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일단 모바일이랑 양해좀 부탁드릴게요 ..저는 곧 21살 남자이구요 ... 그리고 이거 100퍼 자작이 아니라 실화입니다 ... 진심으로 봐주세요 ..... 부탁드립니다 .....
현재는 전문대생인데 .. 저랑 여친이랑 일단동갑이구요... 만난지가 1년정도가 됫어요 ...
대학교 가자마자 아 제 여친이 너무이쁘다라면서 제가 적극적 구애를 했지요 .....
제가 5개월전에 여친이랑 술을 같이 마시면서 여친이랑 이것저것 애기를 했습니다 ... 분위기가 좀 시작이 됫을때 과거이야기를 했습니다 ...
전 일단 첫경험도 안했구요 ... 제 여친이 첫사랑이고 첫 연애입니다.... 좀 이쁜편인데 저 사귀기 전에 5번 남자를 사겼봣다는 애기를 했습니다 .. 그것까지는 전 괜찮아죠 .. 서로 좋아하면 사귀고 자연스러운건데 ... 그리고 술기운이 있고 여친이 눈좀 풀리지마자 과거이야기가 더욱더 깊어져 갔습니다...
첫경험은 했다고 말했습니다 ... 저도 뭐 이까지는 인정을 했지요 ... 서로 사랑하고 믿음이 있다면 그런것도 괜찮다구요 .... 무엇보다 전 여친이 이 말을 했으니 사실대로 말햇으니 밉지는 않앗구요... 근데 여기서.... 여친은 저에게 울며서 말했습니다 ... 이때까지 만난 남친이랑 맨날 만나면 거의 관계를 했답니다 ... 셀수없이도 .... 전 약간 충격좀 왔습니다 .....
여친은 첫경험이 16살때하였고 사귄지 20일정도만에 했다고 했습니다 거의대부분...... 그리고 이때까지 전 남친만나면서 만나면 대부분 계속 관계를 했다고 하였습니다 ..... 그리고 여친이 술좀깨면서 저한테 하는말이 왜 이때까지 나랑 관계같은거 안하냐고 물었습니다 ... 날 사랑하지않으냐 카면서 ....전 이렇게 여친에게 말햇지요 ....
전 좀 이른거 같다 ... 관계같은거는 서로 사랑하고 믿음이 확신갈때 하는거라 이야기를 했고 .... 또 차라리 그거 할빠에 그 시간 , 돈을 가지고 맛있는거 먹고 쇼핑을 하고 여행하면서 추억거리들을 쌓고 사진찍자고 말했습니다 .... 그리고 어차피 중요한거는 우리서로 믿고 사랑하면되니까 그걸로 만족하잖아 라면서 말햇습니다..... 그러면서 여친이 미친듯이 울엇습니다 ....제가 여친을 겨우 진정시키고 여친이 저한테 말햇습니다.....
여친이 이때까지 남자들 만나면서 거의 관계목적인줄알고 그게 사랑인줄알앗다하면서 입니다.... 갑자기 여친이 저한테 왜 이제 왓냐고 카면서 계속 애기를 했습니다 ... 근데 뜬금없이 널 평생사랑한다 니 아니면 다른남자랑 못 사귄다고 이게 무조건 마지막사랑이라고 말했습니다... 전 약간 당황햇지요 ... 그리고 그후로부터 여친이 맨날 저한테 너랑 평생함께 살고싶다 동거하고싶다 같이있고싶다 결혼하고싶다 하루도 못보면 죽을꺼 같다라고 너랑나랑 닮은 아이를 낳고싶다라고 계속 가톡이 계속 끊임없이 옵니다 ...... 지금도 그렇구요 ..... 제가 가끔 친구들이랑 술마시면 여친이랑 연락을 잘 못하는데 카톡을 보면 어디냐? 뭐 하고잇냐? 이런말이 자꾸 날라옵니다... 또 그 가게를 사진을 찍으라카고 또 옆에있는친구를 찍으라고 말합니다 ... 그래도 못 믿겟으면 그 가게를 찾아옵니다 ...그 가게를 찾아오고 친구들이랑 제대로 놀지못하고 여친한테 끌려갑니가... 그것때문에 싸운적이 있는데 계속 그거때문에 저도 지쳤고 헤어지자카면 그 순간 여친이 울면서빌고 무릎꿇고 저한테 다시는 안그렇겟다라고 했습니다.... 그것도 맨바닥에서 울고 떼습니다.... 그래도 제가 싫다카면 저의집에 앞에서서 계속나올때까지 기다립니다.... 그래서 친구들이랑 제대로 만나지도 못하면서 ..... 알바할때도 찾아옵니다.... 제가 알바하는곳이 여자비율이 약간 높은데 ... 그 여자알바랑 애기하고잇는데 뜬금없이 찾아와서 뭐하는 짓이냐고 계속추궁합니다..... 그리고 여친때문에 여자랑 대학과제에 대해서 카톡하고 말을 하는데 그걸 못 믿습니다..... 그저 카톡과 맣을 햇다는 이유로만 절 구석을 몰고 제가 헤어지자카면 계속 빌고 울고 저의집 앞까지 찾아옵니다.....
정말 미치겟습니다 ... 여친을 그래도 사랑하긴 하는데 이건 사랑이 아니라 구속과 집착이라 너무나도 느껴집니다 ....
아 또 제여친이 저의 폰 비번하고 모든걸 다 알고 잇거든요 ... 제가 화장실 간 사이에 모든여자번호를 지웠습미다 ....... 아무래도 그 이후로부터 집착이 너무 심해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는여자는 엄마밖에 없습니다 ......
정말로 전 어떻게 할까요?? 헤어지지도 못하고 하루라도 안만나면 여친이 안달나고 정말 미치겠습니다 ... ㅠㅠ
제발 톡님들 도와주세요 ....
