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짜 궁금한데... 다른 신혼부부들이나 아파트 사시는 분들은 어떤가요? 다른 아파트 사시는 분들은 윗층 쿵쿵 소리 말고 소음 안들리는가요? (우리집이 사구려 집이라 그런가 ㅠㅠ) 그리고 신혼부부들 아파트에서 어떻게 하시나요? 여자분이 소리를 자제하시는 편? 아니면 그냥 그대로 하시는편? 밑에 댓글 보고 갑자기 또 궁금해졌는데...ㅎㅎ 시댁이나 친정에 얹혀 사시는 분들은 어떻게 하는지...?-_- 궁금증 많은 유부남이었습니다 ^^ ------------------------------------- 안녕하세요... 저는 주택에서만 32년째 살다가 아파트로 3개월 전 이사 온 3개월된 유부남입니다. 유부남이므로 대세에 따라 음슴체 고고~ ㅋㅋ 나는 32년을 주택에 살았음.. 그리고 결혼해서 와이프랑 아파트로 이사 왔는데... 좋은 아파트는 아니고... 안 좋은 아파트라스 그럴 수도 있음.. 아 우리 아파트가 가격에 비해 비교적 좋은 아파트(부동산 아줌마 의견)라서 돈 없는 신혼부부들이 많이 사는거 같음... 머 교통편 좋고 주변에 마트도 있고... 다 좋은데.. 아 문제는 진짜 밤에 신음소리... 무슨 신음소리가 그렇게 들리나요? 진짜 밤마다 앰프 빵빵한 풀옵션 다 장착된 스피커로 리얼한 야동 보는 것 같이 들림... 민망스러워서 소리의 근원지를 찾아 가보진 않았는데 아무래도 우리집의 윗집 옆집으로 추정하는데... 아따리~ 그 아낙 절정에 다달았을때의 고옥타브와 남자는 사정할 때 그 짐승 울음소리 진짜 너무 크게 들려요 ㅠㅠㅠ 게다가 그 아낙은... 3분에 한번씩 절정을 느끼는지 소리 질러 대기 시작하는데.. 젤 처음 이사가서 그 아낙과 남자의 소리가 조화를 이루었을 때 (여자가 절정에 이르고 남자가 사정할 때로 추정됨) 진짜 이건 뭐지? 싶었음... 완전 오나전 작살나게 이빠이 신기했음.. (일반인의 신음소리 처음엔 좀 신기했음.. 내가 마치 훔쳐보는 것 같은 이상 야릇한 기분도 살짝 들고...;;; 필자는 야동이 재미 없어서 잘 안 보는데.. 야동 빼고 남이 하는 소리도 처음들어봄.) 근데 매일 저지랄하니깐 분노 막 처밀어 올라옴.. 층간 소음이 문제 된다 하는데 층간 신음도 장난 아님..;;; 이사간지 얼마 안되고 우리가 아침 7시에 집에서 나와 와이프랑 같이 8시쯤되야 집에 들어가서 아직 이웃을 거의 모름.. 다른 이웃들은 어떤 생각가지는지 모르겠다만...;; 소리의 근원지를 찾아가서 머라 하기도 민망하고... 아 진짜.... 아파트 원래 이렇게 방음 잘 안되고 시끄럽고... 신음소리 잘 들림?? 우리도 애 낳아야 하는데 그 집 덕분이 나도 내 와이프랑 할 수가 없어요.. 혹시 우리도 소리 들려서 누가 찾아올까봐..... 우린 소리 거의 안 내고 하는데 그래도 혹시나 싶어서.. 아파트에서 사는 다른 신혼 부부들은 어떤가요? 질문 두개입니다. 1. 아파트 원래 방음 잘 안됨?(좋은 아파트는 잘 되겠죠?) 2. 아파트에 사는 신혼부부들 많을 텐데.. 관계시 소리 어떻게 하나요? 522
19)아파트 방음... 신음소리 어떠한가요?ㅠㅠ
근데 진짜 궁금한데...
