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곧 21살되는 여자사람입니다.
방금 동생이랑 통화를 했는데 무섭기도하고,웃지못할 사건이기에 판에 끄적여 봅니다.
맞춤법,띄어쓰기 모바일이니 양해 부탁드리구요
어이가 없으므로 다한다는 음슴체
아까전에 동생한테 전화가 왔음
대화체로 쓰겠음
나:여보세요?왜 전화했어
동생:언니 나 무서워
나:몬일이야? 뭔일있어?
동생:방금 청소를 하고 있는데 초인종이 울리길래 인터폰으로 봤는데 왠 노숙자 같이 생긴 아저씨가 서성거리고 주위를 살피고 인터폰으로 보는 곳을 가리다가 손을 때더니 초인종일 한번 더 눌르고 계단쪽으로 내려갔어
나:그사람 모야?문단속 잘하고 경비실에 연락해봐
동생:했는데 받지를 않아 무서워 일단 고모한테 연락해볼께 끊어..
나:알았어
이렇게 첫번째 전화가 끝이났음
이런적은 첨이라서 뭔가했음
우리집은 아파트임 왠 또라인가 그래도 그냥 계단으로 갔다니 아무일 없겠구나 했음
그런데 동생한테 전화가 또옴
나:응 우찌됬어?
동생:고모가 할아버지 친구분 아니냐고 하시길래 아니라고 했더니 문단속 잘하고 있으래
나:그래 별일 없응까 문단속 잘혀 끊는다
동생:응
이러고 두번째 전화도 끝
근데 몇분 지나서 전화가 또옴
동생:언니ㅋㅋㅋㅋㅣㄱㅋㅣㄱㅋㅋㅣㄱ
나:모야ㅋㅋㅋ또 오ㅐ 전화함
동생:할머니,할아버지 오셨는데 문을 열때마다 이상한 냄새가 나는거야 그래서 몬 냄새냐고 물었더니 할머니가 세상에 별 놈들 다있다고 그러시는거야 그러더니 계단쪽에 똥을 싸놓고 갔다는거야 근데 느낌이 오드라?내가 볼땐 그 아저씨가 싸고 간거같애 똥 겁나 싸고 갔어 글구 할아버지 친구분 아니시래 약속도 없으셨데
나:완전 싸이코 아님?문 열었음 클날 뻔했다 아 똥사진 찍어보내봐 네이트판에 올림 대박일듯
동생:아..나가면 똥냄새 몸에 베일거 같음..
나:괜찮음 찍고 보내 ㅋㅋㅋ
동생:응 알겠음ㅋㅋㅋ잠바입고 나가서 찍겠음
이러고 마지막통화도 끝났음ㅋㅋㅋ
곧이어 온사진이 저사진임..대체 어떻게 싸면 저리됨?
동생말론 더있다고함ㅋㅋ무더기로 싸놓고 갔다함
관리실은 전화를 안받는다고함 좀있다 내려가서 cctv 보여달라고 한닥함
진짜 살다살다 저런사람은 또 첨임
그 아저씨는 대체 누구였고 왜 저러고 갔는지 궁금함
저건 누가 치우라고..냄새..어째
마무리는 어찌 지어야 할지..
지금 동생 cctv보러 간다는데
후기가 되면 후기쓰러 오겠음
모두들 사진보고 안구정화들 하시길 바람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 하시길..:-)
남의집 앞에 똥싸고간 수상한 아저씨(비위,혐오 주의)
방금 동생이랑 통화를 했는데 무섭기도하고,웃지못할 사건이기에 판에 끄적여 봅니다.
맞춤법,띄어쓰기 모바일이니 양해 부탁드리구요
어이가 없으므로 다한다는 음슴체
아까전에 동생한테 전화가 왔음
대화체로 쓰겠음
나:여보세요?왜 전화했어
동생:언니 나 무서워
나:몬일이야? 뭔일있어?
동생:방금 청소를 하고 있는데 초인종이 울리길래 인터폰으로 봤는데 왠 노숙자 같이 생긴 아저씨가 서성거리고 주위를 살피고 인터폰으로 보는 곳을 가리다가 손을 때더니 초인종일 한번 더 눌르고 계단쪽으로 내려갔어
나:그사람 모야?문단속 잘하고 경비실에 연락해봐
동생:했는데 받지를 않아 무서워 일단 고모한테 연락해볼께 끊어..
나:알았어
이렇게 첫번째 전화가 끝이났음
이런적은 첨이라서 뭔가했음
우리집은 아파트임 왠 또라인가 그래도 그냥 계단으로 갔다니 아무일 없겠구나 했음
그런데 동생한테 전화가 또옴
나:응 우찌됬어?
동생:고모가 할아버지 친구분 아니냐고 하시길래 아니라고 했더니 문단속 잘하고 있으래
나:그래 별일 없응까 문단속 잘혀 끊는다
동생:응
이러고 두번째 전화도 끝
근데 몇분 지나서 전화가 또옴
동생:언니ㅋㅋㅋㅋㅣㄱㅋㅣㄱㅋㅋㅣㄱ
나:모야ㅋㅋㅋ또 오ㅐ 전화함
동생:할머니,할아버지 오셨는데 문을 열때마다 이상한 냄새가 나는거야 그래서 몬 냄새냐고 물었더니 할머니가 세상에 별 놈들 다있다고 그러시는거야 그러더니 계단쪽에 똥을 싸놓고 갔다는거야 근데 느낌이 오드라?내가 볼땐 그 아저씨가 싸고 간거같애 똥 겁나 싸고 갔어 글구 할아버지 친구분 아니시래 약속도 없으셨데
나:완전 싸이코 아님?문 열었음 클날 뻔했다 아 똥사진 찍어보내봐 네이트판에 올림 대박일듯
동생:아..나가면 똥냄새 몸에 베일거 같음..
나:괜찮음 찍고 보내 ㅋㅋㅋ
동생:응 알겠음ㅋㅋㅋ잠바입고 나가서 찍겠음
이러고 마지막통화도 끝났음ㅋㅋㅋ
곧이어 온사진이 저사진임..대체 어떻게 싸면 저리됨?
동생말론 더있다고함ㅋㅋ무더기로 싸놓고 갔다함
관리실은 전화를 안받는다고함 좀있다 내려가서 cctv 보여달라고 한닥함
진짜 살다살다 저런사람은 또 첨임
그 아저씨는 대체 누구였고 왜 저러고 갔는지 궁금함
저건 누가 치우라고..냄새..어째
마무리는 어찌 지어야 할지..
지금 동생 cctv보러 간다는데
후기가 되면 후기쓰러 오겠음
모두들 사진보고 안구정화들 하시길 바람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