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톡을 즐겨보는 20살 학생입니다. 저한테는 2년8개월사귄남자친구가잇엇습니다 그사람은 23살 이구요 .. 지금은 헤어진지 일주일정도 됐습니다.. 너무 힘이들어 이렇게 글이라도 끄적 거립니다.. 저에게는 남자친구가잇엇습니다.. 제가 그 남자친구를 안건 4년 정도 됐구요 .. 사귄건 2년8개월이라는 시간을 사겼습니다.. 1년2개월은 저혼자 짝사랑햇구요.. 그 사람이 1년2개월만에 ..저를 받아줫엇습니다.. 그렇게 사랑이시작됀 우리 .. 많은일이 잇엇습니다.. 그사람이 .군대를 가게됐고 기다려달라는말에 전2년이란시간을 기다렷지요.. 그사람이군대가기전에 통통햇던 내살이 2년지나고나니까.. 더찌게됀거예요.. 몸관리를 솔직히 하질못햇어요.. 제일상이 .일하고 집에가서자고 이거엿기때문에 .. 몸관리할생각이 아니 .. 몸관리 할시간이업엇습니다 아침 11시부터 가서 .. 밤12 시에끝낫엇으니까.. 피곤하면집에서 자고 그래서 몸관리 할시간이 없엇습니다.. 2년뒤 그사람이 전역을 했습니다.. 제몸보고 .. 놀라더니 .. 전역하고나서 한 3일동안 연락이 없엇습니다 .. 제가 너무답답한나머지 쉬는날에 그사람집에를 갓습니다.. 저희집이랑 그사람집이랑 10분거리도안됐엇거든여.. 갓더니 집에서 티비를 보고잇더군요.. 들어가자마자 전 . 화를 냇습니다.. 왜연락안하냐구 .. 걱정햇엇다고 왜그러냐구 그랫더니 말을 안하더군요.. 제가 진지하게 애기좀하자고 앉아보라고 그랫습니다 .. 왜그러냐구 .. 이유를 말해달라고 울면서애기햇습니다.. 그사람이 하는말 .. 우리헤어지자 ..그러더라구요.. 전 .. 울면서 애기햇어요.. 왜그러냐구 .. 내가머잘못한거잇냐구 .. 그랫더니 ..아니 ..그게아니라 .. "나솔직히.쪽팔려 .. 너랑다니는거 너무쪽팔릴것같애.. 너가너무뚱뚱해서" 이렇게 애기하는것이예요... 그래서 알겟다구 ..나살뺄테니까.. 헤어지자는말만하지말아달라고 그랫어요.. 그랫더니 ..알앗다고 하더라구요 .. 하지만 ..전 살이빠지질안는거예요 빠져도 5키로절대로 안빠지는거예요 .. 아정말 운동하고 밥도 적당히 먹어가면서 운동을 햇습니다 .. 하지만 .. 잘안빠지더라구요.. 그러다가 .. 어느날 남자친구가저한테그러더라구요 .. 살빼지말라구 .. 안빼두 너사랑하니까 그만노력해두댄다고 .. 쪽팔리지안다고 그렇게 애기해주는거예요 ..빈말이라도 전좋앗어요.. 어느날제가 일을그만두게 됐어요.. 다른직장을구하려고햇죠.. 일을 그만두고 나니까 .. 돈두한푼도업고 ..그러는거예요 .. 제가사실 일하면서 모아둔돈이 하나도없엇거든요 .. 너무헤프게쓰는지라 .. 그 사람이 일을 시작햇어요 .. 그냥 .. 매점같은데.. 일자리를 구햇다고 하더라구요.. 한달에 130.. 제가돈이업으니까 .. 남자친구가 밥을사주고 .. 피시방갑두 내주고 .. 돈2~3천원씩 쥐어주고그랫어요 .. 2~3천원씩주면서 매일 하는말이 넌 내돈을 얼마나뜯어 먹어야 속이풀리냐. 너언제 일할래? 이렇게 애기하는거예요 .. 난 돈뜯어먹을생각으로그런것도 아닌데 그때마다 내가먼돈을뜯어먹냐고 밥한번사주는게 그렇게 아까워 ? 피시방갑내주는것도 그렇게 아까워 ? 2~3천원씩주면서 그게아까워 ? 그랫더니 아깝다고하더군요.. 