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강파티를했는데 마지막 술집에서 필름이 나갔었습니다 . 제가깨어난건 그새끼가 제 가슴을만지고 있을때였어요 대학교친구들끼리술먹는자리에서 설마 그런일이 있을지 상상이나했겠어요 그래서 너무 퍼마신 제잘못입니다...하지만 그 동기가 그럴줄은 몰랐어요 그 친구는 저랑 아주친한사이도 아니고 저를싫어하면 싫어했지 좋아하는얘는 아니였어요 사람을얼마나 만만하게 봤으면 그랬을까요...
그 친구는 제가슴을만지고 허벅지를만지고 뒤에서있는 상태였어요 장소는 화장실이였고요 . 저는 술이살짝 깨고 있는 상태여서 비몽사몽한 상태였고 내가 필름이나갔었다가 다시 돌아왔다고 했고 어떻게 뿌리쳤더니 걔가 등을두들겨 주더라고요..그렇게 화장실을 나왔어요.친구들은 아무도 내가 그런일을 당했으리라고 생각도 못했겠죠. 그리고 집에가서 잠을 잤고 다음날 일어나니까 그때의 기억이 나더라고요.저는 그걸 다른친구한테 얘기했고 그 친구는 그 썅놈은 그걸 다 말하고 다닐놈이라고 얘기해줬어요
그 썅놈 입장에서 나올말은 앞뒤얘기 다 자르고 자기한테 유리하게 말하겠죠 당연히.. 내가 유혹했다던가 그런식으로 나를 걸래로 몰아가고도 남을놈이라고 생각했어요.. 걔가 원래 술먹으면 손버릇이 안좋고 클럽에서 여자 가슴만진 얘기하고.. 사생활이 깨끗한얘같진 않았어요 나도 클럽에서 가슴만진 여자얘처럼 가십거리가 되고싶진 않았고요 . 그리고 나같이 다른 친구들도 당하면
안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다른친구한테 얘기해서 조심하라고 했죠. 이게 언젠간 걔의 귓속에 들어갈수도 있지만요.. 한친구한테 얘기했더니 걔가 너무 열이받은거에요 내가얘기를해야하나 ?얘기를해줄까?
하더라고요..난 솔직히 걔한테 물어보기 얘기하기 겁나고 얘기해도 아니라고 부정하는거 밖에 더있겠어요? 직접얘기를못하겠는거에요..
그래서부탁했어요 대신얘기좀해달라고..
그리고 그친구가 그썅놈이랑 통화를했어요 그랬더니 그놈이 카톡으로 우리둘을초대해서 병신같은년이 이상한 소리한다면서 쌍욕을하더라고요...
있던일을 없게만들수는있지만 없던일을 있게 만들수있냐고요...그리고 내가 뭐가아쉬어서 말도안되는 헛소문을 퍼트리겠어요..
끝까지자기는 그런적이없다고 부정하더라고요
결국통화를했어요 내 상황을얘기했고 걔는 내가 취해서 넘어져서 나를 챙긴거래요. 그런일이절대없었고 자기는 등을두드려줬고 다른테이블에 남자들이화장실에들어와서 칸막이를 닫은거래요 자기는 등을 두들겨주고 너를챙겨줬는데 너는 왜 나를 그렇게보녜요....
뻔뻔해도 그런뻔뻔함이 없죠..절대 제 기억은 오류를 범하지 않았어요
걔가그렇게 얘기를하니 걔가 필름이끊겼을수도 있다는생각을해서 너가필름이끊겻나보지 라고 하니까 걔는 다 기억난다면서 절대아니래요..내가 등더 두드려달라고한거기억나녜요 나 누군지알아?누군지알아?라고 계속 물어봤고 그걸 자긴 다 기억한대요
솔직히 난 기억이안나요.. 내가 깬건 그 쌍놈이 내 몸을 더듬고있었던순간이니까요..
그러면서 자기가 나한테 그럴의도였다면 왜 자기가 누군지 물어봤으며 내가 너를왜건드냐 동기인데 너랑 더 학교다녀야하는데 내가 그런짓을했겠녜요...
말이나못하면...
말은 청산유수에요.. 그래서 제가얘기했죠 친구가그러는데 너가 나를세수시켜준다고 데려갔다더라 하니까 그친구랑통화하더니만 그친구는 그 얘기를 다른얘한테들었나봐요 그 썅놈이 그말을 한걸 직접들은게 아니래요 ..
무튼 그 썅놈이 저보고 그럼 내가 의도적으로 너를 데리고가서 성추행을 하려고했녜요 그래서 제가 의도적인지 뭔지는모르겠고 난 당했다고 그랬어요 상황이 어찌됐건 걔가 저를성추행한건 맞잖아요..
그새끼는 끝까지 아니라고 우기는데 내친구가 이제는헷갈린대요...
그 썅놈이 말을 너무잘하잖아요..썅놈은 자기가 억울하다는데 저는 더 억울했어요 난 피해자고 자기는 가해자 인데 지가 죽어도 아니라면서 쌍욕이나 퍼붙고.. 그러고 나중에는 처음엔 욕한건 미안하다 하지만 나는 아니다 라는식으로 말하더라고요 .. 나는똑똑히 기억나는데..
