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또 고암에....기가 눌려 아무말도 못하게 되네....내가 생각해서 말하고... 자기가 묻는 대답에 애기 했어도 ..... 나한테 그렇게 머리가 안돌아가 머리에 모가있니? 그래 난 바보고 빡가라서 미안하다.... 나너한테 맞고.... 눈 팅팅 붓고... 유리니가 던져서 피나도 ... 눈물흘려도
뭐가 잘했다고 훌쩍 대냐고.....미안하다.. 지금도 생각 하면은 너무너무 서럽다... 눈물이난다..
오늘 또 물건 던진다 선풍기 밥상.. 자기 다먹남은 라면국물, 김치. 술주정이라고 생각 하지말랜다.. 또내잘못이 큰가부다.... 돈벌랜다..외국에서 온지 며칠이나 됐다고.. 그래 넌 바로 직장 구해서 다니지만은... 난 그게 아닌가보네.. 니말대로 모자라서 취업이 안되나?
타지에서 와서 시댁에 갔는데 시어머니 신랑이랑 애기 하고 오빠 땀 많이나서 술깰려고 한다고.. 하자 울시어머니 나한테 정신 나갔따고 한다....정신 나간사람처럼 애기 한다고한다...
신랑 내 밥위에 동태알 올려놓은거... 우리 시어머니 홀라당 자기가 갔다 드신다...
난 못본척 해버렸다... 우리 시어머니... 밥위에 올려놓은거 꼴배기 싫다 하신다....정신나간부인이랑 사는 사람은 누굴까? 그사람은 모지?.... 시아버지도못봤다... 5년전에 돌아가셨다...
시아버지 술주정에 시어머니 많이 때리고 그랬나부다... 신랑이 그걸보고 배웠나? 시아버지 많이 닮았다 얼굴까지 닮았다.... 유전인가.............
울엄마 결혼하기전에 그렇게 안된는 결혼 내가 한다고 때쓰고 했는데...
집도 월세 여태 월세.... 신용불량땜에 내이름으로 다하고 있다.... 이제부터 자기가 월급 관리 한다고 각자 벌어서 쓰젠다... 전화도 하지말고... 언제오냐 이런말도 하지말고 빨래도 밥도 자기가 해먹는덴다.... 그래... 그럼 뭐하러 살필요 있냐고 하자... 그럼 나보로 나가랜다... 난 싫다..
그럼 니가 빛다 갚으랜다...보증금 5백만원 이거 빌린거 나보고 갚으랜다.. 아랐다고 그럼 나가라고했다... 전화한통 온다...12시에... 사촌동생 한테는 그렇게 살살 대게 잘하고 이중성격인것 같다...무섭다... 나한테 .sbs sos 24시 나온사람들 보다 내가 더 못하다고 한다.. 정말 그런가?.... 잠도 안오고... 자기는 침대에 자리 혼자 다 차지하고... 난 맨바닥에서 허리아프게 잔다.. 다행이다 아기가 없어서....아기 안생기는것도 내잘못인지.. 병원에서 아무이상없덴다
신랑 한테 병원가서 검사 한번 받아보라고 아기 갖기전에 내탓인가부다...안생기는것도 울시엄니 사람들 앞에서.. 나한테 피임하냐고 물어본다 피임하지않는 피임 만들어낸다....
속터져 뒤지겠다.... 신발.......................................... 내가 얼마나 답답하면은 이렇게...
까지...여기다가 나의 일기를 쓸까..........................................................ㅠㅠ
술먹고,물건던지고 소리지르고... 때리고 지겹다
신랑이랑 저랑 열살차이 난다. 저 25살이다..
잡은 물고기 밥안준다고 연애초기 중반때는 그렇게 잘하던 사람
가면갈수록... 바보취급.정신이 이상한사람취급. 난 정신 나갔다는소리 들어도 괜찮타는 사람일거다..ㅜㅜ
결혼하고나서....잦은 싸움과 처음으로 나의얼굴에 손안되본... 뺨을 때렸다.