아 .. 거기까진 참앗습니다 .. 남자친구가 밤 8시부터 아침 7시까지 일을합니다 전 잠을 자고 7시 10분정도에 네이트온에서 그사람을 기다리곤합니다 .. 하지만 ..항상 들어오면 .. 제가 오빠 나지금 오빠집에가두대? 이러면 오지말라고 돈업다고 그렇게 애기를 합니다 .. 그러고 .. 아빠가 쉰다더니 .. 그런거짓말을 하면서 .. 저를 피하는거예요 .. 그리구 .. 싸이월드 다이어리에다가 .. "언제까지 이렇게 당할수 없다고 내돈을 다뜯어먹는다고 생각좀해야겟다.." 이렇게 써잇는거예요 .. 전..정말 .. 뜯어먹을려고그런것도아닌데 제가 네이트온에서 왜그렇게써놧냐고 그랫더니 보라고쓴거라고합니다 .. 그래서 .. 내가그렇게 돈뜯는그런 X으로 보여 ?그랫더니 "응" 그러더라구요 ..제가 당황해서 ..나랑헤어지고싶냐고 ..그랫더니 .. "헤어지고싶다 ..이제정말끝내자 .." 이렇게 애기하더라구요 .. ...알앗다고 ... 햇더니 .. 전화도하지말고 .. 싸이일촌도끈엇으니까 들어오지도말고 .. 방명록남기기도말고 .. 지나가서 만나도 인사도 하지말자고 하더라구요 .. 전 너무 상처받아서 .. 펑펑울엇습니다 .. 알앗다고 .. 전화도 안할꺼고 .. 싸이도안들어갈꺼라고 .. 인사도 안할꺼라고 .. 그랫습니다.. 잘지내라고 .. 그렇게 ..저희는 헤어졋습니다.. 너무 힘이드네요 .. 추억도 별로 업는데 ..그놈의 정이먼지 .. 그정이 사람을 괴롭히는거같네요 .. 너무 힘들고 ..말할친구도 업고 ..그래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악플달지말아주세요 .. ㅠㅠ
2년8개월동안사귄남자친구랑헤어졋어요...
안녕하세요 매일 톡을 즐겨보는 20살 학생입니다.
저한테는 2년8개월사귄남자친구가잇엇습니다
그사람은 23살 이구요 ..
지금은 헤어진지 일주일정도 됐습니다..
너무 힘이들어 이렇게 글이라도 끄적 거립니다..
저에게는 남자친구가잇엇습니다..
제가 그 남자친구를 안건 4년 정도 됐구요 .. 사귄건 2년8개월이라는
시간을 사겼습니다.. 1년2개월은 저혼자 짝사랑햇구요..
그 사람이 1년2개월만에 ..저를 받아줫엇습니다..
그렇게 사랑이시작됀 우리 ..
많은일이 잇엇습니다..
그사람이 .군대를 가게됐고 기다려달라는말에 전2년이란시간을
기다렷지요.. 그사람이군대가기전에 통통햇던 내살이 2년지나고나니까..
더찌게됀거예요.. 몸관리를 솔직히 하질못햇어요.. 제일상이 .일하고
집에가서자고 이거엿기때문에 .. 몸관리할생각이 아니 .. 몸관리 할시간이업엇습니다
아침 11시부터 가서 .. 밤12 시에끝낫엇으니까.. 피곤하면집에서 자고 그래서
몸관리 할시간이 없엇습니다.. 2년뒤 그사람이 전역을 했습니다..
제몸보고 .. 놀라더니 .. 전역하고나서 한 3일동안 연락이
없엇습니다 .. 제가 너무답답한나머지 쉬는날에 그사람집에를 갓습니다..
저희집이랑 그사람집이랑 10분거리도안됐엇거든여..
갓더니 집에서 티비를 보고잇더군요.. 들어가자마자
전 . 화를 냇습니다.. 왜연락안하냐구 .. 걱정햇엇다고 왜그러냐구
그랫더니 말을 안하더군요.. 제가 진지하게 애기좀하자고 앉아보라고
그랫습니다 .. 왜그러냐구 .. 이유를 말해달라고 울면서애기햇습니다..
그사람이 하는말 .. 우리헤어지자 ..그러더라구요..