여친에 과거이야기 .....그 후 이야기 ㅠㅠ
현재는 전문대생인데 .. 저랑 여친이랑 일단동갑이구요... 만난지가 1년정도가 됫어요 ...
대학교 가자마자 아 제 여친이 너무이쁘다라면서 제가 적극적 구애를 했지요 .....
제가 5개월전에 여친이랑 술을 같이 마시면서 여친이랑 이것저것 애기를 했습니다 ... 분위기가 좀 시작이 됫을때 과거이야기를 했습니다 ...
전 일단 첫경험도 안했구요 ... 제 여친이 첫사랑이고 첫 연애입니다.... 좀 이쁜편인데 저 사귀기 전에 5번 남자를 사겼봣다는 애기를 했습니다 .. 그것까지는 전 괜찮아죠 .. 서로 좋아하면 사귀고 자연스러운건데 ... 그리고 술기운이 있고 여친이 눈좀 풀리지마자 과거이야기가 더욱더 깊어져 갔습니다...
첫경험은 했다고 말했습니다 ... 저도 뭐 이까지는 인정을 했지요 ... 서로 사랑하고 믿음이 있다면 그런것도 괜찮다구요 .... 무엇보다 전 여친이 이 말을 했으니 사실대로 말햇으니 밉지는 않앗구요... 근데 여기서.... 여친은 저에게 울며서 말했습니다 ... 이때까지 만난 남친이랑 맨날 만나면 거의 관계를 했답니다 ... 셀수없이도 .... 전 약간 충격좀 왔습니다 .....
여친은 첫경험이 16살때하였고 사귄지 20일정도만에 했다고 했습니다 거의대부분...... 그리고 이때까지 전 남친만나면서 만나면 대부분 계속 관계를 했다고 하였습니다 ..... 그리고 여친이 술좀깨면서 저한테 하는말이 왜 이때까지 나랑 관계같은거 안하냐고 물었습니다 ... 날 사랑하지않으냐 카면서 ....전 이렇게 여친에게 말햇지요 ....
전 좀 이른거 같다 ... 관계같은거는 서로 사랑하고 믿음이 확신갈때 하는거라 이야기를 했고 .... 또 차라리 그거 할빠에 그 시간 , 돈을 가지고 맛있는거 먹고 쇼핑을 하고 여행하면서 추억거리들을 쌓고 사진찍자고 말했습니다 .... 그리고 어차피 중요한거는 우리서로 믿고 사랑하면되니까 그걸로 만족하잖아 라면서 말햇습니다..... 그러면서 여친이 미친듯이 울엇습니다 ....제가 여친을 겨우 진정시키고 여친이 저한테 말햇습니다.....
여친이 이때까지 남자들 만나면서 거의 관계목적인줄알고 그게 사랑인줄알앗다하면서 입니다.... 갑자기 여친이 저한테 왜 이제 왓냐고 카면서 계속 애기를 했습니다 ... 근데 뜬금없이 널 평생사랑한다 니 아니면 다른남자랑 못 사귄다고 이게 무조건 마지막사랑이라고 말했습니다... 전 약간 당황햇지요 ... 그리고 그후로부터 여친이 맨날 저한테 너랑 평생함께 살고싶다 동거하고싶다 같이있고싶다 결혼하고싶다 하루도 못보면 죽을꺼 같다라고 너랑나랑 닮은 아이를 낳고싶다라고 계속 가톡이 계속 끊임없이 옵니다 ...... 지금도 그렇구요 ..... 제가 가끔 친구들이랑 술마시면 여친이랑 연락을 잘 못하는데 카톡을 보면 어디냐? 뭐 하고잇냐? 이런말이 자꾸 날라옵니다... 또 그 가게를 사진을 찍으라카고 또 옆에있는친구를 찍으라고 말합니다 ... 그래도 못 믿겟으면 그 가게를 찾아옵니다 ...그 가게를 찾아오고 친구들이랑 제대로 놀지못하고 여친한테 끌려갑니가... 그것때문에 싸운적이 있는데 계속 그거때문에 저도 지쳤고 헤어지자카면 그 순간 여친이 울면서빌고 무릎꿇고 저한테 다시는 안그렇겟다라고 했습니다.... 그것도 맨바닥에서 울고 떼습니다.... 그래도 제가 싫다카면 저의집에 앞에서서 계속나올때까지 기다립니다.... 그래서 친구들이랑 제대로 만나지도 못하면서 ..... 알바할때도 찾아옵니다.... 제가 알바하는곳이 여자비율이 약간 높은데 ... 그 여자알바랑 애기하고잇는데 뜬금없이 찾아와서 뭐하는 짓이냐고 계속추궁합니다..... 그리고 여친때문에 여자랑 대학과제에 대해서 카톡하고 말을 하는데 그걸 못 믿습니다..... 그저 카톡과 맣을 햇다는 이유로만 절 구석을 몰고 제가 헤어지자카면 계속 빌고 울고 저의집 앞까지 찾아옵니다.....
정말 미치겟습니다 ... 여친을 그래도 사랑하긴 하는데 이건 사랑이 아니라 구속과 집착이라 너무나도 느껴집니다 ....
아 또 제여친이 저의 폰 비번하고 모든걸 다 알고 잇거든요 ... 제가 화장실 간 사이에 모든여자번호를 지웠습미다 ....... 아무래도 그 이후로부터 집착이 너무 심해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는여자는 엄마밖에 없습니다 ......
정말로 전 어떻게 할까요?? 헤어지지도 못하고 하루라도 안만나면 여친이 안달나고 정말 미치겠습니다 ... ㅠㅠ
제발 톡님들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