그리고는 내가 너한테 그럴꺼같녜요 어이없대요 그래서 저도 나도 어이없어!! 너가그렇게했다는게!! 너는 내가 너한테 이럴사이 아니라는거알겠지? 라고 물어보더군요 저는 이럴사이아니지! 라고했고 카톡으로 이어서 계속말을했어요 근데저보고 휴대폰내용을 다 녹음했대요 ㅎ 어이가없어서 내가 지를 고소할줄알았나봐요.. 참 무섭더라고요..
얘기하다가 자기가 사과를하면 그 행동을하게된거기때문에 사과를못하겠다는 식으로얘기하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그 전 상황을 알지 못한다는 이유로 내말이 신빙성이없다고합니다.. 결국에는 사과는하더라고요
그렇게 생각하고 오해했다면사과할께 하지만 내가 그렇게행동하고 그런게 아니였으면 한다..
이러더라고요 그리고처음에는너무억울하서 쌍욕한것도 미안하대요 ...
인정은끝까지안하더라구요
저는 그냥 넘어가려고했지만 친구를통해서 그 썅놈이랑 통화를했고 그 썅놈은 자기는 아니라고하는데 그태도가 너무뻔뻔하더라고요 학교에 말해서 그새끼를 묻어버리자는것도 아니고 몇명만 조심하라고 하려고했는데 그 새끼의 태도에 신고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아니면 내가 창피해도 다른얘들한테 다 말해서 그새끼를 묻어버려야하는건지... 너무고민됩니다 근데 술이취한상황이라 신고를해도 유리할지도모르겠고..학교같이다닐날이 많이남았는데 그 새끼 얼굴을 계속봐야하는데 신고한다고 서로 얼굴만붉힐꺼같고.. 어떻게해야지 이자식이 정신을 차릴까요? 학교가서 야 너 종강날기억나??너 내다리만진거? 라고 크게 물어볼까 고민도했습니다 가슴은 내가 민망해서말을 못하겠더라고요.. 그럼 그자식은 뭔소리야?라고 하면 모르겠어?난기억나는데..이런식으로 얘기해서 얘들이 알도록 할까도 고민했습니다 그냥 가만히있어야 할까요 얘들한테 다 말해야할까요 신고해야할까요?
답답해서 글 올려봅니다 대학교동기한테성추행을당했어요..
저는대학교다니고있습니다 대학교안에있는동기한테 성추행을당했어요
종강파티를했는데 마지막 술집에서 필름이 나갔었습니다 . 제가깨어난건 그새끼가 제 가슴을만지고 있을때였어요 대학교친구들끼리술먹는자리에서 설마 그런일이 있을지 상상이나했겠어요 그래서 너무 퍼마신 제잘못입니다...하지만 그 동기가 그럴줄은 몰랐어요 그 친구는 저랑 아주친한사이도 아니고 저를싫어하면 싫어했지 좋아하는얘는 아니였어요 사람을얼마나 만만하게 봤으면 그랬을까요...
그 친구는 제가슴을만지고 허벅지를만지고 뒤에서있는 상태였어요 장소는 화장실이였고요 . 저는 술이살짝 깨고 있는 상태여서 비몽사몽한 상태였고 내가 필름이나갔었다가 다시 돌아왔다고 했고 어떻게 뿌리쳤더니 걔가 등을두들겨 주더라고요..그렇게 화장실을 나왔어요.친구들은 아무도 내가 그런일을 당했으리라고 생각도 못했겠죠. 그리고 집에가서 잠을 잤고 다음날 일어나니까 그때의 기억이 나더라고요.저는 그걸 다른친구한테 얘기했고 그 친구는 그 썅놈은 그걸 다 말하고 다닐놈이라고 얘기해줬어요
그 썅놈 입장에서 나올말은 앞뒤얘기 다 자르고 자기한테 유리하게 말하겠죠 당연히.. 내가 유혹했다던가 그런식으로 나를 걸래로 몰아가고도 남을놈이라고 생각했어요.. 걔가 원래 술먹으면 손버릇이 안좋고 클럽에서 여자 가슴만진 얘기하고.. 사생활이 깨끗한얘같진 않았어요 나도 클럽에서 가슴만진 여자얘처럼 가십거리가 되고싶진 않았고요 . 그리고 나같이 다른 친구들도 당하면
안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다른친구한테 얘기해서 조심하라고 했죠. 이게 언젠간 걔의 귓속에 들어갈수도 있지만요.. 한친구한테 얘기했더니 걔가 너무 열이받은거에요 내가얘기를해야하나 ?얘기를해줄까?
하더라고요..난 솔직히 걔한테 물어보기 얘기하기 겁나고 얘기해도 아니라고 부정하는거 밖에 더있겠어요? 직접얘기를못하겠는거에요..
그래서부탁했어요 대신얘기좀해달라고..
