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이] 비가오면 생각나는 '전!'

탱이2013.12.17
조회5,729

ㅎㅎㅎ 비가 추적추적 내립니다...

 

저 기다리신 분들 계시려나요?? ㅎㅎㅎ 내심 기대...ㅎ

 

역시 비가 오면 '전'이 쵝오지요??

 

거기에 막걸리까지 곁들여주면... 꺅~~~ 진리임!!! ^^

 

그럼 이런날 어울릴 탱이의 버라이어티 하진 않지만!!!

 

소소한 전들 살짜꿍~ 투척해 봅니다

 

 

역쉬 전하면 해물 파전이지요??

헤헤헤~ 해물 뜸뿍넣어 한판!!!

 

 

 캬~~ 글 쓰면서 침 흘리고 있어요..ㅠㅠ

잘 익은 김치 쏭쏭 썰어 달큰한 양파 넣고 한판!!!

 

 

 경상도 지방에서 겨울이면 자주 먹는 배추전~ 

김장때 남은 김치로 다가 샤샤샥~ 구워서 낼름!!! ㅎㅎ

 

 

 요건 나름 손이 좀 가지만 그만큼 맛난 꼬지전!!!

요기 단무지도 들어가면 맛이 업그레이드~ ㅎㅎㅎ

 

 

 전 생선이 넘 좋아요~ 동태전!!

요즘 점 꺼기긴 하지만 그래도 포기 못함... ㅠㅠ

 

 

 요즘 오동통 살오른 굴로다가 휘리릭!!!

 

 

 저란 뇨자 나름 입맛이 저렴하여 빨간 소세지 무진장 좋아합니다!!

추억의 도시락 일등 반찬 ㅋㅋㅋ

동그랑땡과 호박은 저에겐 이인자 입니다~ 헤헤헤헤~

 

 요건 서울 '장시장 빈대떡'네요~

꼬소꼬소~ 두툽하니 씹는맛도 일품입니다`^^

 

 

 흠... 비가 추적거리니 고소한 들깨 칼국수도 땡기는군요... ㅠㅠ

 

항상 뭐 먹을까 고민 하는 탱이 이만 물러납니다!! ^^

 

괜춘하시다면 파전에 막걸리 한잔 걸치는 여유로운 퇴근길 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