남편에 대해 안쓰러워하고 신경쓰고 남편니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유일한 사람이고 평생 함께갈 사람으로 인식한다면 ^그사람을 그사람 그대로 인정을 해야합니다^

ㅇㅇㅇㅇ오래 전

나도 47세남이고 님 남편처럼 한직장에 목메달고 15년다녔던 성실남. 여기서 이야기하는 그런 남자였다. 그래서 님남편처럼 성실남. 여자고 술이고.그런거 안중에도 없었고 오로지 일에 가정에 충실했다............1 회사와 집밖에 몰랐던 내가. 정말 이 나이먹도록 다른 여자 한번도 안 텨다봤다. 그러니 얼마나 마음다짐이 스스로를 종교인(?)처럼 속박해가며 살아왔겠나? ............ 근데 지금 와서보니 그 모든 힘이 아내의 내조덕분에 가능했슴을 알았다. 뒤늦게............111 1111111111111111111111111111 아내님은 제 아내처럼 지금부터 바꾸시면 아마 처음처럼 남편이 달라져 다시 이전의 행복함 가정속에 화목의 꽃을 피우실겁니다.............~~~,,,,~,~~!!!! ♥ 1 남편이 뭐라 하더라도 네.네.네.알겠습니다.그렇게하겠습니다.그러께요.그럼.그럼요.믿어요.홧팅. 전 당신을 믿어요. (뭐 이렇게)~~~~~~절대 토를 달지 않습니다....,,,.... ♥ 1 남편에게 좀 더 다정스럽게 신혼때처럼 살갑게 다가가서 남편이 무엇을 고민하는지.괴로워하는지.힘들어하는지.(집에올때쯤 술상을 봐두고 같이 하면서 압박이 아니라 들어주면서ㅜ남편을이해하면서ㅜ마음을 풀어준다) .........,,잠자리가 문제일수도 있으니 몸이 허락되면 같이 오붓한 시간을 갖는다. 힘들면 다벗고 같은 침대에서 껴앉고 따뜻한 살을 느끼며 자본다)

ㅇㅇㅇㅇ오래 전

1 그리고 남자는 결혼해서 매일은 아니지맘 삼십대니 자주 아내와 잠자리에서 성적 욕구를 풀어버리고 그 기운으로 다시 직장에서 힘차게 당당하게 일하고 기쁜 맘으로 집에 들어와 가정을 살갑게 꽃피우는데 재미를 느끼고 미래를 꿈꾸고 희망을 가지는데................ 1 지금 남편곁에는 2009년이후에 15년전의 옛날의 아내모습는 간곳이 없다....허전하다.....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다.....집에 가기가 싫다.....외롭다...... .......1 어떤 년(?)이라도 달겨들면 마음을 털썩 줘 버릴것 같은 공허한 삶에 지쳐가고 있다......집구석(?)에 들어가도 맘.몸 둘데 없고 예전의 따사하고 마음씨고운 아내의 자리늠 없다......스글프다.눈물이 난다. 괴롭다.또 술생각이 난다.......1 1 어디 내 마음을 터트려버릴 여자는 없나? 술보다 더 좋은 것은 없나? 누가 나를 좀 진정시켜줄 사람이 없나? ......... 1 직장이고 뭐고 그게 뭐람? 가정이 이 판인데? 아내가 괴롭다고? 나도 안다. 그런데 그런 내 마음은 누가 받아주나...... 아내가? . 아내는 지금 아프고 자기스스로도 힌들어하는데? 진짜 이 남자는 울고 있고 모든걸 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이 남자에겐? ~~~,,,,,,,,

ㅇㅇㅇㅇ오래 전

난 이렇게 봄 1 서로 너무나 잘아는 사람으로 만나 결혼해서 잘살아옴........ 1 아프기 전까지는 착한남.성실남.가정남이었슴........ 1 아프고부터 남편에게 늦게.외박.술.겉돔 현상이 나타남......... 1 그럼 이 남잔 어디서 이렇게 되었담? ? ?...... 추정)아프니까 잠자리.관계도 멀리했을 것이다....... 1 애기도 없으니 집에와도 적막강산에 맘.몸둘곳이 없었을 것이다....... 1 밖에 나가서 칭구들과 한잠.또한잔. 집에서 못풀은 쌓인것들이. 술이? 요놈이 나를 해방시켜주네? 점점 횟수와 주량이 늘어가고..... 1 알딸딸해서 집오니 비몽사몽간에 뒤비져자고. 회사고 뭐고 차츰 등한시되고..... 1 일명 될되로 되라는 식의 현실도피성 행동과 자기회피성 술자리 및 집에 안들어오고 나돌기 등................ 1 이제나 저제나 낫지 않는 아내의 몸. 지쳐가는 남편의 피마르는 속탐 그리고 그 해결책으로 술자리와 가정을 멀리하기 행동. 애써 도피해버리는 비겁(?)한 비겁한 행동........ 1 울고싶지만 뺨때려줄곳없는 남자 가슴에 눈물이 흐른다...... 1 결혼해서 건강한 아내와 성실한 가정 꾸리고 잘 살줄알았는데 병이 걸려 자기의 행복과 남편이 가진 욕망이 꺽여져 버렸다는 좌절감과 우울. 터져버릴것같은 가슴속 풀지못한.풀리지 않는 답답한 현실과 자신및 가정의미래......

내이야기야오래 전

지금우리집도 그러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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