그리고 그친구가 그썅놈이랑 통화를했어요 그랬더니 그놈이 카톡으로 우리둘을초대해서 병신같은년이 이상한 소리한다면서 쌍욕을하더라고요...
있던일을 없게만들수는있지만 없던일을 있게 만들수있냐고요...그리고 내가 뭐가아쉬어서 말도안되는 헛소문을 퍼트리겠어요..
끝까지자기는 그런적이없다고 부정하더라고요
결국통화를했어요 내 상황을얘기했고 걔는 내가 취해서 넘어져서 나를 챙긴거래요. 그런일이절대없었고 자기는 등을두드려줬고 다른테이블에 남자들이화장실에들어와서 칸막이를 닫은거래요 자기는 등을 두들겨주고 너를챙겨줬는데 너는 왜 나를 그렇게보녜요....
뻔뻔해도 그런뻔뻔함이 없죠..절대 제 기억은 오류를 범하지 않았어요
걔가그렇게 얘기를하니 걔가 필름이끊겼을수도 있다는생각을해서 너가필름이끊겻나보지 라고 하니까 걔는 다 기억난다면서 절대아니래요..내가 등더 두드려달라고한거기억나녜요 나 누군지알아?누군지알아?라고 계속 물어봤고 그걸 자긴 다 기억한대요
솔직히 난 기억이안나요.. 내가 깬건 그 쌍놈이 내 몸을 더듬고있었던순간이니까요..
그러면서 자기가 나한테 그럴의도였다면 왜 자기가 누군지 물어봤으며 내가 너를왜건드냐 동기인데 너랑 더 학교다녀야하는데 내가 그런짓을했겠녜요...
말이나못하면...
말은 청산유수에요.. 그래서 제가얘기했죠 친구가그러는데 너가 나를세수시켜준다고 데려갔다더라 하니까 그친구랑통화하더니만 그친구는 그 얘기를 다른얘한테들었나봐요 그 썅놈이 그말을 한걸 직접들은게 아니래요 ..
무튼 그 썅놈이 저보고 그럼 내가 의도적으로 너를 데리고가서 성추행을 하려고했녜요 그래서 제가 의도적인지 뭔지는모르겠고 난 당했다고 그랬어요 상황이 어찌됐건 걔가 저를성추행한건 맞잖아요..
그새끼는 끝까지 아니라고 우기는데 내친구가 이제는헷갈린대요...
그 썅놈이 말을 너무잘하잖아요..썅놈은 자기가 억울하다는데 저는 더 억울했어요 난 피해자고 자기는 가해자 인데 지가 죽어도 아니라면서 쌍욕이나 퍼붙고.. 그러고 나중에는 처음엔 욕한건 미안하다 하지만 나는 아니다 라는식으로 말하더라고요 .. 나는똑똑히 기억나는데..
그리고는 내가 너한테 그럴꺼같녜요 어이없대요 그래서 저도 나도 어이없어!! 너가그렇게했다는게!! 너는 내가 너한테 이럴사이 아니라는거알겠지? 라고 물어보더군요 저는 이럴사이아니지! 라고했고 카톡으로 이어서 계속말을했어요 근데저보고 휴대폰내용을 다 녹음했대요 ㅎ 어이가없어서 내가 지를 고소할줄알았나봐요.. 참 무섭더라고요..
얘기하다가 자기가 사과를하면 그 행동을하게된거기때문에 사과를못하겠다는 식으로얘기하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그 전 상황을 알지 못한다는 이유로 내말이 신빙성이없다고합니다.. 결국에는 사과는하더라고요
그렇게 생각하고 오해했다면사과할께 하지만 내가 그렇게행동하고 그런게 아니였으면 한다..
이러더라고요 그리고처음에는너무억울하서 쌍욕한것도 미안하대요 ...
인정은끝까지안하더라구요
저는 그냥 넘어가려고했지만 친구를통해서 그 썅놈이랑 통화를했고 그 썅놈은 자기는 아니라고하는데 그태도가 너무뻔뻔하더라고요 학교에 말해서 그새끼를 묻어버리자는것도 아니고 몇명만 조심하라고 하려고했는데 그 새끼의 태도에 신고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아니면 내가 창피해도 다른얘들한테 다 말해서 그새끼를 묻어버려야하는건지... 너무고민됩니다 근데 술이취한상황이라 신고를해도 유리할지도모르겠고..학교같이다닐날이 많이남았는데 그 새끼 얼굴을 계속봐야하는데 신고한다고 서로 얼굴만붉힐꺼같고.. 어떻게해야지 이자식이 정신을 차릴까요? 학교가서 야 너 종강날기억나??너 내다리만진거? 라고 크게 물어볼까 고민도했습니다 가슴은 내가 민망해서말을 못하겠더라고요.. 그럼 그자식은 뭔소리야?라고 하면 모르겠어?난기억나는데..이런식으로 얘기해서 얘들이 알도록 할까도 고민했습니다 그냥 가만히있어야 할까요 얘들한테 다 말해야할까요 신고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