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 전부터 호감 있던 남자애인데요 같이 방과후할때부터 알기 시작해서 물론 서로 이름이랑 얼굴만 아는사이 에요,, 그 뒤로 아무일 없다가 그애랑 저랑 같이 핸드폰 부장이었음 저는 7반 핸드폰 부장 그 남자는 11반 핸드폰 부장 아무튼 애들 핸드폰 걷어서 사물함에 보관할때랑 꺼낼따랑 가끔씩 마주쳤는데,, 그 남자애가 얼굴도 매력있고, 성격도 남자다워서 호감이 갓는데 오늘 대화할 기회가 생겼음 ㅋㅋ 학교가 끝나고 핸드폰을 다시 꺼내오는데 그남자애가 왔어요 그래서 아무렇지도 않은척 핸드폰을 꺼내고 가려는데 순간 사물함 문짝이 날라가 버린거에요ㅠㅠ 너무 긴장해서 힘을 많이 줬는지 그 애 앞에서 쪽팔리기도 하고 민망하기도 해서 어떠하지,,이러고 있는데 그 남자애가 다시 끼우면 되지( 사물함 문이 끼우는 구조여서 다시 끼울 수 있었어요.) 이러면서 자기가 문짝을 끼워주는거임 이 이후로 사랑에 빠진듯하네요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저는 계속 고맙다 밖에 못하고 곧 졸업을 앞둔 중3인데 이대로 못보는건가 싶네요. 친해지고 싶은데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짝사랑하는 남자랑 친해지는 법
몇개월 전부터 호감 있던 남자애인데요
같이 방과후할때부터 알기 시작해서 물론 서로 이름이랑 얼굴만 아는사이 에요,,
그 뒤로 아무일 없다가
그애랑 저랑 같이 핸드폰 부장이었음
저는 7반 핸드폰 부장
그 남자는 11반 핸드폰 부장
아무튼 애들 핸드폰 걷어서 사물함에 보관할때랑 꺼낼따랑
가끔씩 마주쳤는데,,
그 남자애가 얼굴도 매력있고, 성격도 남자다워서 호감이 갓는데
오늘 대화할 기회가 생겼음 ㅋㅋ
학교가 끝나고 핸드폰을 다시 꺼내오는데
그남자애가 왔어요
그래서 아무렇지도 않은척 핸드폰을 꺼내고 가려는데
순간 사물함 문짝이 날라가 버린거에요ㅠㅠ
너무 긴장해서 힘을 많이 줬는지
그 애 앞에서 쪽팔리기도 하고 민망하기도 해서 어떠하지,,이러고 있는데
그 남자애가 다시 끼우면 되지( 사물함 문이 끼우는 구조여서 다시 끼울 수 있었어요.)
이러면서 자기가 문짝을 끼워주는거임
이 이후로 사랑에 빠진듯하네요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저는 계속 고맙다 밖에 못하고
곧 졸업을 앞둔 중3인데 이대로 못보는건가 싶네요.
친해지고 싶은데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