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원룸촌 신축빌라에 입주한 20대 후반 여성입니다. 처음으로자취하는거라 그냥 들떠있었지 방범관련해선 무지합니다. 집이 좀 외진데 있긴하고 주변도 다 신축빌라라 밤엔 좀 무섭긴한데요 하루는 제가 직장가있는동안 엄마가 김장김치 넣어주신다고 오셔서 이것저것 하시는데 아랫집이라며 어느 고등학생이 와서 돈을좀 빌려달라고 했다네요;; 엄마가 현금 3만얼마 있으셔서 꺼내니 2만원만 빌려달라했나봐요;;; 엄마한테 받아서 주겠다고 했다던데 집에가서이야기듣고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요 다음날인가다다음날인가 건물주하고 통화하다가 아랫집은 집에 언제쯤 오시냐고 물어봤는데.......................... 아랫집 아직 분양 안됬데요................... 아진짜 무서워서 %^%$^$&%^*%*&& 혼자사는게 첨이라 남자친구한테 말하니까 홈cctv? 뭐이런것도 있다고 사설 업체 방범 cctv 한번 알아보자고 하는데...... 아진짜 무서워요 ㅠㅠㅠㅠㅠ 다시 이사갈수도 없고 ㅠㅠ 혼자사시는 여성분들 이런일 없으신가요? ㅠㅠㅠ 1
방법cctv 집에다 홈cctv달아야하나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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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자취하는거라 그냥 들떠있었지 방범관련해선 무지합니다.
집이 좀 외진데 있긴하고 주변도 다 신축빌라라 밤엔 좀 무섭긴한데요
하루는 제가 직장가있는동안 엄마가 김장김치 넣어주신다고 오셔서 이것저것 하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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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받아서 주겠다고 했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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