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년째 같은반인남자가 있는데요 그애는 주변에 여자도많고 스스럼없이 잘놀아요 저혼자 오랫동안 조용히 좋아하고만있다가 저번달에 제가좋아한다는 소문이 퍼져버렸어요 그런데 그남자애는 제가 좋아하는걸 알면서도 아무렇지 않았어요 그런데 자기 패딩을 항상 저한테줘요 어쩔때는 친구들이랑 놀고있으면 패딩을 던져주고 가기도 했고요 한번은 강당에앉는데 갑자기 제옆에 앉더라고요 저한테 관심은 없어보이는데 이럴때 복잡해져요 그리고 난생처음 어제카톡이왔는데 그애가 제 미용가위로 앞머리를 잘랐었는데 다시가져와달라고 하는 내용이더라고요 첫 선톡에 설렜던 마음은 각자2마디로 끝나버렸어요 매일 복잡하고 헷갈려서 제가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애 저 안좋아하는거 맞죠..?
조언구합니다..
제가 2년째 같은반인남자가 있는데요
그애는 주변에 여자도많고 스스럼없이 잘놀아요
저혼자 오랫동안 조용히 좋아하고만있다가
저번달에 제가좋아한다는 소문이 퍼져버렸어요
그런데 그남자애는 제가 좋아하는걸 알면서도 아무렇지 않았어요
그런데 자기 패딩을 항상 저한테줘요 어쩔때는 친구들이랑 놀고있으면 패딩을 던져주고 가기도 했고요
한번은 강당에앉는데 갑자기 제옆에 앉더라고요
저한테 관심은 없어보이는데 이럴때 복잡해져요
그리고 난생처음 어제카톡이왔는데 그애가 제 미용가위로 앞머리를 잘랐었는데 다시가져와달라고 하는 내용이더라고요
첫 선톡에 설렜던 마음은 각자2마디로 끝나버렸어요
매일 복잡하고 헷갈려서 제가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애 저 안좋아하는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