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한창 춥던 날에 소속사 사람들 우르르 데리고
연탄 배달 봉사활동 하러 갔다왔다는 박해진
원래도 잘생겨서 호감이었는데 이런 모습보고 더 좋아짐ㅋㅋ
보여주기 식이라도 이런 거 나서서하는 거 정말 대단한 건데... 이런 거 뿐만 아니라
4년동안 아동복지센터의 성폭행, 폭행피해 아동들의 지원을 꾸준히 했다고 함... 대단....
이날 봉사활동은 그 지원활동을 같이 하던 공무원의 요청으로 같이 하게 되었다고 하는데
동기가 무엇이든 추운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을 것 같아서 내 마음이 다 훈훈해짐....
진지진지한 모습ㅎㅎ
아 진짜 좋다ㅋㅋㅋ 좋아지는 감정을 막을 수 없다ㅋㅋㅋㅋㅋ
이날 무슨 녹화도 밤새웠다고 하는데 진짴ㅋㅋㅋ 할 수만 있다면 이런 남자 꿰차고 싶음ㅋㅋㅋㅋ
하ㅠㅠ 강아지 부럽긔ㅠㅠㅠ
웃을때 주름 생기는 것도 짱 좋긔...
아... 맘이 따뜻해진다... 이 연탄 같은 남자야.... 우린 서로 일면식도 없지만... 알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