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 전에 수능 끝난 고3 여학생입니다최근에 정말 황당하고 어이없는 일이 발생했어요 중학생 때 같이 다니던 친구들이랑 성격차이로 싸우다가저만 떨어지게 되었습니다.전 예전부터 친한 친구들이랑만 엄청 친하게 지내고다른 친구들과는 그냥 사이가 나쁘지 않을 정도로만 지내는데요 제 성격이 좀 먼저 다가가서 붙임성 있고 그런 성격이 아니어서다른 친구 몇몇과 친해지긴 했지만점점 절 멀리하더라구요 착한 한 친구가 알려준건데 다니던 애들중에 모든 애들이랑 잘 친하게 지내고재밌고 털털하고 체육도 잘하던 애가뒤에서 계속 제 욕을 하고 다니고 없던 얘기까지 지어냈더군요 이거뿐만이 아니라다른 애들 앞에서도 제가 보이면 제가 일부러 들리게 욕하고... 제 물건 훔친 적도 있습니다.또 미니홈피나 SNS에 제가 무슨 글 올리면똑같이 복사해서 그 밑에다가 인신공격하는글까지 올려서 비웃구요 그 여자앤 체육쪽으로 진로를 정하고저는 이과계열로 진로를 정해서전 그때 영재고 아니면 과학고로 진학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계속 제 앞에서 욕하고 비웃고 흉보고 그런거때문에우울증이 상당히 컸습니다.그래서 공부에 집중하기 힘들정도였습니다.정말 자살 생각도 해볼까 하는 마음이 매일 들었는데저만 바라보시는 부모님과 저 믿으시는 선생님들 때문에 그짓은 하지 않으려했지만... 그래서 내신성적도 중학생때 5등안에 들다가 점점 10몇등으로 떨어지고영재고에 지원했지만 2차까진 겨우 붙고 3차에서 떨어지고..학업을 왜 그 친구들 핑계대냐 하시겠지만그 느낌은 공부하는 본인만이 느낄 수 있습니다.내가 지금 무엇때문에 공부가 안되는건지... 그렇게 일반고등학교에 가서그것도 일부러 그 애들이 못 오게 멀리 갔습니다. 고등학교 생활하면서는 친구관계가 중학생때랑 비교하면 정말 좋아졌지만중학생때 친구가 아예 없던건 아니구 그나마 두세명 제곁을 지켜준 친구들이 있었구저에 대해 나쁜 소문이 나도 착하게 받아주고 잘 대해주는 반 친구들이 있었기에SNS이런걸로 가끔 그 년들; 소식보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수능끝나고 오랜만에 다 둘러보니까저에 대해서 나쁜 소문냈던 년이한체대에 합격했다고 자랑을 하더군요전 연고대, 한양대에 붙었기에 아주 억울하진 않지만그래도 원래 공부 못했던 년이고 해서 내가 대학가고 내 신념대로 성공해야겠단 생각이었는데왠지 어이가 없더라구요 체육인으로써 기본 인성도 안된년이 무슨 자격으로 국립 한체대에 가는지;그래서 요새 수십번이나 한체대에 전화해서 그년 실체 밝힐까 하는 마음이 굴뚝같은데겨우 그거가지곤 소용도 없을것 같고그렇다할 증거도 몇개없고 해서... 그런 애가 국가대표라도 된다면 정말; 치가 떨리네요 가끔 그런 글 있잖아요 오디션 프로에서 나온애가 알고보니 일진이고피해자는 그런 애가 티비에서 웃는꼴 역겹고 치가 떨린다고...그게 무슨 기분인지 알거같네요;
중학생때 저 학교폭력한애가 대학에 합격했네요
중학생 때 같이 다니던 친구들이랑 성격차이로 싸우다가저만 떨어지게 되었습니다.전 예전부터 친한 친구들이랑만 엄청 친하게 지내고다른 친구들과는 그냥 사이가 나쁘지 않을 정도로만 지내는데요
제 성격이 좀 먼저 다가가서 붙임성 있고 그런 성격이 아니어서다른 친구 몇몇과 친해지긴 했지만점점 절 멀리하더라구요 착한 한 친구가 알려준건데
다니던 애들중에 모든 애들이랑 잘 친하게 지내고재밌고 털털하고 체육도 잘하던 애가뒤에서 계속 제 욕을 하고 다니고 없던 얘기까지 지어냈더군요
이거뿐만이 아니라다른 애들 앞에서도 제가 보이면 제가 일부러 들리게 욕하고... 제 물건 훔친 적도 있습니다.또 미니홈피나 SNS에 제가 무슨 글 올리면똑같이 복사해서 그 밑에다가 인신공격하는글까지 올려서 비웃구요
그 여자앤 체육쪽으로 진로를 정하고저는 이과계열로 진로를 정해서전 그때 영재고 아니면 과학고로 진학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계속 제 앞에서 욕하고 비웃고 흉보고 그런거때문에우울증이 상당히 컸습니다.그래서 공부에 집중하기 힘들정도였습니다.정말 자살 생각도 해볼까 하는 마음이 매일 들었는데저만 바라보시는 부모님과 저 믿으시는 선생님들 때문에 그짓은 하지 않으려했지만...
그래서 내신성적도 중학생때 5등안에 들다가 점점 10몇등으로 떨어지고영재고에 지원했지만 2차까진 겨우 붙고 3차에서 떨어지고..학업을 왜 그 친구들 핑계대냐 하시겠지만그 느낌은 공부하는 본인만이 느낄 수 있습니다.내가 지금 무엇때문에 공부가 안되는건지...
그렇게 일반고등학교에 가서그것도 일부러 그 애들이 못 오게 멀리 갔습니다.
고등학교 생활하면서는 친구관계가 중학생때랑 비교하면 정말 좋아졌지만중학생때 친구가 아예 없던건 아니구 그나마 두세명 제곁을 지켜준 친구들이 있었구저에 대해 나쁜 소문이 나도 착하게 받아주고 잘 대해주는 반 친구들이 있었기에SNS이런걸로 가끔 그 년들; 소식보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수능끝나고 오랜만에 다 둘러보니까저에 대해서 나쁜 소문냈던 년이한체대에 합격했다고 자랑을 하더군요전 연고대, 한양대에 붙었기에 아주 억울하진 않지만그래도 원래 공부 못했던 년이고 해서 내가 대학가고 내 신념대로 성공해야겠단 생각이었는데왠지 어이가 없더라구요
체육인으로써 기본 인성도 안된년이 무슨 자격으로 국립 한체대에 가는지;그래서 요새 수십번이나 한체대에 전화해서 그년 실체 밝힐까 하는 마음이 굴뚝같은데겨우 그거가지곤 소용도 없을것 같고그렇다할 증거도 몇개없고 해서...
그런 애가 국가대표라도 된다면 정말; 치가 떨리네요
가끔 그런 글 있잖아요 오디션 프로에서 나온애가 알고보니 일진이고피해자는 그런 애가 티비에서 웃는꼴 역겹고 치가 떨린다고...그게 무슨 기분인지 알거같네요;
무슨 복수할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