전 .. 울면서 애기햇어요.. 왜그러냐구 .. 내가머잘못한거잇냐구 ..
그랫더니 ..아니 ..그게아니라 ..
"나솔직히.쪽팔려 .. 너랑다니는거 너무쪽팔릴것같애.. 너가너무뚱뚱해서"
이렇게 애기하는것이예요... 그래서 알겟다구 ..나살뺄테니까..
헤어지자는말만하지말아달라고 그랫어요..
그랫더니 ..알앗다고 하더라구요 .. 하지만 ..전
살이빠지질안는거예요
빠져도 5키로절대로 안빠지는거예요 ..
아정말 운동하고 밥도 적당히
먹어가면서 운동을 햇습니다 .. 하지만 .. 잘안빠지더라구요..
그러다가 .. 어느날 남자친구가저한테그러더라구요 ..
살빼지말라구 .. 안빼두 너사랑하니까 그만노력해두댄다고 ..
쪽팔리지안다고
그렇게 애기해주는거예요 ..빈말이라도 전좋앗어요..
어느날제가 일을그만두게 됐어요.. 다른직장을구하려고햇죠..
일을 그만두고 나니까 .. 돈두한푼도업고 ..그러는거예요 ..
제가사실 일하면서 모아둔돈이
하나도없엇거든요 .. 너무헤프게쓰는지라 ..
그 사람이 일을 시작햇어요 .. 그냥 .. 매점같은데.. 일자리를 구햇다고 하더라구요..
한달에 130.. 제가돈이업으니까 .. 남자친구가 밥을사주고 .. 피시방갑두 내주고 ..
돈2~3천원씩 쥐어주고그랫어요 .. 2~3천원씩주면서 매일 하는말이
넌 내돈을 얼마나뜯어 먹어야 속이풀리냐. 너언제 일할래?
이렇게 애기하는거예요 .. 난 돈뜯어먹을생각으로그런것도 아닌데
그때마다 내가먼돈을뜯어먹냐고 밥한번사주는게 그렇게 아까워 ? 피시방갑내주는것도
그렇게 아까워 ? 2~3천원씩주면서 그게아까워 ? 그랫더니 아깝다고하더군요..
아 .. 거기까진 참앗습니다 ..
남자친구가 밤 8시부터 아침 7시까지 일을합니다 전 잠을 자고 7시 10분정도에
네이트온에서 그사람을 기다리곤합니다 .. 하지만 ..항상
들어오면 .. 제가 오빠 나지금 오빠집에가두대? 이러면 오지말라고
돈업다고 그렇게 애기를 합니다 .. 그러고 .. 아빠가 쉰다더니 .. 그런거짓말을
하면서 .. 저를 피하는거예요 .. 그리구 .. 싸이월드 다이어리에다가 ..
"언제까지 이렇게 당할수 없다고 내돈을 다뜯어먹는다고 생각좀해야겟다.."
이렇게 써잇는거예요 .. 전..정말 .. 뜯어먹을려고그런것도아닌데
제가 네이트온에서 왜그렇게써놧냐고
그랫더니 보라고쓴거라고합니다 .. 그래서 ..
내가그렇게 돈뜯는그런 X으로 보여 ?그랫더니 "응" 그러더라구요
..제가 당황해서 ..나랑헤어지고싶냐고 ..그랫더니 ..
"헤어지고싶다 ..이제정말끝내자 .."
이렇게 애기하더라구요 ..
...알앗다고 ... 햇더니 ..
전화도하지말고 .. 싸이일촌도끈엇으니까 들어오지도말고 ..
방명록남기기도말고 .. 지나가서 만나도 인사도 하지말자고
하더라구요 ..
전 너무 상처받아서 .. 펑펑울엇습니다 ..
알앗다고 .. 전화도 안할꺼고 .. 싸이도안들어갈꺼라고 ..
인사도 안할꺼라고 .. 그랫습니다.. 잘지내라고 ..
그렇게 ..저희는 헤어졋습니다..
너무 힘이드네요 .. 추억도 별로 업는데 ..그놈의 정이먼지 ..
그정이 사람을 괴롭히는거같네요 ..
너무 힘들고 ..말할친구도 업고 ..그래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악플달지말아주세요 .. ㅠㅠ