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이면 40살 되는 결혼10년차 가장입니다
남자죠
다들 경험잇으시라 봅니다
제기준으로 말씀드립니다
경제적 여건으론아이를 많이 키울 능력은 좀 됩니다
제가 현재 한쪽성으로 자제가 세명이구요
하도 다퉈서 달에 세번정도
건너 뛰는달도 만코요
사실 잘 모르겧는데 거의 아이 하나 가질때마다
2년가까이 잠자리 안했읍니다
제가장손이린 필요에의해 아이 작업한거고요
금술이 좋아 아이가 셋된거는 아님니다
하도 잠자리 문제로 싸워 이혼을 결심하기도 여러번그때마다
와이프하는말 내가잘할께 한 일주일 갑니다
그리곤 잘때 깨우랍니다
자는사람 깨워서 까지 하고 싶지는 않더라고요
남자들끼리 모임 친한 친구들에게 물어봅니다
전 사랑나눌때 기본 자세만 ㅜㅜ 그이상넘어가는거 와이프가싫어합니다 립써비스 십년동안 딱 두번요
그리고 제가 피임기구 안차면 아예 관계를 안합니다
그럴때 마다 집사람은 임신할까바 그런다 하고요
전 예전에 피임기구 없이 하면 집사람이 찝찝하다고
하더라고 그말이 자꾸 멤돌고
근데 집사람슨 자기 주변 사람들은 전부 그렇답니다
근데 제 주변 사람들은 여자가 달거리 중일땐 립써비스 아님남편 편의 바주는걸로 들었습니다
누구 주장이 맞는지 댓글 부탁드립니다
솔직히 남자지만 거부 당할때나
절 변태로 몰아 말하는게 이젠 부담스러워서요
그냥 지금까지 생활비 갔다주는 기계같다는 생각이 너무 듭니다
집사람도 맞벌이 하였으나 지금2년째 쉬는중입니다
싸울려고 잘잘못을가리려는게 아니고 그냥
행복을 찾고자 합니다
부부생활 많은조언과의견부탁드러요 이혼결심중이라서요요
남자죠
다들 경험잇으시라 봅니다
제기준으로 말씀드립니다
경제적 여건으론아이를 많이 키울 능력은 좀 됩니다
제가 현재 한쪽성으로 자제가 세명이구요
하도 다퉈서 달에 세번정도
건너 뛰는달도 만코요
사실 잘 모르겧는데 거의 아이 하나 가질때마다
2년가까이 잠자리 안했읍니다
제가장손이린 필요에의해 아이 작업한거고요
금술이 좋아 아이가 셋된거는 아님니다
하도 잠자리 문제로 싸워 이혼을 결심하기도 여러번그때마다
와이프하는말 내가잘할께 한 일주일 갑니다
그리곤 잘때 깨우랍니다
자는사람 깨워서 까지 하고 싶지는 않더라고요
남자들끼리 모임 친한 친구들에게 물어봅니다
전 사랑나눌때 기본 자세만 ㅜㅜ 그이상넘어가는거 와이프가싫어합니다 립써비스 십년동안 딱 두번요
그리고 제가 피임기구 안차면 아예 관계를 안합니다
그럴때 마다 집사람은 임신할까바 그런다 하고요
전 예전에 피임기구 없이 하면 집사람이 찝찝하다고
하더라고 그말이 자꾸 멤돌고
근데 집사람슨 자기 주변 사람들은 전부 그렇답니다
근데 제 주변 사람들은 여자가 달거리 중일땐 립써비스 아님남편 편의 바주는걸로 들었습니다
누구 주장이 맞는지 댓글 부탁드립니다
솔직히 남자지만 거부 당할때나
절 변태로 몰아 말하는게 이젠 부담스러워서요
그냥 지금까지 생활비 갔다주는 기계같다는 생각이 너무 듭니다
집사람도 맞벌이 하였으나 지금2년째 쉬는중입니다
싸울려고 잘잘못을가리려는게 아니고 그냥
행복을 찾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