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과사는이야기

악마찌야2013.12.17
조회10,271
안녕하세요 ㅎㅅㅎ
하루도 심심할틈이없는 태풍망고 엄마 솜 먼지 이모입니다 ㅋㅋ
첨써보니 손발이 오글오글

저희집엔 수많은 사람들이 악마견이다 지*견이다 불리는

코카스파니엘! 그것도 2마리 ㅋㅋㅋㅋㅋㅋㅋㅋ

코카홀릭에 푹빠져 두마리가 되었다는?

처음 강아지를키운다고 마음 먹고 고르고고르고 나랑

제일맞는아이는 누굴까?




하다하다 악마견 등등 불리는 ...

내가악마니까 ... ㅋㅋ 성격도 지*이니까 ㅋㅋㅋ


우리아가때 태풍이 !

태풍부는날와서 태풍 눈망울똘망똘망 순진가득 ㅎㅎ


이래저래 한달이 알콩달콩지나다 뙇

너도내시키구나 하고 둘째로온 망고!



둘이어찌나 투닥거리고 무한 질투하는지!


그래도애견카페가거나

낯선개가 다가오면 태풍이는 오빠라고 지켜주는?

이제 곧잘 같이 붙어자고

간식달라고 저래 간절한눈빛보내면 절로 간식통에

손이가는? 그런사랑 스러운 내시킹~~~♥





















그리고 두둥! ㅎ ㅎ
몇일전 할머니가 빨리나와보라고 ㅋㅋ 웃긴거있다고 ㅋㅋ

급히나가보니
솜이가 !
전기밥솥에?

할머니께서 식혜만드신다고 선꼽아놓은뒤 빨래걷고와보니 ㅋㅋ







언능나와 해도 말똥말똥 ㅎ 궁둥이가 따숩구나?ㅋㅋㅋ

저희집에 북적북적거리는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