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학생 딸아이를 둔 40대 엄마입니다.
아이가 슈주의 은혁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작년부터 팬카페 가입시켜달라 조르던것을,
연예인한테 과도한 관심을 가질까 걱정되어 만류하다가
이번에 슈주 콘서트 티켓을 인터넷을 통해(지마켓) 예매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돌공연티켓이 비싸다고는 들었지만, 스탠딩석이 110,000원이나 합니다.
친구것과 두장을 예매하고 지난주에 받았습니다만,
집에서 보관을 잘못했는지 분실이 되어 주말내내 딸아이는 안절부절했습니다.
어제 지마켓에 문의를 했더니 상담사가
"현장발매가 가능하니 예매확인증과 신분증을 가지고 가면 된다."라고 했는데
30분쯤 후에 다시 전화가 와서
"아까 설명한 것은 지정석의 경우고, 고객님의 티켓은 스탠딩석이므로
재발행 불가합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사람과 통화하고싶다고 했더니
오늘 오전에 전화해서 똑같은 말을 합니다.
"기획사에 문의를 했더니 "방침"이어서 안된다."고 말이죠.
물론 본인 과실도 있죠.
하지만, 한두푼도 아니고 하루종일 서서봐야 하는 콘서트를 110,000이나 주고 사는것은
그에 따른 기획사의 서비스나 현장관리책임도 있지 않습니까?
단지, "현장에서 일일이 확인할 인원이 없다"는 편의주의적인 사고로
SM은 재발행을 하지 않고 부당이익을 취하려고 합니다.
저같은 사람이 한둘이 아닐텐데.....
(물론 이런 것을 이용하여 부정하게 사용하려는 사람들이 있을것이지만,
그에 대처하는 것또한 기획사에서 책정한 콘서트 비용에 포함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딸아이의 크리스마스를 우울하게 보내지 않도록 비슷한 경험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나,
상기내용에 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악플은 서로에게 상처가 되니 정중히 사양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저는 중학생 딸아이를 둔 40대 엄마입니다.
아이가 슈주의 은혁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작년부터 팬카페 가입시켜달라 조르던것을,
연예인한테 과도한 관심을 가질까 걱정되어 만류하다가
이번에 슈주 콘서트 티켓을 인터넷을 통해(지마켓) 예매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돌공연티켓이 비싸다고는 들었지만, 스탠딩석이 110,000원이나 합니다.
친구것과 두장을 예매하고 지난주에 받았습니다만,
집에서 보관을 잘못했는지 분실이 되어 주말내내 딸아이는 안절부절했습니다.
어제 지마켓에 문의를 했더니 상담사가
"현장발매가 가능하니 예매확인증과 신분증을 가지고 가면 된다."라고 했는데
30분쯤 후에 다시 전화가 와서
"아까 설명한 것은 지정석의 경우고, 고객님의 티켓은 스탠딩석이므로
재발행 불가합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사람과 통화하고싶다고 했더니
오늘 오전에 전화해서 똑같은 말을 합니다.
"기획사에 문의를 했더니 "방침"이어서 안된다."고 말이죠.
물론 본인 과실도 있죠.
하지만, 한두푼도 아니고 하루종일 서서봐야 하는 콘서트를 110,000이나 주고 사는것은
그에 따른 기획사의 서비스나 현장관리책임도 있지 않습니까?
단지, "현장에서 일일이 확인할 인원이 없다"는 편의주의적인 사고로
SM은 재발행을 하지 않고 부당이익을 취하려고 합니다.
저같은 사람이 한둘이 아닐텐데.....
(물론 이런 것을 이용하여 부정하게 사용하려는 사람들이 있을것이지만,
그에 대처하는 것또한 기획사에서 책정한 콘서트 비용에 포함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딸아이의 크리스마스를 우울하게 보내지 않도록 비슷한 경험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나,
상기내용에 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악플은 서로에게 상처가 되니 정중히 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