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에 [발가벗겨져서 다리 벌리고 아이때문에 참는다] 라는 산부인과 인권문제에 대한 기사가 있습니다. 그 기사가 게제될 당시 네이트가 이를 기사목록에 내보내지 않기에 내가 반복 댓글로 알렸더니 1분도 안되어 삭제하고 클린지수를 100에서 50으로 반토막내고 일주일간 댓글쓰기정지 먹였던게 3년전입니다. 네이트 어느 의료성추행 사건 뉴스 게시판에 성추행 피해자를 비난하고 의사를 옹호하는 댓글이 줄을 이었고 그중에 [ss87**** 12.08 10:11 시위 하는 뇨욘 ###이지? (### 는 내가 복자로 처리함)] 라는 피해자의 실명을 노출하는 댓글이 있습니다. 2013년 12월 8일의 악플이었는데 여러날째 계속 삭제되지 않았고 12월 13일에 댓글 신고를 했지만 그래도 삭제하지 않기에 12월 14일에 네이트 고객센터에 [1분도 안되는 그 짧은 시간에 포착해서 삭제만 하는 것이 아닌 클린지수를 무려 100에서 50으로 주저앉히고 댓글 쓰기 정지 조치를 한 그 기민함은 도대체 어디로 가고 의료기관에 의해 성추행 피해를 입고 그 사실을 알리려는 여성의 실명을 공개하는 댓글을 그대로 방치하는 이유가 뭡니까?] 라고 메일문의를 했습니다. 그래도 그 다음날인 12월 15일까지도 삭제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 다음날인 12월 16일에 메일문의에 대한 답변이 왔는데 이미 볼 사람들 다 보고 이제는 굳이 찾아 볼 사람도 없을 시점인 그제서야 삭제했는지 보이지 않는군요. 메일 문의의 답변 내용은 [실명거론 권리침해의 경우 제3자가 아니고 본인이 직접신고해야 삭제가 가능하다]고 그걸 답변이라고 달아놨네. 명백한 위해성 악플인데 본인이 미처 발견하지 못해서 신고하지 못하면 그대로 둔단 말인가? 그러면서 이제사 삭제한 이유를 [욕설을 연상시킬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이제사 삭제 했노라고? [뇨온]이라는 글이 댓글의 댓글 신고를 할 때에는 욕설로 보이지 않다가 메일문의로 항의를 받고 나서야 욕설로 보였나? 그리고 3년전 1분도 안되어 댓글 삭제하고 일주일간 게시판 사용정지 먹이면서 내 클린지수 100에서 50으로 주저앉힌거에 대해서 [총 댓글 개수를 기준으로 계산하기 때문에 댓글 작성수가 많으면, 클린 지수는 높아지고, 총 댓글 개수가 적으면 클린지수는 급락하는 형태로 구현되었습니다.]라고 했네? 그 이전에 몇년동안 글을 올려 계속 댓글이 쌓여왔던 게시판인데 그 당시 1분동안에 도대체 올린 댓글의 수가 되면 얼마나 된다고 그걸 삭제하는데 클린지수가 100에서 50으로 주저앉는 결과가 나왔을까? 나로서는 네이트의 댓글 관리가 특정 부류의 감싸기와 특정인에 대한 악의적인 의도적 관리가 되고 있다는 의심이 듭니다. 그러면서 답변의 마지막에 네이트는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네이트/싸이월드 권리보호센터는 항상 회원님 편에서 회원님의 권리를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라고.
항상 회원님 편에서 회원님의 권리를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네이트가?
네이트에 [발가벗겨져서 다리 벌리고 아이때문에 참는다] 라는 산부인과 인권문제에 대한 기사가 있습니다. 그 기사가 게제될 당시 네이트가 이를 기사목록에 내보내지 않기에 내가 반복 댓글로 알렸더니 1분도 안되어 삭제하고 클린지수를 100에서 50으로 반토막내고 일주일간 댓글쓰기정지 먹였던게 3년전입니다.
네이트 어느 의료성추행 사건 뉴스 게시판에 성추행 피해자를 비난하고 의사를 옹호하는 댓글이 줄을 이었고 그중에
[ss87**** 12.08 10:11 시위 하는 뇨욘 ###이지? (### 는 내가 복자로 처리함)]
라는 피해자의 실명을 노출하는 댓글이 있습니다.
2013년 12월 8일의 악플이었는데 여러날째 계속 삭제되지 않았고 12월 13일에 댓글 신고를 했지만 그래도 삭제하지 않기에 12월 14일에 네이트 고객센터에
[1분도 안되는 그 짧은 시간에 포착해서 삭제만 하는 것이 아닌 클린지수를 무려 100에서 50으로 주저앉히고 댓글 쓰기 정지 조치를 한 그 기민함은 도대체 어디로 가고 의료기관에 의해 성추행 피해를 입고 그 사실을 알리려는 여성의 실명을 공개하는 댓글을 그대로 방치하는 이유가 뭡니까?]
라고 메일문의를 했습니다.
그래도 그 다음날인 12월 15일까지도 삭제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 다음날인 12월 16일에 메일문의에 대한 답변이 왔는데 이미 볼 사람들 다 보고 이제는 굳이 찾아 볼 사람도 없을 시점인 그제서야 삭제했는지 보이지 않는군요.
메일 문의의 답변 내용은 [실명거론 권리침해의 경우 제3자가 아니고 본인이 직접신고해야 삭제가 가능하다]고 그걸 답변이라고 달아놨네.
명백한 위해성 악플인데 본인이 미처 발견하지 못해서 신고하지 못하면 그대로 둔단 말인가?
그러면서 이제사 삭제한 이유를 [욕설을 연상시킬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이제사 삭제 했노라고? [뇨온]이라는 글이 댓글의 댓글 신고를 할 때에는 욕설로 보이지 않다가 메일문의로 항의를 받고 나서야 욕설로 보였나?
그리고 3년전 1분도 안되어 댓글 삭제하고 일주일간 게시판 사용정지 먹이면서 내 클린지수 100에서 50으로 주저앉힌거에 대해서
[총 댓글 개수를 기준으로 계산하기 때문에 댓글 작성수가 많으면, 클린 지수는 높아지고,
총 댓글 개수가 적으면 클린지수는 급락하는 형태로 구현되었습니다.]라고 했네?
그 이전에 몇년동안 글을 올려 계속 댓글이 쌓여왔던 게시판인데 그 당시 1분동안에 도대체 올린 댓글의 수가 되면 얼마나 된다고 그걸 삭제하는데 클린지수가 100에서 50으로 주저앉는 결과가 나왔을까?
나로서는 네이트의 댓글 관리가 특정 부류의 감싸기와 특정인에 대한 악의적인 의도적 관리가 되고 있다는 의심이 듭니다.
그러면서 답변의 마지막에 네이트는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네이트/싸이월드 권리보호센터는 항상 회원님 편에서 회원님의 권리를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