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프리즌 브레이크 배우들 근황(짤 주의)

비라보라2013.12.16
조회13,227


저를 미드에 빠지게 만든 결정적인 드라마, 미드 <24>의 공백을 메꿀 1회성 특별 드라마로 방영되었다가 막장드라마의 소리를 들으면서까지 시즌4까지 방영되었던 프리즌 브레이크.

 

그때의 색깔 있었던 배우들의 근황!


먼저, ‘석호필’로 국내에서 큰 인기를 받았던 웬트워스 밀러.



얼마 전에 커밍아웃을 해서 큰 화제가 되었었죠?

사진은 루크 맥팔레인과의 뜨거운 데이트 현장.

 


프뷁 이후의 영화 출연은 레지던트이블 시리즈 정도가 되겠네요.

또 박찬욱감독이 연출한 스토커의 각본을 쓰기도 한.. 뛰어난 게이입니다.

 


 

 

 


2014년 개봉 예정작인 <로프트>라는 영화에는 칼 어번, 제임스 마스던과 함께 주인공으로

등장한다고 하니 증~말 기대됩니다.

 


왼쪽부터 제임스 마스던, 칼 어번, 석호필

 

 

 

 

 

 

 

두 번째로, 슈퍼마초맨으로 등장했던 석호필의 형 도미닉 퍼셀입니다.

 


그의 프뷁 이후의 출연작들을 보면,

 

 

꽤나 열심히 활동한 그의 필모그래피.

<오피서 다운>이라는 영화는 저번 주 12일에 개봉했다능.. 스크린에서 볼 수 있겠네요.





도미닉은 17살 연하 여친인 애너린맥코드와 열애중.

(참고로 애너린맥코드도 위의 영화 오피서 다운에 나옴 ㅋㅋ)

띠동갑의 벽을 깼네요. 덜덜덜

 


 

 

 

 

세 번째는 프뷁의 영원한 티백, 로버트 네퍼입니다.

 


 

프뷁에서 악랄한 미치광이 살인마로 나와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했었죠.

 

 

그의 훈훈한 과거 사진ㅋㅋㅋㅋㅋㅋ

조니뎁이 요기있네...ㅋ

 

 


최근까지는 영화 <코드네임 제로니모>와 <R.I.P.D>에도 출연했었습니다.

사진의 티백 아찌 많이 늙었네요ㅠㅠ 59년생이라고 하니.. 벌써 50대를 넘기셨네요.


 


2013년에는 새로운 스타일의 추리 서스펜스 미드 ‘컬트’에도 출연했었네요.

앞으로도 강렬한 인상을 심어줄 수 있는 미드에서 만나봤으면 좋겠슴!

 


 

 

 

 


네 번째,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했던 역할의 배우,

프뷁의 머혼 형사님으로 출연했던 꽃중년 윌리엄 피츠너입니다.

 


 

무려 56년생으로, 위의 티백아찌보다 세 살이나 많네요.덜덜

프뷁 이후 출연작도 매우 많아요. 일단 다크나이트에서 은행장으로 짧게 나오지만

조커에게 샷건을 쏴대며 큰 인상을 남겼죠.

 

내 은행에서 나가!

 


 

 

 

 

 


이후 <드라이브 앵그리>, <코드네임 제로니모>, <엘리시움>, <론 레인저>, <팬텀> 등의

영화에 비중 있는 역으로 출연하셨죠.

 

영화 3개의 윌리엄 피츠너 이미지인데, 어째 다 똑같을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중후하고 카리스마 있는 역할이 많이 들어와서 그런듯..ㅋㅋ



 

 

미드는 <크로싱라인>이라는 드라마에 출연하셨네요.


 

 

 


역시나 슈트간지의 절정..

눈에 익은 배우들이 꽤 나오네요. 왼쪽 끝 할배 헝거게임의 도날드 서덜랜드도 보이고ㅋㅋ

 

 

이번엔 은퇴한 전 뉴욕경찰로 등장하신다 하니

요 미드는 윌리엄 형 때문에라도 꼭 봐야겠네요ㅠㅠㅠ엉엉 날 가져요ㅠㅠ


아, 크로싱라인은 지금 미드 채널 AXN에서 하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미드 광팬인 저도 잘 챙겨보고 있는 프로그램 중 하나+_+ 흐흐..


 

 

 


마지막으로, 프뷁의 귀요미.

석호필의 감방동료로 나온 수크레 역의 아마우리 놀라스코입니다.

 



알고보니 푸에르토리코 출신의 배우네요.

진짜 순박한 남미 출신의 푸근한 인상이 좋았던 배우ㅋㅋㅋㅋ

 

 

 

 

 


<아머드>, <럼 다이어리>,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 등 많은 영화에도 출연했습디다.

 

 

 

 


연기도 나름 괜찮고, 귀요미 페이스인데 좋은 작품에서 만나보았으면 좋겠네요.

 

 



 


 

 

 

 

 

 

 

이 밖에도 벨릭(웨이드 윌리암스), 세라 텐크레티(사라 웨인 콜리스)

존아브루찌(피터 스토메어), 베로니카(로빈 터니), 폴 켈러만(폴 애덜스틴), 빌 킴(레기 리)은

2탄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2탄이 더 기대가 되네요. ㅋㅋㅋ

 

그리고 이번에 위의 피츠너 아저씨 나오는 ‘크로싱라인’도 볼 겸,

지금까지 나온 왠만한 미드는 다 봐서.. 다른 미드도 찾아볼 겸 AXN 홈피에 들어갔는데,

연말 이벤트가 진행중이더라는!

(갠적으로 이벤트 응모하면 당첨률이 높은 편이라 이번에도 응모ㅋㅋㅋㅋㅋ)

 

 

 

 

 

 

 

 

AXN에서 방영하는 미드 네 개, (로앤오더, CSI, 레버리지, 크리미널 인텐트) 중

가장 보고 싶은 드라마, 최고의 드라마를 투표하는 이벤트였습니다.

(그 전 주차에도 다른 드라마들로 투표를 진행했더군요.)

 

저는 주저 없이 레버리지에 투표(진짜 강추! 몰입해서 보기 좋은 미드 중 하나)

그 전 투표에 있던 드라마들 중 관심 있게 볼 만한 AXN 미드가 참 많았어요

(666파크애비뉴, 오펀블랙, 한니발 등등)

프리즌브레이크로 미드계에 입문했다면,

AXN 미드를 통해서 미드의 안목을 넓힐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 진작 들어와볼걸…ㅠ_-

 

여하튼 요 이벤트는 응모만해도 추첨을 통해 상품을 준다고 하니,

(뮤지컬 삼총사 티켓 R석! 신성우 유준상님 나오시는 작품, 그리고 마켓오 치즈칩ㅋㅋ)

미드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참가하쎄요!

http://www.axntv.co.kr/community/axn_event_view.php?no=293

 

 

프뷁의 나머지 배우들의 근황 2탄도 기대해주세요!(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