다른 신혼부부들이나 아파트 사시는 분들은 어떤가요?
다른 아파트 사시는 분들은 윗층 쿵쿵 소리 말고 소음 안들리는가요?
(우리집이 사구려 집이라 그런가 ㅠㅠ)
그리고 신혼부부들 아파트에서 어떻게 하시나요?
여자분이 소리를 자제하시는 편? 아니면 그냥 그대로 하시는편?
밑에 댓글 보고 갑자기 또 궁금해졌는데...ㅎㅎ
시댁이나 친정에 얹혀 사시는 분들은 어떻게 하는지...?-_-
궁금증 많은 유부남이었습니다 ^^
-------------------------------------
안녕하세요... 저는 주택에서만 32년째 살다가 아파트로 3개월 전 이사 온 3개월된 유부남입니다.
유부남이므로 대세에 따라 음슴체 고고~ ㅋㅋ
나는 32년을 주택에 살았음..
그리고 결혼해서 와이프랑 아파트로 이사 왔는데...
좋은 아파트는 아니고... 안 좋은 아파트라스 그럴 수도 있음..
아 우리 아파트가 가격에 비해 비교적 좋은 아파트(부동산 아줌마 의견)라서 돈 없는 신혼부부들이 많이 사는거 같음...
머 교통편 좋고 주변에 마트도 있고... 다 좋은데..
아 문제는 진짜 밤에 신음소리...
무슨 신음소리가 그렇게 들리나요?
진짜 밤마다 앰프 빵빵한 풀옵션 다 장착된 스피커로 리얼한 야동 보는 것 같이 들림...
민망스러워서 소리의 근원지를 찾아 가보진 않았는데 아무래도 우리집의 윗집 옆집으로 추정하는데...
아따리~ 그 아낙 절정에 다달았을때의 고옥타브와 남자는 사정할 때 그 짐승 울음소리 진짜 너무 크게 들려요 ㅠㅠㅠ
게다가 그 아낙은... 3분에 한번씩 절정을 느끼는지 소리 질러 대기 시작하는데..
젤 처음 이사가서 그 아낙과 남자의 소리가 조화를 이루었을 때
(여자가 절정에 이르고 남자가 사정할 때로 추정됨)
진짜 이건 뭐지? 싶었음... 완전 오나전 작살나게 이빠이 신기했음..
(일반인의 신음소리 처음엔 좀 신기했음.. 내가 마치 훔쳐보는 것 같은 이상 야릇한 기분도 살짝 들고...;;; 필자는 야동이 재미 없어서 잘 안 보는데.. 야동 빼고 남이 하는 소리도 처음들어봄.)
근데 매일 저지랄하니깐 분노 막 처밀어 올라옴.. 층간 소음이 문제 된다 하는데 층간 신음도 장난 아님..;;;
이사간지 얼마 안되고 우리가 아침 7시에 집에서 나와 와이프랑 같이 8시쯤되야 집에 들어가서
아직 이웃을 거의 모름.. 다른 이웃들은 어떤 생각가지는지 모르겠다만...;;
소리의 근원지를 찾아가서 머라 하기도 민망하고...
아 진짜.... 아파트 원래 이렇게 방음 잘 안되고 시끄럽고... 신음소리 잘 들림??
우리도 애 낳아야 하는데 그 집 덕분이 나도 내 와이프랑 할 수가 없어요..
혹시 우리도 소리 들려서 누가 찾아올까봐.....
우린 소리 거의 안 내고 하는데 그래도 혹시나 싶어서..
아파트에서 사는 다른 신혼 부부들은 어떤가요?
질문 두개입니다.
1. 아파트 원래 방음 잘 안됨?(좋은 아파트는 잘 되겠죠?)
2. 아파트에 사는 신혼부부들 많을 텐데.. 관계시 소리 어떻게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