그것도 모자랐는지...손을 목에갔다가 조른다....ㅜㅜ 누구 한테도 말없이 그냥..ㅜㅜ시간이 가... 화해를 했다...ㅠㅠ
외국으로 잠시 우리 살았을때 그 타지에서 ......비행기안에서 우리 그쪽일이 아니다 싶으면은
빨리 손떼고 오자고 했는데 외국 회사 정말 아니었다.. 월급은 나날이 밀려가고.. 카드값 막히고
통장에 잔고도 없었다... 이것도 내탓이란다..ㅜㅜ 외국에서 싸우고 이럴때...그럼 니가 돈벌으라고 한다.. 그래 나도 말통하고 그럼 ... 돈벌고싶다..... 돈벌랜다............ 같이 먹고 살자고 돈좀 모아보자고 돈벌랜다... 그래 .........내잘못이 큰가 싶다...돈안버는내가... 잘못인가부다...
난 또 고암에....기가 눌려 아무말도 못하게 되네....내가 생각해서 말하고... 자기가 묻는 대답에 애기 했어도 ..... 나한테 그렇게 머리가 안돌아가 머리에 모가있니? 그래 난 바보고 빡가라서 미안하다.... 나너한테 맞고.... 눈 팅팅 붓고... 유리니가 던져서 피나도 ... 눈물흘려도
뭐가 잘했다고 훌쩍 대냐고.....미안하다.. 지금도 생각 하면은 너무너무 서럽다... 눈물이난다..
오늘 또 물건 던진다 선풍기 밥상.. 자기 다먹남은 라면국물, 김치. 술주정이라고 생각 하지말랜다.. 또내잘못이 큰가부다.... 돈벌랜다..외국에서 온지 며칠이나 됐다고.. 그래 넌 바로 직장 구해서 다니지만은... 난 그게 아닌가보네.. 니말대로 모자라서 취업이 안되나?
타지에서 와서 시댁에 갔는데 시어머니 신랑이랑 애기 하고 오빠 땀 많이나서 술깰려고 한다고.. 하자 울시어머니 나한테 정신 나갔따고 한다....정신 나간사람처럼 애기 한다고한다...
신랑 내 밥위에 동태알 올려놓은거... 우리 시어머니 홀라당 자기가 갔다 드신다...
난 못본척 해버렸다... 우리 시어머니... 밥위에 올려놓은거 꼴배기 싫다 하신다....정신나간부인이랑 사는 사람은 누굴까? 그사람은 모지?.... 시아버지도못봤다... 5년전에 돌아가셨다...
시아버지 술주정에 시어머니 많이 때리고 그랬나부다... 신랑이 그걸보고 배웠나? 시아버지 많이 닮았다 얼굴까지 닮았다.... 유전인가.............
울엄마 결혼하기전에 그렇게 안된는 결혼 내가 한다고 때쓰고 했는데...
집도 월세 여태 월세.... 신용불량땜에 내이름으로 다하고 있다.... 이제부터 자기가 월급 관리 한다고 각자 벌어서 쓰젠다... 전화도 하지말고... 언제오냐 이런말도 하지말고 빨래도 밥도 자기가 해먹는덴다.... 그래... 그럼 뭐하러 살필요 있냐고 하자... 그럼 나보로 나가랜다... 난 싫다..
그럼 니가 빛다 갚으랜다...보증금 5백만원 이거 빌린거 나보고 갚으랜다.. 아랐다고 그럼 나가라고했다... 전화한통 온다...12시에... 사촌동생 한테는 그렇게 살살 대게 잘하고 이중성격인것 같다...무섭다... 나한테 .sbs sos 24시 나온사람들 보다 내가 더 못하다고 한다.. 정말 그런가?.... 잠도 안오고... 자기는 침대에 자리 혼자 다 차지하고... 난 맨바닥에서 허리아프게 잔다.. 다행이다 아기가 없어서....아기 안생기는것도 내잘못인지.. 병원에서 아무이상없덴다
신랑 한테 병원가서 검사 한번 받아보라고 아기 갖기전에 내탓인가부다...안생기는것도 울시엄니 사람들 앞에서.. 나한테 피임하냐고 물어본다 피임하지않는 피임 만들어낸다....
속터져 뒤지겠다.... 신발.......................................... 내가 얼마나 답답하면은 이렇게...
까지...여기다가 나의 일기를 쓸까..........................................................ㅠㅠ
夏淚 님.... 제글 보셧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